외신기자 조주희 이름을 들어본적은 사실 없었다 내 삶 자체가 우물한 개구리 처럼 집에서 직장으로 직장에서집으로 다람쥐 쳇바퀴 돌듯한 삶인지라 세상에 눈을 돌려 외국에서 외신기자를 하며 살고 있는 이런 인물에 까지 눈길을 돌리질 못했다 이런 대단한 성공을 한 여성을 볼때 사실 부러움과 질투에 무관심이 최대의 무기인양 못본척하고 넘어가기일쑤였다 하지만 우리 아이가 커가고 우리아이도 이제 이 사회의 일원이 되기위한 첫걸음을 막 띠려고 하는 시기가 다가오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성공을 한 여인에게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다 어렸을때 부터 자신의 소신이 뚜렸했던 조주희 하는 인물은 그야 말고 똑 뿌러지는 똑순이의 이미지였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철두철미하게 처리하고 어린 나이에 자신이 커서 무엇이 되겠다는 생각이 뚜렷했다 여자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외신기자의 길을 택했고 한국사회의 차가운 편견에 여자의 조신한 길을 포기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공부를 위해 과감하게 유학의 길을 선택했다고한다 사실 그녀는 조용하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그런 부유한 삶을 그저 살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를 열심히 뛰었고 그리고 이젠 후배들에게 자신의삶을 바탕으로 용기있는 삶을 살라고 말할수 있는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그녀가 한 없이 부럽다, 그녀의 이룬 업적이 부럽고 카메라 한대 달랑들고 역사의 현장에 서있는 그녀의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다 하지만 우리가 겉에서본 그런 모습만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이책을 통해서 알았다 그리고 그녀는 그런 삶의 여정을 이책을 통해서 말해 주고있다 이책을 우리 딸아이에게 선물하려 한다, 세상에는 욕망하고 욕심낼 일이 너무도 많으며 그것을 항상 생각할때 그 일을 이룰수 있다는것을 이책을 통해서 말해 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