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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트리스
앨런 글린 지음, 이은선 옮김 / 스크린셀러 / 2011년 6월
평점 :
품절
인간의 능력은 어디까지 발휘될수 있을까?
세기의 천재 아인쉬타인도 그의 뇌를 10정도만 사용했다는 말이있다
10퍼센트 만으로도 천재적인 일들을 이루었는데 그 뇌의 활동을 100퍼센트이용할수 있다면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
이책 리미트리스는 우연한 기회에 신비의 약을 손에 넣은 한 남자이 이야기이다
에디 스피놀라는 이혼하고 그저그런 잡지사에 자신의 글을 넘기기위해 글을 집필하는중이다
잘 풀리지 않는 원고를 고민하며 거리를 걷던 에디는 우연히 전처의 오빠 버넌 갠트를
만나게 된다 어색한 인삿말이 오고가고 가까운 칵데일 바로 자리를 옮겨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 중 잘 풀리지않는 책에 대한 고민을 하게된다, 예전부터 약물거래를 하던 버넌갠트는
에디에게 한알의 약을 전달하고 에디는 찜찜한 마음이 들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약을
입에 털어 넣는다,
그다음부터 에디에게는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갑자기 어려운 책들을 너무도 쉽게 이해하며
읽게 되고 어려운 외국어도 금방 습득하는등 그의 능력은 신이라도 된듯이 움직인다,
그는 그의 능력을 주식 투자에 써서 많은 돈을 벌게 되고 그의 소문은 여러 사람이 알게 된다
에디는 약물에 계속 의지하게 되고 그사이의 여러가지 음모와 복잡하게 얽힌 인간관계에
이야기는 이어진다,
갑자기 내게 그런 능력이 생기는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무척 즐겁고도 행복한 경험일 것이다,
그리고 이책에서 보이듯이 머리가 좋아졌다고 그저 천재가 되는것이아니라 끊임없이
새로운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는 것이 설득력이 있어 보였다,
리미트리스는 잠시도 손을 뗄수 없게만드는 재미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