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조용한 늪에 혼자사는 둥둥이는 어느날 너무 심심한 가운데 조용히 꿈나라로 갑니다.. 무료한 둥둥이 앞에 하늘에서 갑자기 우산이 떨어집니다 우산을 발견한 둥둥이... 이리 저리 자기고 놀던 둥둥이는 뜻하게 않게 우산을 쓰고 훨훨여행을 갑니다 우산이 뒤집힐깨 둥둥이 표정이 너무 귀여워 웃음이 났습니다 입을 쩍 벌린 둥둥이 악어는 정말 깜짝 놀란 표정입니다.. 하지만 둥둥이는 동심을 한가득 먹은 악어 답게 행복한 표정으로 하늘을 납니다. 아주 행복해 합니다 그의 표현이 하늘을 둥둥 떠 디니는 것을 방귀를 뀐것처럼 시원하다고 말합니다 방귀를 뀌는 것은 정말 시원할때도 있지도 그것이 아무도 모르게 시원하게 뀐 방귀라면 더 시원하겠지요 ㅎㅎ 모두 행복해 보이지만 한곳만이 어둡습니다. 그곳에 간 둥둥이는 그곳이 아무도 서로에게 관심이 없는 바쁜 도시라는 곳 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도시는 정말 적막합니다. 모든것이 완벽하게 있는것 같은 도시는 그곳에 너무도 적막함이 있음을 아이들도 잘 아는듯 합니다.참으로 슬픈 현실입니다 그곳에서 둥둥이는 혼자 앉아있는 소녀를 만나고 소녀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합니다 소녀는 미소를 짓습니다 비만오는 도시 둥둥이도 이제 그만 비가 멈췄으면 합니다. 그럼 우산 도 더 이상 필요가 없겠지요 둥둥이는 우산과 놀다가 심심한 소녀를 만났고 소녀와 희망의 종이 비행기를 날리면서 행복을 나누었습니다 우리 아이들고 사랑의 비를 맞으며 희망의 우산을 펼치고 아름다운 무지개를 향해서 달려 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