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5분 행복습관 - 기적의 세로토닌 건강법
아리타 히데호 지음, 국지홍 옮김 / 미다스북스 / 2010년 10월
평점 :
품절


일상생활에서 너무나도 쉽게 할수 있는 행복습관들을 소개하고 있다.

아침에 직장에 가서 하루 종일  사무실 형광들 밑에서  컴퓨터 자판기만 두드리다가 저녁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리면 지친 몸을  지하철에 싣고 집으로 돌아온다 이러한 일상을 살다보면 따스한 한줄 기 햇볕은 커녕

밖에서 변화하는 사계절은 남의 이야기인듯 무심히 살아가게 되는것 같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의 행복은 어려운 곳에서 힘들게 찾을 필요가 전혀 없다는 생각이 들게한다

운동을 한다고 힘들게 휘트니스클럽에서 운동기구를 이용할 필요도 돈을 들일 필요도 없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단지 아침에 햇님을 보며 즐거운 마음으로 인사하고 햇님을 보며 피부암이나 자외선을 걱정하며 꽁꽁 싸매고

마스크 하고 다니는 것이 아닌 태양을 온몸으로 느끼며 즐겁게 리듬을 타며 워킹 ,, 걸을때 우리의 행복 지수가

올라간다고 말하고 있다 정말 간단하고 쉬운 방법이 아닐수 없다

세로토닌은우리의 몸에서 대뇌피질을 각성시켜 의식의 레벨을 조절하고 자율신경을 조절하고 근육을 움직이게 하며 통증의 감각을

억제하고 마음의 밸런스를 유지한다 세로토닌이 부족한 사람을 나타내는 그림을 보며 내 모습과 너무나 비슷해서

조금 웃음이 나기도 했다 나는 얼마나 세로토닌 부족한 사람인지 단번에 쉽게 보이는 그림에서

이대로 세로토닌 부족으로 살다보면 정말로 내 인생이 계속 암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아침에 걸어서 출근하려 맘먹고 30분 정도 걸어서 출근을 하고 있다,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어느새 줄어든 느낌이

바로 햇볕에서 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생활의 작은 실천이 이렇게 삶을 풍요롭게 할수 있다는 것을 알았을때

기분은 정말 밝아오는 느낌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