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본받아 - 토마스 아 켐피스의
토마스 아 켐피스 지음, 박동순 옮김 / 두란노 / 201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1481년 에 독일 태생의 수도사 토마스 아 켐피스가 쓴 책이다, 몇백년의 세월을 흘렀지만

그 내용은 현재 2010년에도 충분히 공감가는 내용과 깊은 감동을 불러 일으킨다, 여러 번역본들이 있지만 특별히

이 책은 주 이스라엘 대사를 지낸 박동순 대사가 번역했다는 점에서 다른책에 비하여 완역했을 거라는 믿음이

간다, 성경책보다 다음으로 많이 팔리고 읽힌 책이라 하니 꼭 읽어 봐야 겠다는 사명감(?)까지 들었다

빨간 책 표지에 아담한 싸이즈 크기의 책은 곁에 두고 보이기에 손에 들고 다니고 보기에도 안성 맞춤이다

성경을 읽을때의 어려운 문구등이 구어체로 써져 있어서 옆에서 설명하며 이야기 해주는 듯이 다정다감하고

감동을 준다, 성경책을 풀이 해 놓은듯이 편안하고 쉽게 읽을수 있다

이단에 득세 하는 세상에서 어느것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분별하는 힘을 길러야겠다, 이단은 모든 것이 같기에

쉽게 그것이 정도 인양 꾸며서 우리를 현혹한다, 우리 곁에서 항상 우리의 신앙을 바르게 지키기 위해서

우리는 성경을 가까이하고 기도 생활을 해야 한다,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우리의 바른 신앙을 길을 보여줌과 동시에

우리의 신앙이 성장할수 있도록 곁에서 지켜주는 신앙의 지름길이 될것이다

내명의 믿음이 성장 할수 있도록 꼭 정독하고 실천하기를 빌어본다

우리 곁에서 마음의 지도서가 될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