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소설이라고 해서 약간은 무시하면서 읽게 된 합체,,, 기대 이상의 작품이라는 생각이든다 내용전개나 문장의 구성이 모두 마음에 든다 ,, 청소년의 꿈과 사랑 장래에 대한 희망과 좌절을 잔잔한 감동으로 전해 주고있다 오합 과 오체는 키가 유난히 작은 쌍둥이 형제 이다 난쟁이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반에서 제일 작은 키를 유지하고 있다 오합오체 형제는 작은 키 때문에 고민이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삐뚜러 지거나 문제아들을 아니다 체는 산속 약수터에서 이상한 노인을 만나게 되고 그 할아버지를 구해준 인연으로 키가 클수 있다는 비기를 전수 받고 계룡산으로 33일 간의 수련을 떠난다 내용은 약간 유치할 수 있으나 그속에 묻어있는 속속들이 내용은 그렇수도 있겠다는 동감을 자아낸다 그들은 수련을 통해서 마음을 정화하며 몸을 수련하며 소원을 키워 나간다 소년들은 비기에 대한 약간의 불신과 지루함이 있지만 수련을 계속해 갑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라디오에서 노인에 대한 기사를 듣게 되고 그 노인이 치매에 걸린 노인이라는 소리를 듣고 절망하며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형제를 꿈을 잃고 돌아오지만 그들의 수고는 헛된것이 아닌 희망으로 그들에게 선물을 줍니다 누구나 예측할수 있듯이 숙면과 꾸준한 운동이 키를 키운다는 거지요 청소년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희망을 줄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진실한 마음이 그들의 꿈과 희망을 이룰수 있는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