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혁 지음 / 새벽녘 / 202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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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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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행복을 아무 조건없이 빌어주는 맑은 마음의 글을 읽게 되었다

행복을 바라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세상은 매일매일이 행복한 핑크빛만으로 이루어 진것 아니기에

우리는 좌절하고 때로는 우울한 회색빛의 하루를 보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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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작가가 말하는 행복은 아주 소소하고 너무도 평범한 행복이였다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앉아서 하루를 보내는 너무도 소소한 일상을 그리고 행복해 하는 모습이

이책을 읽는내내 상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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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오래 지속되기를 슬픔은 잠깐 있다가 가기를 빌어주는 이책을 읽으면서 행복에 대하여

잠잠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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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 눈길이 가는 구절은 성장통에 관한 글에서 잠시 멈추게 되었다

요즘 웨이트 운동을 시작하였는데

웨이트 운동은 근육에 상처를 일부러 만들어 근육의 회복과 동시에 근육발달을 도모하는 운동이라고 한다

성장통도 그런것이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상처나고 아픔 과거가 나의 발전의 토대가 되는 시간

모든 아픔을 나쁘다고 볼수 없다는 것이 동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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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은 모두 같은날 꽃이 되지 않는다는 말도 마음에 남는다

모두 제각각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너무 서두르지 말고 각자에게 시간을 주어야 아름다운 꽃을 피울수 있을것이다

세상의 모든 느린 영혼들에게 희망을

참고 견디는 인내를 찬양하는 말처럼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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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가치를 타인이 시선에 두지 말라는 말도 희망으로 다가왔다

타인의 기준에 맞추기 위하여 애쓰던 날들이 다시 생각나 마음이 무겁게 느껴질때

나의 가치를 스스로 돌보고 나아가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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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행복들이 모여 빈틈이 채워지는 나의 행복한 날들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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