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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이의 축복 코리아둘레길 2 : 해파랑길, 남파랑길 - 길 위의 이야기를 찾아 걷다 ㅣ 걷는 이의 축복 코리아둘레길 2
이화규 지음 / 나무발전소 / 2026년 6월
평점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걷는데 진심인 이화규님의 걷는 이의 축복 코리아 둘레길2를 읽어보았다
걷기란 참 좋은 일인것 같다
항상 걷기를 많이 하려고 노력하지만 동네를 도는 것이 전부인나에게 코리아 둘레길을 모두 돈 이화규 작가이 이야기 걷는이의 축복 코리아 둘레길 이야기는 꿈같은 이야기이다
걷는일을 그저 건강을 위해서 걷는것이상의 주변을 사색하며 주변의 풍경에서 느끼는 여러가지 감상을 생각하며 작가의 여러기자 생각을 이렇게 글로 남기며 걷는 길은 더욱 의미가 있을것 같다
코리아 둘레길은 해파랑길 남파랑길 서해랑길 그리고 DMZ평와의길로 구성되어있다고한다
이 길을 차근차근 걸으면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산과 바다 들을 감상하며 이글을 썼다
이책에는 해파랑길과 남파랑길에서의 여정이 실려있다
간혹 여름 휴가 여행으로 짧게 다녀온 곳도 있지만 대부분 내가 가보지 못했던 곳이라서
새로운 곳에대한 여러 정보가 있었다
시인의 노래처럼 한시로 풀어내는 이야기도 흥미롭다
한시의 정취가 더해져서 여행길이 더욱 낭만적으로 보인다
각지의 아름다운 길의 모습가 사진들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그곳에 얽힌 이야기와작가의 감상이 더해져서 그곳의 풍경을 상상해 볼수도 있다
작가가 선사하는 음악은 덤으로 여행의 묘미를 다하는 것 같다
구석구석 보여주는 코리아길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드는 시간을 주는 여행 길잡이 책이였다
알지 못했던 곳을 찾아주는 이런 보석같은 책이 참으로 감사하다
이책을 따라서 여행하고 싶은 생각이 계속 떠오르는 시간이였다
여행을 하면서 떠오르는 풍부한 감성을 제대로 느낄수 있는 시간이였다
두발로 걷는 여행의 묘미를 찾아준 시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