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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
인향만리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7월
평점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꽃을 좋아하지 않을 사람은 없을것이다
꽃은 참으로 아름답고 향기롭다
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꽃선물을 받으면 저절고 환하게 웃게 된다
좋은 날도 슬픈날도 우리는 꽃을 받치고 함께 기쁨과 위로를 나눈다
꽃의 이름에 얽힌 여러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만나볼수 있는 시간 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는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세상에 나온 책인것 같다
228가지의 꽃들을 이책에서 만나볼수 있으며
그 이름에 얽힌 이야기와 꽃에 얽힌 이야기를 만나볼수 있다
꽃을 모양을 직접 볼수도 있게 꽃그림도 이쁘게 실려있다
꽃그림은 직접 채색할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또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제일 먼저 소개된 장미를 보면서
장미를 사랑할수 밖에 없는 이유를 생각해 보았다
아무리가 가시가 무섭게 도사리고 있어도 그 아름다움에 우리는 가까이 가지 않을수 없다
그 향기는 또 어떻한가
그 향기르 맡으며 우리는 향기를 영원히 간직하고 싶어서 장미향 향수를 만들어 몸에 뿌리기도 한다
장미 꽃은 제일 흔한 꽃같지마 꽃중에 꽃이라 생각되게 이쁘고 아름답다가
다음으로 카네이션을 보게 되었어
카네이션은 우리가 고마움을 표현할때 많이 선물하는 꽃이다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스승의 마음에 감사하는 꽃으로 우리는 알고 있다
카네이션에 담긴 사랑과 감사의 말뜻을 생각하며
아름다운 카네에션을 보면서 소중한 이들에게 선사하고 싶은 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꽃마다 그 꽃들이 갖는 의미별로 분류된 꽃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재미있는 시간을 주는 시간이였다
다양한 꽃을 만나면서 우리는 그 속에 담긴 꽃말의 의미와 우리의 인생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게 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