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의 월든 - 길가에서 발견한 자연의 생존 전략
정주혜 지음, 김나연 그림 / 이케이북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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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을 작성한 주관적이 리뷰입니다

풀에 관한 이야기 풀의 월든을 읽었다

이책은 우리주변에 널려있는 작고 흔한 풀의 이야기 이다

풀을 이름은 너무도 하찮아서 잘 알수도 없을수도 있는 그런 이름들이다

한번들어나 본적이 있는지 들어도 금방 잊어 버리고 잘 기억하지 않는 그런 하찮은 풀의 이야기를

이책에서는 소중히 들려주고 있다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의 변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재미있게 다가갈수 있는 시간을 주는 책이였다

먼저 나온 풀은 수크렁 씨앗이다

강아지 풀처럼 생겼지만 강아지 풀과는 조금 다른 스크렁 씨앗은 우리 가 풀밭에 들어갔을때

우리 옷에 달라붙어서 가끔씩 눈에 띄는 그 풀이다

그 수크렁 씨앗은 옷속에도 강아지 털속에서 붙어서 이동을 하여 번식을 한다고 한다

스스로 생존 방식을 만들어 널리 퍼져서 종족을 번식하며 살아가는 그 재능이 놀랍다

그리고 민들레 꽃과 같은 작로 이쁜 꽃의 이야기와

민들레 꽃과 많이 닮았지만 그 생김새가 다른 먹쇠채 이야기는 또다른 재미를 준다

비슷한 꽃들을 그냥 민들레 라고 생각했는데 그 모양과 삶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대포 해변공원을 찾게 되면 먹쇠채를 많이 볼수 있다고 하니

다대포 해변에서 먹쇠채를 보면서 민들레와 다은 꽃이라는 것을 안다고 잘난채를 할수도 있을것 같다

이책에는 참으로 놀라는 다양한 식물의 생태계를 알려 주고 있어서 재미있었다

다양한 풀의 세계를 보면서 아직도 우리가 알아야 할 풀의 세계가 이렇게 많고 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다양한 종이 잘 번성하여 지구가 좀도 다양해 지고 아름답게 변화해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시간을 가져단

책이였다

하찮고 필요없는 풀은 이세상에 없는것같다

모두 소중하고 제각가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여러모양으로 변신하면서 살아가는 풀을 보면서

인새을 다시 배우는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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