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이 나에게 - 온몸의 세포가 뜨겁게 행복한 덕후의 나날 나에게
박지은 지음 / 몽스북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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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피아노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의 이야기 임윤찬이 나에게를 읽었다

어릴적부터 피아노와 함께 한 환경에서 자라나서 피아노에 대해서 좋은 기억을 가지고 성장한 이책의 저자는 피아노 음악을 사랑하고 언제나 관심이 있어 하는 듯 하다

세계콩크로 클라번이 시작했단느 뉴스에 눈이간 이책의 작가는 12명의 준결승 진출자중 한국인이 네명이나 올라와있고 그중 사진 한쪽 끝에 선 앳된 소년에게 눈길이 가게된다

열여섯 최연소 참가자 임윤찬 뭔가 범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한 호기심이 발동한다

준결승 스트리밍날 임윤찬의 초절기교 에튜드를 듣는순간 임윤찬의 뿜어져 나오는 기백과 활화산 같은 폭발에 어느새 빠져들고 만다

한 사람의 음악가에게 완전 매료되어 임윤찬의 연주회마다 덕질을 하며 찾아가게 되는 이야기는 계속된다

진정사랑하는 음악가가 이세상에 같은 시기에 존재하는것만으로도 축복이라고 생각하는 작가의 말에서 정말 좋아하고 음악을 향한열정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한편으로 부럽기도 하고 그렇게 사랑하는 음악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다

임윤찬이라는 피아니스트를 잘 몰라서 검색을 통해서 음악을 들어 보았다

피아노 연주에대해서 잘 모르지만 정말 대단한 피아니스트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음이 아름답고 그의 열정적인 연주가 멋져 보였다

음악을 하는 사람은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연주를 해야 연주가에서 그것을 뿜어낼수 있다는 표현이 좋게 느껴졌다

모든 마음의표현은 행동으로 나올수 있고 아름다운 연주를 하는 사람의 진정성이 그대로 느껴질수 있다면 그 연주는 참으로 좋은 연주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행복한 덕후의이야기를 마음껏 들을수 있는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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