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에이저 : 즐거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인생 전환기 ‘나’를 찾는 가장 완벽한 지도
엘리너 밀스 지음, 방진이 옮김 / 교보문고(단행본)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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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서안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퀸에이저라는 말의 뜻이 무슨 뜻인지 궁금했다

여왕의 시기 라는 뜻인가

왜 여왕인가?

이책에서는 중년 여성을 위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책은 영미권에서 베스트셀러를 이루었다고 한다

어떤 매력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선택받은것인지 궁금하여 이책을 선택하여 읽게 되었다

중년의 삶이란 이제 곧 노을지는 하산의 길을 접어든 인생의 내리막길로 생각된다

이책의 저자는 조금 다른 시선을 가지고 있는듯 하다 제목에서 그렇듯 아직 끝나지 않은 인생의 즐거움을 내세우고 있다

나이드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인생의 전성기라는 점에 주목하라고 말하고 있다 50이 되어도 인생을 계속 되므로 새로운 인생의 길을 열것을 주장하고 있다

혼란의 시기일수도 있지만 새로운 각본을 짜고 새롭게 시작할것을 권하고 있다

이책의 여러가지 이야기중에 암에 걸린 린지 이야기가 눈에 띄었다

50대에는 암에 걸리는 많은 사람들을 볼수 있는 시기이다

그럴때 어떻게 암이라는 질병에 임하고 견디고 이겨낼수 있을까 생각하게 한다

린지의 이야기는 암이야기는 암일는 질병앞에서 우리가 생각할수 있는 감정들을 이야기 해주는 것같았다

이제 사회생활도 정리할때가 다가온다

정년을 앞두고 여러가지 생각도 하게 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사회에서 점점 정리되는 시기에 우리의 입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

다시 자연인으로 돌아가서 나의 게획과 내가 가꾸어야할 인생의 말년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하였다

중년이란 시절을 지나면서 이제 내 인생에서 점점 생략하고 지내야하는 일들 더욱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일들을 추스려 본다

이제는 나의 삶에 더욱 집중하여 삶을 더욱 견고할게 할때 아닌가 생각해 본다

중년의 여러가지 감상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하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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