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가자 남미 : 바람 구두 신은 시인처럼 ㅣ 걸어가자
노동효 지음 / 나무발전소 / 2026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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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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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방랑자 노동효 작가의 걸어저가 남미를 읽었다

노동효작가의 걸어가자 아시아를 먼저 읽은 터라 이책도 기대를 가지고 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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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라고 스스로 자신을 일컫는 작가 노동효님의 여행은 참으로 부러운여행이 아닐수 없다

자유롭게 어디든지 발길 닿는대로 걸어가고 쉬고 싶으면 그자라에서 잠잘 자리를 마련하여 그냥 쉬는 그의자유로운 여행이 참으로 부러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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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유로운 여행자는 그 생각하는 것도 너무 아름답고 자유 그 자체이다

일에 치여 일을 하여야 한담 삶을 살수 있다고 고착화된 나같은 평범한 회사원은 감히 꿈꾸기도 벅찬 여행을 이 여행자는 너무도 부럽게 잘 하고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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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책에서 소개된 남미는 상상 속으로만 그리던 남미가 아니였다

남미하면 왠지 많이 낙후되고 여행자들에게 위험하여 여행 금지 국가로 지정된 위험 천만한 곳이기에 섣불리 여행을 가기가 겁이 난다는 선입견이 나를 지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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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 소개되는 볼리비아를 시작으로 너무도 청정한 자연과 위험한 공기가 단 1도 들어있지 않을것 같은 아름다운 사진에서 남미의 나라들에 빠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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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의 독특한 지형과 그 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특색있는 몸집과 자연과 잘 어우러져 살아가는 현지인들의 모습속에서 그곳이 너무도 아름다운 곳임을 알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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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은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해변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사람들의 풍경을 보면서 이곳이 정말 천국과 같은 평화가 깃든 곳임을 알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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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지 않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곳을 위험한곳 으로 버려 두었던 지구의 아름다운 곳을 다시 찾은 느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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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가보지 못하고 경험해 보지 못한곳에 대하여 이렇게 자세한 설명과 감상이 남미에 대한 새로운 꿈을 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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