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 -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연습
천하이센 지음, 박영란 옮김 / 더페이지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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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15년 경력의 유명 심리학자가 들려주는 나의 마음속 깊은 두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수 잇는 바꿀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를 읽게 되었다

나는 마음이 내성적이고 타인의 작음 움직임에도 소심하여 크게 놀라며 두려워하고 여러가지 의미를 찾고자 하는 성격이다

마음속에서는 여러가지 열정이 있지만 자주 낙심하고 진취적으로 일을 끝내지 못하는 소극적인 면도 있다

외로움도 타고 타인들고 어울리고도 싶지만 또 혼자인것이 편하다고 생각하하는 이책에서 말하는 마음속에 불안을 항상 안고 사는 평범한 사람이다

이책은 이런 나에게 알맞은 길을 알려줄것 같아서 읽어보게 되었다

이책에서는 상담자로 활약한 작가의 여러가 가지 사례를 바탕으로 나에게 해당되는 여러가지 비슷한 일들을 맞추어

읽어보면서 나에게 필요한 지식을 얻을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다

이책에서 얻고자한 지식은 부모와 나와의 관계정립이였다

나이가 들어도 떠날수 없는 부모와 자식관계를 어떻게 잘 해결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부모와의 관계를 힘들어하고 그 해결책을 찾기위하여 여러가지 생각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는 나의 부모관계의 어려움을 내 자녀가 생각할수도 있는 사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의 관계는 계속 흐르고 나만의 문제가 아닌 모든 사람의 문제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미치게 되었다

관계에 얶매지 않고 싶지만 인간관계라는 것이 또 그것을 떠나서 살수 없는 것이라고 이책을 보면서 여러가지 상황을 생각하게 한다

이책에서는 스스로 독립할것을 응원하고 있다

나도 내 생각을 다시 가다듬고 마음을 단단히 하고 부모에게 받은 서움함에서 그만 독립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부모님이 이 세상을 떠나갔지만 여전히 서운하고 미운감정은 나의 시간을 헛되게 만들뿐이라는 생각을 하게 하였다

감정소모는 더이상 아무 도움이 안된다 이제는 스스로 깨닫고 일어서는 일이 남았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90대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지금의 나에게 어떠한 조언을 할것인가 생각해 보는 코너가 있었다

90대에 지금의 나를 바라본다면 무한한 시간을 가진 젊은이로 보일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생각이 전환이 나를 다시 움직익게 하고 생기를 부어 줄수 있다는 결론을 내리게 하였다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 일화가 들어있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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