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암시 실천편 - 자신의 결점과 다투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자기암시
사이러스 해리 브룩스 지음, 권혁 옮김 / 하늘아래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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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나는 날마다 점점 좋아지고 있다를 매일매일 암시하며 자신의 병을 치료하게 하는 자기 암시는

이렇게 심플하고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보이는 행동이 그렇게 큰 기적을 이룰수 있다는것에 놀라면서 읽게 된책이다

1920년 프랑스 낭시에 에밀쿠에는 자기 암시 치료로 많은 사람들을 질병의 아픔으로부터 해방시켜주는 기적을 이루어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감사의 편지를 썼고 더 많은 사람들의 치료의 완료의 소식을 들으며 이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무의식의 세계를 지배하는 고통의 인자를 역행노력의 법칙으로 점점 나아지고 있음을 주입하여 스스로 치유하게 하는 놀라운 치료방법이다

쇠약한신경증으로 팔다리 머리가 심하게 떨리는 사람을 치유하여 더이상 고통으로 부터 시달리지 않게 한다는 이야기나

팔을 어깨위로 올릴수 없던 심각한 상태의 환자에게 나는 할수있어를 외치고 팔을 자유롭게 들을수 있는 상태로 만들었다는 이야기는 차칫 무슨 사이비 교주의 치료처럼 보이기도한다

하지만 우리의 무의식의 사고가 얼마나 우리의 심리와 몸을 지배하고 있는지 이책에서는 쿠에의 자기암시 치료로 증명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스스로 가두어놓은 절망의 늪에서 나올수 있는 방법은 본인만이 가능한 일이였다

스스로 나아질수 있다고 믿도록 암시를 매일매일주면서 결국에는 나음의 시간으로 들어갔다는 이야기에서 많은 감명을 받았다

우리 아이들을 위한 자기암시 요법에 대해서 관심이 가게 되었다

아이들의 마음에 자기암시의 긍정 요소를 심는것이 아이들에게 정말 우리한 씨앗을 심는 일임을 생각하게 하였다

알아듣지 못하는 아주 갓난 아이들에게도 어루만짐으로 아이들이 자라나는데 이롭게 하고 생명을 돕는 방법으로 이 자기암시 요법을 꼭 실천하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 암시는 계속실천을 요구하는 요법이다 모든 면에서 꾸준한것이 모든것을 이기는 법이듯 긍정의 자기암시는 우리몬에 유리한 인자를 계속 성장하도록 돕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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