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의 시간으로 더 깊어지는 법에 관하여
레누카 가브라니 지음, 최유경 옮김 / 퍼스트펭귄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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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사람은 혼자인것에 참으로 힘들어하고 어려워한다

혼자인 사람을 보면 안쓰러워하고 곧 그가 어떻게 될것처럼 안되게 생각한다

혼자인것이 편하고 좋다고 해도 더 나이들어서 늙어서 외로워서 어떻게 할 것이냐고 걱정부터 한다

혼자인것이 좋았지만 주변의 시선 때문에 혼자이면 안될것 같아서 억지로 사회화가 되어

정상인인척 보통 사람인척 주변에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척 살아야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보호자들이 보기에 나의 자녀들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혼자 외톨이처럼 생활하는것이 아니라

사람들 사이에서 호호하하 웃으며 잘 지내는것을 보면 안심하게 된다

하지만 나부터도 사람사이에서도 홀로 외롭고 어려움을 겪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이것을 숨기고 있었다

마치 불치병이 내속에 존재하지만 들키면 손해일것 같아서 숨기는거서 같이 나의 외로움을 가슴속 깊이 숨기고만있다

이책 혼자의 시간으로 더 깊어지는 법에 관하여는 나의 이런 혼자라는 생각에 대한 새로운 열린 시선을 안겨 주었다

혼자인것이 점점 두려워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사람들 사이에 끼기 위해서 애쓰던 나에게

이책은 말해주고 있다

나만의 시간을 갖는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내게 나를 사랑하고 나를 돌볼수 있는 나만의 시간을 즐기라고 말해 주고 있다

나는 멍하니 있는 시간이 그저 쓸모없는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라고 주변에서 듣고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무엇이라도

손을 놀리고 눈을 굴리며 세상을 향해서 몸부림치고 있었다

이책에서는 나의 뇌를 비우는 시간을 가지라고 말해주고 있다

음식을 먹고 소화하는 시간을 갖는것 처럼 나의 머리속도 마음속도 많은 세상의 정보를 나름대로 소화시키고 정리한

나만의 뇌 비움시간을 갖기를 충고하고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만의 시간을 갖는 법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나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서 스스로 자연치유의 법을 터득하게 위해서 내가 내 자신에게 해줄수 있는 것이

무엇일지 생각하게 되었다

나만의 탐험을 떠나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내 자신을 알아갈수 있는 시간을 점점 늘려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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