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잡사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명화에 담긴 은밀하고 사적인 15가지 스캔들, 2026 한학사 추천도서 선정
김태진 지음 / 오아시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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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전세계의 미술관을 방문하게 되면 우리는 그 스케일에 먼저 놀라게 된다

유럽의 몇명 미술관을 볼 기회가 있었는데 갑자기 마지하게된 미술관의 멋진 그림앞에서 다소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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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그림들이 즐비하게 전시 되어있지만 나에게 그 그림들이 모두 너무도 낯설고 무엇을 표현하는 의미의 그림인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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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그림에 숨겨져 있는 모든 사연을 알기는 어려울 것이다

명화잡사라는 제목의 이책을 보게 되었을때 명화에 대해서 약간이나마 재미있게 다가갈수 있는 그림의 시간이 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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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잡사라는 의미는 명화속에 담긴 잡스러운 역사라고 설명하고 있다

명화를 그릴때 그 여러가지 환경과 사연이 있을것 인데 그런 이야기를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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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처음 펼쳐 보면 먼저 첫장에 멋진 명화 한장이 있다

이 그림에 대해서 어찌하여 이그림이 그려졌을까 하는 작가의 상상력이 포함된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그림에 대해서 더욱 궁금해 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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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림에 역사적 배경과 시대상등 그림을 그린 미술가의 상황들을 설명해 주고 있다

첫그림 라파엘로의 그림을 통해서 젊고 아름다운 작가 라파엘로의 삶에 대해서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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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로가 사랑한 여인과 라파엘로의 갑작스러운 죽음까지 이제까지 알지 못했던 라파엘로의 삶에 대해서 잘 알아볼수 있는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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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라파엘로가 사랑했던 여인 마르게리타는 라파엘로가 죽음을 마지한 뒤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 보는 것도 재미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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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이야기도 재미있는 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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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를 바라 볼때 그저 그림속에 박제 되어있는 인물만 보는것이 아니라 그 뒷 이야기를 여러가지고 들여다 볼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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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는 잡스러운 이야기라고 했지만 그냥 이야기가 아니라 그 시대의 여러 이야기를 다양하게 들려주는 그래서 더욱 흥미진지한 이야기가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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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에 좀더 가까이 갈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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