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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회사 빼고 다 재미있습니다만
롸이팅 브로 지음 / 이담북스 / 2020년 10월
평점 :
회사 생활이 몹시 즐거운 사람이 어디에있을까? 매우 번성하는 회사의 회장님 말고는 모두 그저 마지 못해 다니고 있느게 회사가 아닐까 생각한다
진지하게 회사 빼고 다 재미있습니다만, 이란 제목 부터 모든것이 공감가는 이야기 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책을 만났다
주인공이자 작가인 라이팅 브로씨의 삶을 보면서 이렇게 자기가 하고 싶은것을 제대로 실현하면서 살수 있는 인생이 너무도 부러웠다
이런 자신감의 비결을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일단 자신의 커리어가 확립되어 있는 사람이겠지 하는 생각을 했다 자세히 나와있지는 않았지만 유수의 회사에서 팀장까지 오른 실력자임을 짐작할수 있었다
그런 자기를 박차고 자신이 하고 싶은일에 몰입할수 있는 자신감이 플러스 되어 이런 재미있는 인생을 살게 된것이 아닐까
자신의 집을 여행자의 쉼터인 에이비앤비로 만들 결심을 하다니 정말 놀라왔다 나는 누가 우리집에 찾아오는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이라서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작가가 정말 다른 사람이알고 느낄수 밖에 없는것 같다, 전세게 어떤 이력의 사람이 우리집을 찾을지 그 사람이 무슨 짓을 저지를지도 모를 상황에서 저렇게 긍정적인 마음으로 사람을 대할수 있는 사람많이 나같이 소극적인 사람이 느끼지 못할 환상의 세계를 맛볼수 있는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도 아이와의 육아생활에 적극적인 면이 요즘 젊은 사람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박육아를 한 나로써는 이런 마인드의 남편이 너무도 부럽고 아이에게 얼마나 좋은 자극제가 되었얼까 생각해 본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한 좋은 아버지 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책을 내겠다는 생각을 했다는것도 놀라웠다, 내글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통로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힘이 부럽웠다, 그만큼 자신감이 있다는 증거가 아니가 생각해 본다
많은 사람에게 이롭게 생활하는 지은이의 생활을 보면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인생을 사는 사람은 죽어도 이름을 남길 즐거운 삶을 살았다고 말할수 있는 인물로 남을거 같다
그의 용기와 삶이 부러울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