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의 정석 - 위치 하나로 월 매출 10배 차이 나는 상권의 정석 1
정양주 지음 / 라온북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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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을 할때 상권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왜냐하면 누가봐도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곳이나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 영업을 해야 장사가 잘 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1200회의 상권분석과 200여건의 점포개발을 진행한 베테랑이다.

 

책을 읽으면서 장사를 할때 상권분석이 중요하다는것을 한번 다시한번 또 느끼고 느낀다. 책에 나왔던 살중의 하나가 바로 생각이 난다. 그것은 처음 상권분석을 통해 프리미엄 김밥집을 할려고 했던 이가 있다. 물론 꾸준하게 상권 분석을 해서 확실하게 돈을 벌수 있다고 생각을 했고 그 주위에는 동일한 업종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리고 영업을 시작했고 상권을 분석한것처럼 수익이 났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점차점차 수익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왜 그런지 몰랐지만 다시금 상궈눈석을 하고 개닫게 되었다 그 주위에 자신과 같은 업종을 하는 이들이 몇군데가 더 들어섰기 때문이다. 상권분석이 처음 시작할때만 하는 것이 아니다. 꾸준히 하면서 자신의 상권을 돌아보고 그 리스크를 피하는 것이 상권분석을 하는 이유이다. 사실 나 역시도 처음 상권 분석을 했다면 더 생각을 하지 않았을것 같은데 꾸준히 해야한다는 것에 조금 놀라기는 했다. 지금도 주위에 많은 업종들이 생기고 폐업하기 때문에 자신 가게 주위의 상권을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이 많이 모인다고 대박 상권이 아니라도 한다. 위에서 말했듯이 사람이 많이 모여야 좋은 상권인데 이건 무슨말일까?

유동인구가 흐르는 상권이 있다고 한다. 원래 유동인구가 많고 그 지역에 많이 머물러야 하는데 그저 지나가는 사람들만 많은 곳이다. 이런곳을 잘못 이해해서 장사를 한다면 자신이 생각했던 수익성이 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이렇듯 저자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상권분석이 중요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특히나 자신의 가게를 내고 싶어하는 이들에게는 정말로 도움이 될 수 있다. 그저 쉽게 생각해서 사람들이 많으니까 역 주변에 있으니까가 아니다 정마롤 확실하게 자신이 할려는 업종의 아이템과 맞는지 그리고 그 유동인구가 올 수 잇는지 다양한 각도로 분석을 하고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저자도 실패한적이 있다. 저자가 아쉽다고 생각한 물건이 존재했는데 우리들도 확실하게 준비하지 않는다면 정말로 좋은 물건을 잃어버릴수도 있다는 것이다. 여러분들의 가게 어디에서 하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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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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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은 천국에 있는 법정을 배경으로 판사 검사 변호사 피고인이 나오는 이야기이다. 나는 처음 이 심판이라는 것을 보았을때 우리가 알던 동양처럼 죄를 밝혀내고 죄가 없는 사람은 천국으로 죄가 많은 사람들은 지옥으로 떨어져 계속해서 벌을 받는가?였다.

과연 동양이 아닌 서양에서 그리고 베르나르베르베르가 나타내는 천국의 법정은 어떨까?

 

물론 심판에서도 피고인의 죄를 묻는다. 법징이기에 자신이 좋은학생 좋은 시민 좋은 남편이자 가장, 좋은 직업인으로 살았다라고 주장하고 검사는 또 다른 죄를 뭍기시작한다. 사실 스포가 될 수 있지만 하나만 말하자면 좋은 직업인으로 살았다라는 것에 대한 검사의 이야기는 다르다. 사실 주인공인 아나톨 피숑 어릴적에는 연기를 좋아했지만 커서는 판사가 되었다.

저런 일은 흔하게 있지 않은가? 하지만 검사는 달랐다 원래는 아나톨은 위대한 배우가 될려고 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재능을 잘 못 썼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아나톨의 수호천사도 그 부분에 대해 천국은 모든것을 다 알기에 알 수 있지만 인간은 알 수 없다라고 한다. 아나톨 역시도 자신이 연기를 좋아 했지만 그 정도까지는 아닐것이라고 말했지만

지금의 대배우가 자신이였지만 판사가 되어버린 아나톨에게 자신의 재능을 낭비했다라고 말한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무엇에 대해 재능이 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 우리가 아는 많은 이들도 어릴적에는 재능을 알지 못해 그저그런 삶을 살아오다가 나이가 들어 특정한 곳에 재능이 있어 다시금 제2의 인생을 사는 이들을 많이 보아왔다.

물론 저자인 베르나르베르베르는 프랑스의 사회문제를 지적한 거였지만 나의 눈에는 왜인지 서글픈 이들로 보인다.

자신의 재능도 모르게 그저 자신이 하는 일이 원래 자신의 일인양 좋은 직업인으로 살아왔다는 그 사실이 너무나 슬프지 않은가?

나도 만약 저런 법정에 간다면 너무나 놀랄것 같다. 내가 몰랐던 나의 재능을 알고 그외의 다양한 반박할것이 있다니.

나는 나의 죄를 인정해야 할까? 아니면 다시 항소를 해야할까? 과연 아나톨 피숑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뤄낼 수 있을까?

희곡으로 씌여진 심판을 읽다보면 너무나 빠르게 읽어진다는 것 알게 될것이다. 우리와는 다른 동양과는 다른 서양의 그리고 우리와는 생각도 다른 또 다른 천국의 법정을 보게 될것이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죄를 인정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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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사의 일 - 언어만 옮기는 것이 전부는 아니라서
박소운 지음 / 채륜서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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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사.

누구나 다른 언어를 공부하다보면 한번쯤 생각하게 되는 통역사. 왜인지 다른 언어를 우리 언어로 바꾸는 능력에 대해 놀라는 직업. 하지만 그 직업에 대해 많은 것이 알려져 있지 않다. 그래서 누구나 한번쯤 생각하는 통역사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그들은 어떻게 일할까? 저자는 베테랑 통역사이다 다양한 곳에서 통역을 해왔다. 그래서 그녀의 이야기를 들으면 너무나 멋진 일을 많이했다. 하지만 그 뒤에 숨겨진 힘듬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직도 통역사에 대해 별로 좋지 않은 생각을 가진 이드도 있다고 한다. 통역사가 자신들의 일을 잘 몰라 오히려 자신들이 이야기할테니 옆에서 보라는 이들도 있다. 물론 통역사가 모든 것을 알 수 없다. 하지만 통역사가 중간에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지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아무리 딱딱한 자리라고 통역사의 이야기로 분위기가 바뀌는 것도 있고 다양한 일들이 존재한다.

물론 그럴때마다 힘들지만 오히려 그것을 헤쳐나가면서 더 성장을 하고 통역사에 대해 다시금 생각 할 수 있게 된다.

 

통역사도 혼자서 일할때도 있지만 여러명이서 할때도 있다. 그리고 좁은 업계라 오히려 소문이 좋지 않으면 힘들다고 한다. 자신이 한 일에 대해 계속 이야기가 나온적도 있다고 한다. 어디서나 그렇겠지만 좁은 업계라면 더욱더 힘드지 않을까?

물론 그런것도 이겨내야 한다는 것이다. 일례로 자신이 맡은 일이 원래는 다른 통역사에게 갔다가 가격으로 인해 다시 자신에게 온 적이 있다고 한다. 자신은 그정도면 괜찮다고 일을 받았지만 시간이 지난후 뒷말이 돌아다녔다고 한다.

 

그들은 언어를 옮기기 때문에 작가처럼 많이 생각해야 한다. 자신이 옮기는 이 언어가 계약에서 협상에서 많은 변수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항상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우리가 아는 영어를 생각하고 몇단어 없지만 이때는 이단어를 쓰고 저때는 저단어를 써야하고 한국어를 영어로 바꾸기 위해서는 저 단어를 쓰고 생각해야 할것이 많다.

그들은 또 다른 작가인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통역사의 일에 대해 조금은 더 안것 같다. 단순히 단순히 언어를 옮기는 일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정말로 자신이 통역사가 되고 싶다면 꼭 읽어서 주비하는것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여러분들이 한번쯤 생각해봤던 통역사의 일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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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스킬 - 인공 지능은 감히 넘볼 수 없는 인간의 기술
크리스털 림 랭.그레고르 림 랭 지음, 박선령 옮김 / 니들북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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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우리들을 놀라게 한것이 바로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이 아니었을까? 물론 그전에도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는 나왔지만

그 기점으로 우리들에게 인공지능에 대한것이 가깝게 다가온것 같았다. 인공지능이 넘을수 없다라고 생각했던 바둑을 인공지능이 이겨냈다는 것이다.그리고 계속해서 인공지능이 발전되어 왔고 그로인해 인간의 일자리나 다양한 방면으로 위협이 되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인간은 그저 당하고 기다릴수밖에 없는가?

 

그래서 저자는 인공지능이 감히 넘볼수 없는 인간의 기술을 5가지를 설명한다.

집중과 마음챙김, 자기 인식, 공감, 복잡한 의사소통, 적응 회복력으로 말하고 있다. 저 다섯가지를 보면 저것을 인공지능이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드는 반면 과연 저것이 인간의 기술로써 인공지능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일까?

나는 그중에서 적응 회복력을 말하고 싶다. 사람은 힘든일이 있어도 그것을 피하지 않고 앞으로 나가갈수 있는 능력이라는 것이다.

만약 인공지능이라면 과연 어떻게 할까? 그것을 피하고 다른 방법으로 할려고 하지 않았을까? 하지만 인간이라면 오히려 그것이 자신의 능력을 더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회가 되던지 아니면 더 발전하는데 양분이 되는 것으로 삼을수 있다.

 

물론 그것뿐만 아니라 피드백을 통하거나 타인을 이해하는등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것 즉.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과연 저것을 인공지능이 할 수 있다면 말은 달라질 수 있겠지만 아직은 인간만의 기술을 이용하여 인공지능의 시대에서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저 위에서 말한 인간의 기술이 쉬운것만은 아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기술이고 그것이 당연한거지만 저것을 키우지 않는다면 아무리 인간이라도 가능하지 않다는 것이다. 미래의 두려움이나 불안감을 극복하기에는 저 5가지의 기술이 있다면 충분하지 않을까?

이제 우리들도 인공지능의 시대가 두려운것이 아니라 오히려 저 인공지능과 우리들의 능력을 합쳐 어떻게 더 나아갈지를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이제는 세계적 기업들도 이 방법을 계속해서 준비하고 있다. 물론 인공지능만 대비한것은 아니지만 인간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극대화 시켜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기도 한것이다. 이제 우리들도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한국도 이제는 미래를 대비할 시간이다. 여러분들은 저 5가지의 능력중 어떤것에 특화되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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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명도의 특급 비밀 100문 100답 - 법원 집행관실 30년 실무 경력자 천자봉이 말해주는
정상열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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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누구나 쉽게 경매에 도전을 하는것 같다. 하지만 경매에 낙찰을 받았다고 해도 중요한게 있다. 그것이 바로 명도이다

낙찰자가 낙찰을 받고 그 집에 사는 사람들을 집을 비우게 하는것인데 이것도 쉽지 않다. 왜 인지 아직도 한국은 경매를 하는 이들에게 부정적인 이들이 아직도 많다. 그래서 참으로 다양한 사례가 있다.

 

책에 나온 사례중에 낙찰받은 곳에 배추가 자란다던지 낙찰받은 집의 인테리어를 떼어간다던지 참으로 신기한 일이 너무나 많이 일어난다. 물론 자신의 돈이 걸려있기에 낙찰자나 그 집에 사는 사람들도 자신에게 최대한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 갈려고 한다.

책을 보면서 단순히 내가 낙찰을 받았다고 해도 완전히 내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수가 있다. 그래서 우리는 확실하게 알고 준비를 해야한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내가 낙찰받았다고 집에 함부로 들어간다면 주거침입으로 고소를 당할수 있다.

참 이상하지 않는가? 내가 낙찰을 받아서 내 집에 가는데 주거침입이라니. 하지만 그것이 법이고 그것을 위해 우리는 잘 알아둬야 한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경매에 뛰어들지만 이 명도에 한번씩 쓰러질때가 있다. 너무나 진상을 만나 모든 힘을 써버리고 두번다시 안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우리에게 창과 방패가 되어줄 정보를 알고 그들을 대해야 한다.

단순히 감정이 아닌 정말로 법으로 무장한다면 명도도 누구보다 쉽지 않을까? 쉽게 대하지 못하는 사례까지 있기에 이 책을 보면서 다양한 사례를 알고 있다면 자신이 낙찰받은 그 상황에서도 잘 대처할 수 있지 않을까?

 

누구나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부동산이기에 더욱더 준비를 잘 해야한다. 100문이라는게 아쉽지만 이 100문을 모두 다 알고 있다면 어느곳에서나 경매로 이겨내고 명도도 쉽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저자가 실제로 겪은 순도 100%의 사례이기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런일도 있을수가 있을까?라는 일도 많이 있다. 우리가 부동산을 한다면 일어 날 수 있는 일이다.

이제 우리도 쉽게 명도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쉽지 않은 명도 이제 쉽게 진행 할 수 있을것이다.

여러분들은 부동산 경매를 해보셨나요? 그리고 명도까지도 진행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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