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을 거르지 마라 - 1년 365일, 단 하루도
니시다 마사키 지음, 나은정 옮김 / 라이카미(부즈펌)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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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휴식이라는것은 우리몸에 활력을 불어넣고 다시금 생활하게 할수 있는힘을 넣어준다..

하지만 요즘은 쉬어도 쉰것같지 않다... 쉬는것보다 일하는게 더 마음이 편하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왜 그렇게 된것일까...? 정말로 그들은 일밖에 모르는것일까...

그것은 아니다 휴식하는방법을 모르는 이들도 많고.. 언제부터인가 이 사회에서

휴식을 하는 이들이 왠지 더 일을 하지 않는 사람같고 왠지 미안한 마음이 들게 되었다..

그로인해 그런마음을 받을바에는 차라리 일하는게 마음이 더 편하다고 하는것이다...

 

정말로 휴식없이 일만해도 될까...?

그렇기 때문에 휴식을 해야한다.. 하루 일과중에서

자신을 위한.. 게으름 피울수 있는 시간을 만들라고 한다.

그 짧은 시간의 휴식이 더욱더 집중하게 한다는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휴식없는 일상을 사는 그들에게는 너무나 힘든 하루가 되고

그것이 누적된채 시간이 지나고 그것이 더욱더 누적되는 악순환이 발생하고 마는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활력을 찾기 위해 주말에 쉴때에도 매일같이 TV만 보는것이 아니라 

조금씩 다른 어떤것을 하라고 한다... 예를 들어 책을 좋아한다면 서점에 가서

책을 본다던지 아니면 영화를 보는 어떤 특별한 것을 넣으라고 한다...

그렇게 하면 더욱더 효과적으로 휴식을 취한다고 말할수 있다...

 

틈틈히 쉬는것 그것이 바로 우리들의 내일을 만드는게 효과적이라고 한다..

단순히 늘어지게 자는것..하루종일 TV를 보는것이 휴식이 아니다...

그리고 매일같이 생각하는 회사일이 쉬는것이 아니다...

자신을 위해 때로는 게으름도 피고 영화를 보는것이 

효과적인 업무를 위해 필요하다는것이다..

지금도 자신의 일을 생각하고 스트레스 받는 당신...

일에 대한 생각을 날려버리고 달력의 빨간날을 찾아

여행계획을 짜보아라.. 그렇다면 더욱더 효과적인 휴식을 만들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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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 29 : 1 하인리히 법칙 - 재앙을 예고하는 300번의 징후와 29번의 경고
김민주 지음 / 미래의창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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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재앙이 일어나기전에 예고하는 300번의 징후와 29번의 경고..

그후 재앙이 시작된다....허버트 하인리히가 발견해낸 이 법칙은

 어떤 재앙이 일어나기전에 그것을 알려주는 징후와 경고가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우리는 대개 그것을 무시하고 지나가기 때문에 그것을 알지못하고..

큰 재앙을 맞이하게 되는것이다...

9.11테러 당시 그 근처의 모건 스탠리 건물이 있었다.. 하지만 그 테러 당시에

모건 스탠리의 사람들은 대부분 살아남았다 왜그런것일까...?

거기서 일하던 경비 책임자가 화재가 일어났을때 모든 사람을 다 대피하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것이

마음에 걸려 위기때를 대비해 다양하게 위기를 준비해왔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9.11테러에서 빛이 났다..

물론 그는 마지막까지 남은 인원을 챙기다가 죽었지만..

그로인해 모건 스탠리의 사람들은 많이 살아남을수 있었다...

 

즉 우리들은 위기관리를 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일어난 참극 세월호 당시에도 많은 국민들이

정부나 각부부처에 실망하고 말았다.. 그들은 위기 관리를 하지 않고 준비하지않아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이는등... 준비되어 잇지 않는 정부의 모습을 보여준것이다.

물론 세월호가 일어나기전에 징후와 경고를 보내왔다... 하지만 그것을 쉬쉬하고

무시하고 지나간 대가는... 너무나 컸다...

우리가 어떤일을 당할때..항상 생각해보면 그것을 나타나는 증후나 경고가 있었다...

예를 들어 우리가 몸이 아프다고 할때도...다양한 방법으로 경고나 증후가 나타난다..

하지만 그것을 무시한 대가는...? 너무나 아픈 고통으로 다가온다...

 

우리들에게 위기관리의 부재와 증후와 경고를 무시한 대가를 보여준 세월호...

이제는 다양한 각부부처 그리고 정부의 통합적인 위기관리가 필요할때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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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 라디오 - 오래 걸을 때 나누고 싶은 이야기
정혜윤 지음 / 한겨레출판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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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속에는 라디오가 있다고 한다..

우리가 하지 못했던 말을 하는 라디오..

항상 많은 말을 하지만... 남들에게는 못할말 해야할말을 가리는 우리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우리들의 마음속의 라디오는 매일같이 On air 이다..

때로는 자신의 가족에 대한 이야기.. 자신의 사랑이야기..

자신의 이야기등... 남들에게 하지 못할 이야기들이

우리들의 마음속에 있는 라디오에서는 항상 말하고 있다..

 

나 역시도 나의 마음속의 라디오는 항상 켜져 있다..

남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언제나 좋은 말을 하고..

인간관계를 위해 남들에게 싫은 말을 하지 않는 나...

그로인해 항상 나의 마음속에 있는 라디오는 못다한 말을 하려고

지금도 켜져서 이야기하고 있다.. 그것이 진실이냐고..그것을 말해야 한다고...

누구에게나 있지만.. 그것을 표현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정말로 어떤 누구와 함께 저 먼길을 걸을때..

너와 나의 마음속의 라디오를 켠채 걸어간다면....

그 길은 한없이 짧아질것이다.. 

너의 마음속에 있는 라디오는 어떤것을 말할까...

나의 마음속에 있는 라디오는 어떤것을 말할까...

 

잠시만 자신의 마음속에 귀를 기울여라..

그렇다면 나의 마음속에서 들리는 라디오 소리를 들을수 있을것이다..

그것이 정말로 자신이 하고 싶었던 말이고...

나 자신에게 하는 말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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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 숫자가 아닌 사람을 귀중히 여기는 리더의 힘
사이먼 사이넥 지음, 이지연 옮김, 김도형 감수 / 36.5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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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책을 처음보았을때.. 마지막에 먹는다라는것에서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먹는것과는 상관이 없었다....

하지만 이 리더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정말로 중요시 여겨야 하는것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무엇일까...? 돈? 아니면 회사??? 그것도 아니다 바로 사람이라는것이다..

어느 순간 많은 리더들이 숫자에 목메어 사람들보다 숫자 그리고 돈에 모든것을 쏟아붓기 시작했다...

리더밑에 있는 사람들.. 일반적인 사람들은 무엇을 원할까....?

바로 안전감... 예전에 우리나라의 비정규직에 대한 다큐를 보았다..

그들이 제일 힘든것이 바로 고용에 대한 안전감이 없다는것이다...

이것이 바로 리더 밑에 있는 모든 이들의 똑같은 마음인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리더에 의해 많은 것이 바뀐다.. 특히나 회사의 문화라는것이 있다...

예전에 회사문화에 대한 책을 읽었는데... 이 회사라는게 재미있는게 리더에 의해 많은것이 좌지우지 한다..

그리고 그 문화로 인해 많은 것이 변하기도 한다는것이다..

특히나 능률까지도... 그렇기 때문에 리더에 의해 좋은 문화와 리더라고 해서 상하관계가 아닌

친구가 되어야 한다.. 요즘은 우리 한국의 회사도 상하관계가 아닌 수평관계로 변화하고 있다고 한다..

즉 친구와 같은 리더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정직해야 한다는것이다.. 리더가 정직하지 못하면 많은것이 힘들어진다..

물론 이것은 회사를 다니고 있는 이들이라면 더욱더 이해할것이다..

나의 위에 있는  상관이라고 부르는 이들이 정직하지 못한다면..무엇을 믿고 할것인가...?

 

이렇게 리더라는 사람들이 중요한것은 숫자가 아닌 사람이라는것을 알게된다...

사람을 생각한 많은 리더들이 성공한것처럼...

이제는 숫자가 아닌 사람 그자체를 보는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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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상하면 꿈이 현실이 된다 - 삶에 지친 청춘에게 전하는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
김새해 지음 / 미래지식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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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어릴적?? 참으로 힘들었다.. 집이 파산해 인도네시아로 도망치듯 갔었고..

그곳에서 인도네시아어를 못해 아파도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다...

그렇게 그녀는 그때부터 조금씩 조금씩 꿈을 만들어 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남이 아닌 나 자신이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들은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쓴다.. 이 책에서도 나왔듯이

어떤 한 사람이 물었다.. 자신이 착한일을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일도 못하는 사람이 남을 돕는데? 라는 말과 욕이 들린다고 한다..

자신이 정말로 원해서 하는일이지만 욕은 듣기가 싫다고 한다...

그때 명쾌한 대답을 내놓는다.. 바로 욕좀 먹으면 어때???

자신이 좋은데 그것이 무슨 대수냐?라고 넘기라는것이다...

남들의 시선에 우리들이 좌우되는게 아니다..

내가 나자신을 좌지우지할때.. 그것이 현실이된다는것이다.

 

우리 청춘들.. 항상 돈이 없다.. 그래서 돈에 대한 증오로 돈에 대한 생각만 하게 된다..

무슨일을 하고 싶냐고 물으면 많은 학생들이 돈을 많이 버는것이라고 대답하고

돈에 대한 증오로 가득차있다.. 물론 돈이 없다는것은 정말로 힘들다..

하지만 청춘이라는것을 돈에 대한 증오로 낭비하지 말라고 한다..

24시간 아르바이트 오히려 자신의 시간 아니 자신의 청춘을 버리는것이라고 한다..

김새해 소장역시도 이런적이 있다고 한다.. 자신의 아버지가 아플때 자신도

돈을 위해서 많은 아르바이트를 했지만 그것은 자신의 청춘을 낭비한다는것을 깨닫고 다른것을 찾아 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왜 돈에 대한 증오로 자신의 청춘을 버리는가... 

 

그리고 그것을 깨달았을때는... 주저없이 행동해야 한다...

그녀 역시도 바로 행동했고 자신이 원하는것을 찾을때마다 그녀는 주저없이 행동했다..

심지어 자신은 글도 잘 적지 못하지만 자신이 원했고 그런 기회가 왔을대 바로 행동했다

그래서 다양한 칼럼을 썼고 좋은 글을 쓸수 있게 된것이다...

그녀 역시도 누구보다 불행했다... 하지만 그녀를 이끌고 그녀를 지금의 그녀로 있게 한것은

바로 그녀의 꿈이 었다는것... 돈에 대한 증오로 사회에 대한 증오보다

자신의 꿈으로 자신을 이끌어가는것이 그녀가 말하고 싶은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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