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불편한 돈의 교양 -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를 살기 위한 리스타트 이코노믹스
경제브리핑 불편한 진실 지음 / 청림출판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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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가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고 있다.

자신의 돈을 불리기 위해 아직도 많이 공부를 해야하지만 그것일 쉽지 않다.

이제 우리들은 경제상식을 업데이트 해야한다.

사실 많은 경제를 한번에 알기는 어렵다.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업데이트 하다보면 더 쉽게 경제를 이해할 수 있을것이다.

이 책에서는 총 14가지의 돈의 교양을 말한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창업이다. 지금도 주위서는 많은 창업을 하고 있다.

누구든지 쉽게 창업을 하고 쉽게 벌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누구도 창업으로 많은 벌었다고 하는것은 보지 못했다. 벌꿀 아이스크림, 대만 카스테라등 한번 반짝였던 창업아이템들이 너무나 많았다. 예전에는 보였지만 지금은 보이지 않는 그 제품들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그만큼 우리는 트렌드를 따라가는 창업을 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누구나 돈 많이 버는 인기있는 창업은 순식간에 피고 순식간에 진다.

천천히 피고 천천히 지는 창업을 찾는것이야 말로 정말로 자신의 돈을 찾는 우리가 알아야 하는 돈의 교양이 아닐까?

그리고 의류업체에 대해서도 우리가 알아야 하는 돈의 교양이 있다.

의식주라고 불릴만큼 우리들에게는 의류가 중요하다. 그리고 누구보다 멋진 패션피플로 살아가기 위해 우리들은 지금도 많은 돈을 의류를 구입하는데 사용하고 있지만 의류업체들은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지 않는다.

오히려 정가를 주고 사는것이 호갱이라는 소리를 들을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좋아하는 비싼으류 역시도 그렇다는 것이다.

사실 이런것을 알기 위해 우리들은 많은 경제상식을 공부해야 한다.

우리가 이 상식을 알지 못한다면 우리는 시간이 지나서도 우리가 번 돈을 쉽게 사용하고 있지 않을까?

 

쉽지 않은 경제이지만 우리가 알아야 하고 우리들의 돈을 지키기 위한 경제의 답을 우리가 찾아야 한다.

우리가 주위에서 보이는 모든것이 모든것이 경제로 이어져 있다.

농업에서 현재 이슈인 공유차량까지 모든것이 경제로 이어져 있다.

이제 우리들이 몰랐고 알지 못했던 경제상식이 이제는 우리들에게 쉽게 다가올것이다.

우리들의 돈은 우리가 지켜야 한다.

여러분들의 경제상식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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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기획자들 - 핀란드를 게임 강국으로 만든
꼰쓰따 끌레메띠.하로 그뢴베리 지음, 이현석 외 옮김, 조광현 감수 / 터닝포인트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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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이제는 핸드폰으로 게임을 할 수 있다.

너무나 많은 게임들중에서 우리를 열광하게 만든 게임을 해본적이 있다.

그것은 바로 앵그리버드이다. 개그의 소재로도 쓰이고 귀여운 인형으로까지 나온 앵그리버드

이렇듯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게임들중 우리의 눈을 잡아끌고 우리는 즐겁게 해줄 게임을 찾고 있다.

그것을 만드는 것이 바로 기획자들이다. 우리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에는 많은 게임회사가 있을것인데 왜 그것에 빠졌을까?

 

사실 이 게임을 프로그래밍 하는 프로그래머들 역시도 중요하지만 이것을 기획하는 이들도 중요하다.

이 책에서 나오는 게임기획자들은 꼭 기획자로 계속해서 일해온 이들이 아니다. 물리학자도 있고 그래픽 디자이너도 있다

그것을 보면 과연 이들이 이 게임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까?라고 생각하지만 단순히 기획을 배워서가 아니라고 한다.

모든것이 합치고 좋은 아이디어를  우리들의 눈을 잡아끌수 있게 만드는 것이 바로 기획인것이다.

그들은 아주 많은것을 고려한다. 나는 이들이 이렇게 많은 것을 고려하는지는 잘 알지 못했다.

우리가 게임할때 부분유료화나 아니면 유료화든 이런것 역시도 사용자를 유치하는데 중요하다.

물론 회사의 이익에도 중요하기 때문에 무작정 유료화를 할 수 있는 것도 무자적 부분유료화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렇듯 그들은 모두를 연결시켜야 한다. 자신들의 기획가 프로그래머들을 통해 완성된 기획을 게임으로 만들어야 한다.

초반에 기획을 잘 하더라도 그것을 프로그래머들에게 잘 못알려준다면 그 게임은 잘 못 만들어져서 나올 가능성이 높다.

이 책에서 나오는 기획자들 중의 한명은 자신이 출시하려는 게임과 비슷한 게임들을 다 해보고 그것들을  깊숙히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단순히 자신들이 만드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더 깊숙히 이해하고 또 다른것을 만들어 내야 한다고 말한다.

 

이제는 게임이라는것이 단순히 문화가 아니라 거대한 산업ㅇ로 변해가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또 다른 수익으로 창출되는 것을 많이 보아왔을것이다. 누구나 원하지만 쉽게 할 수 없는 기획자. 우리 사용자들의 눈을 잡은 기획자들의 인터뷰를 보면서 한번쯤 자신만의 기획으로 전 세계를 노려봐도 되지 않을까?

여러분들이 원하는 게임은 어떤게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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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빼앗긴 세계 - 거대 테크 기업들은 어떻게 우리의 생각을 조종하는가
프랭클린 포어 지음, 박상현.이승연 옮김 / 반비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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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보았을때는 우리가 지금 생각하는것이 빼앗긴 세계가 맞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 생각을 빼앗을까? 사실 생각을 해보면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궁금한거가 있거나 잘 모른다면 어느샌가 구글을 켜고 검색어를 입력하기 시작한다. 누구보다 빠르게 정보를 알 수 있고 우리가 원하는 답을 알려준다.

점차 우리들은 생각하는 법을 까먹어 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당연하게 느껴졌지만 어느순간 그것이 우리들의 생각하는 법을 잊게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당연히 하게된 구글 검색. 하지만 그것이 정말로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것일까?

우리들의 생각은 잘 있는 것일까?

 

특히나 더 놀라웠던 것은 아마존이였다. 사실 아마존이 시작할때는 서점으로 시작해 모든것을 다 팔기 시작했다.

사실 아마존이 왜 생각과 관련이 있는가?라는 물음에 선뜻 대답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오히려 우리들의 생각 창작들을 조금씩 조금씩 가져가고 있던것이다.

우리가 알다시피 종이 책보다는  전자책이 더 만들기 쉽다.

하지만 그 전자책에 대한 가격을 아마존에서 만들고 큰 업계를 좌지우지 하고 있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단순히 가격이 싸다였지만 그 책을 만드는 창작자에 대한 수익이 적어지고 그로인해 창작에 대한 활동으로 이어지지 않는것에 있다. 하지만 지식 파괴자인 암마존은 그런것을 신경쓰지 않는다.

소비자인 우리들 역시도 단순히 싸다라고만 생각하고 더 많은것을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이 이런 상황을 더 촉발 시켰던것이 아닐까?

 

생각을 빼앗긴 세계라는 책은 우리가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면서 하고 있는 삶이 우리들의 생각을 빼앗고 어떻게 파괴하는지를 알려준다. 누구도 생각하지 않았고 생각할 필요도 없던것이 우리들을 병들게 하고 있던것이 아닐까?

지금 우리들의 생각은 정말로 우리가 생각하는것일까? 큰 대기업들이 만들어낸 생각일까?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애플 역시도 음악을 쉽게 들을수 있게 해줬지만 그것을 창작하는 이들에게는 많은  돈이 지급되지 않는다.

미국의 가수 역시도 이 상황을 말하는 이들도 있었다. 애플의 정책으로 인해 창작자들이 돈을 벌어가지 못한다는 상황을 만들고 있다라는 글을 올린적이 있다. 사실 그때는 왜 싸게 하면 좋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였지만 지금 다시 생각한다면 창작자의 모든 노력이 헐값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닐까?

이렇듯 우리들은 우리들의 생각이 빼앗겨 버린 세계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진짜 우리들의 생각은 어디에 있을까?

여러분들의 생각은 괜찮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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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 깊은 말 한마디면 충분하다
강미은 지음 / 메이트북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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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이 말한마디가 모든것을 바꾼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말한마디에 천냥빚도 갚지만 말한마디에 사람도 죽일수 있다.

우리 주위에도 누군가는 말을 잘해서 사람들을 모으지만 누군가는 말을 잘 못해 사람들을 밀어낸다.

한번쯤 만나본적이 잇을것이다. 자신은 솔직하다라고 말하면서 사람들을 기분나쁘게 만드는 이들.

과연 그들이 솔직한 사람들일까? 책에서는 남자들에게는 쓰리쿠편으로 칭찬을 듣게하고 여자에게는 앞에서 바로 한다는 것을 들었다고 한다. 사실 나 역시도 생각을 하면 바로 앞에서 나에게 칭찬을 하면 너무나 부끄럽다. 그리고 이 사람이 나한테 뭘 원하는게 있나?라는 생각을 하지만 다른이에게 그 말을 들으면 왜인지 더 기분이 좋아진다.

 

사실 우리도 모두가 알고 있다. 이 사려깊은 말 한마디가 중요하다는 것을.

하지만 못해서이든 부끄러워서 이든 하지 않는다는것이 문제가 아닐까?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이들은 이런말을 너무나 잘한다.

어디를 놀러갈때 과일을 싸온사람이 있었다. 모두가 그 사람이 새벽에 했던 고생을 치하하고 고마워했지만

갑자기 어떤 사람은 손을 씼고 했냐라는 말을 했다. 오히려 주면서도 기분 나쁜 상황이 되어썯ㄴ것이다.

이런 경험은 분명 한번쯤 다 겪어봤을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사려깊은 말을 해야한다. 누군가를 생각하고 대할때 그것이 자신에게 돌아온다.

모든것은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안다면 자신의 말한마디도 자신에게 돌아온다고 생각을 해야한다.

말한마디로 누군가에게 고통을 줄수도 있고 희망을 줄수도 있다.

그것이 또 자신에게 온다면 자신은 어떤 말을 듣고 싶을까?

 

누군가에게 건내는 말한마디 그것이 그 사람을 나타내고 하는것이다.

한번씩 지하철을 타고 가다보면 나이 드신분들이 있는것을 본다

그분들에게 자리를 양보하기도 하는데 그분들에게 꼭 고맙다는 말을 들을려고 하는것은 아니지만

당연하다는듯이 하는 분들을 보면서 왜인지 기분이 나빠진다. 하지만 오히려 반대로 너무나 고마워 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짐까지도 가지고 있는다고 말하는 분들이 존재한다.

사실 주지도 않을것이지만 그분들의 사려깊은 말 한마디가 내가 양보한 자리를 더 빛나게 만들어 주는것이 아닐까?

이 사려깊은 말한마디가 오히려 그를 빛나게 한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여러분들은 사려깊은 말을 하고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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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 100만 독자의 삶을 바꾼 세계 최강의 멘탈 트레이닝
조코 윌링크.레이프 바빈 지음, 최규민 옮김 / 메이븐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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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씰

미국의 특수부대이지만 최전방에서 싸우고 승리한다. 그들은 어떻게 승리할까?

그들은 특이하게 개개인이 아니라 팀으로 움직인다고 한다

사실 이것만 보더라도 왜인지 회사와 비슷하지 않는가? 회사에서도 우리들은 팀으로 움직인다.

하지만 우리들은 왜 승리하지 못할까? 그들은 나쁜팀은 없다. 나쁜 리더만 있을뿐.

이렇듯 리더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네이비씰이 되기 위해 지옥주간이라는 것을 거친다고 한다.

그때 항상 1등하는 조와 꼴등을 하는 조가 있었는데 그 리더를 바꾸고 했다고 한다.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꼴등이었던조는 계속해서 상위권으로 올라왔다라고 한다.

밑의 팀원들은 리더에게 많이 전염이 된다. 리더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팀이 바뀐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계속해서 1등하던 팀은 잘 못하는 팀장이 갔다면 떨어지지 않았을까? 그것 역시도 원래의 팀원들은 그 전의 팀장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신들도 모르게 주입되어 왔던 것이다 그래서 계속해서 상위권을 유지했던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보면서 엄호이동이라는것이 나온다 즉 자신들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을 버리라는것이다.

특히나 팀이 많은 곳에서는 이런생각이 너무나 많다.

자신의 팀만 잘하면된다는 이 생각이 오히려 회사전체로 퍼져나가 오히려 회사를 힘들게 하는것이다.

서로 유기적으로 도움이 없다면 오히려 더 성장하지 못하는것이다.

즉 자신이외의 팀을 적으로 인식을 하는것이다. 원래의 적은 다른회사인 것을 오히려 같은 회사의 다른 팀을 적으로 오인한다.

이렇듯 우리가 승리하기 위해 계속해서 승리하는 그들의 정신을 알아야 한다.

그들 역시 팀으로써 항상 승리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것 역시도 승리하기 위해서 움직이고 있지만 나만 생각하는 것이다

나쁜 리더들로 인해 패배를 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이것이 단순히 회사원들이 아니라 누군가를 돕는 사람들 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고

적용할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신기하지 않는가? 꼭 군인이 아니라도 우리들은 그들의 정신을 배울수 있고 그것을 적용할 수 있다

이제 우리도 승리 할 수 있다

승리 할 준비가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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