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방의 법칙 - 사회는 모방이며 모방은 일종의 몽유 상태다
가브리엘 타르드 지음, 이상률 옮김 / 문예출판사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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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모방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특히나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불리운다.

이 하늘 아래에서 새로운것은 없다..

조금씩 변화되어서 우리들에게 돌아온다..

우리가 쓰는 스마트폰... 아니 우리가 살아가면서

트렌드가 되거나 인기가 좋아지면 그것에 비슷한것이 봇물쏟아지듯 나온다...

즉 우리가 살아가는데 모든것들은 이미 있는것에서 조금씩 변화되어 왔다는것을 말해주고 있다

 

단순히 모방이라는것이 남의 것을 도용해서 이익을 취하는것이 아니다

이 사회를 만들어가고 이끌어가는 또 다른 방법이라는것이다

잘 생각해보면 우리사회에서 모방이라는것은 많이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어떤 연예인의 옷을 모방함으로써 우리도 

연예인과 같은 옷을 입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이렇게 우리는 조금씩 누군가를 모방하고 누군가가 모방을 하면서

사회가 진화되어 가고 그에따라 변화되어 온것이다

 

우리는 단순히 모방이라는것이 항상 이익을 취하려는 이들로 인해 나쁜쪽으로 생각이 되어왔지만

지금도 새로운것은 없다 단순히 이미 기존의 것들에 조금씩 변화시켜서

우리들에게 다시오기 때문이다

우리도 모방이 단순히 베기는것이 아니라 또 다른 창조

재창조라는것을 깨닫고 현재 있는것에 대한

다른 생각을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단순히 똑같이 복사하는것이 아닌.. 부족한것... 더욱더 발전시킬것을 변화시키는게

아마 모방의 마지막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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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의미를 입고 먹고 마시는가 - Best Global Brands 100
인터브랜드 지음, 윤영호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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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는 수많은 기업들이 있다.

하지만 우리들에게 잘 알려진 100개의 기업들은 무엇일까...?

우리가 입고 마시고 타고 쓰는것들.. 

참으로 많은 것들이 있다.. 더욱더 놀라운것은 우리나라의 기업들도 있다는것이다

특히나 1위는 바로 코카콜라이다

햄버거를 먹을때. 치킨을 먹을때.. 우리도 모르게 먹는 코카콜라..

이 책에서 나오는 100개에 달하는 기업들은 

우리도 모르게 우리주위에 스며들어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특히나 신기한 것은 자동차 기업이 많았다는것이다

왜 음식보다 자동차가 많을까...? 그리고 명품브랜드도 있었다

 

우리주위에서 그 기업들은 우리들의 삶속에서 기업들의 능력을 펼치고 있었다

그것이 우리들도 모르게 스며들어

이제는 그 기업들이 없어진다면 허전하게 될것이다

브랜드라는것이 우리도 모르게 우리들의 머릿속에 각인이 되었다

참으로 신기하지 않는가? 이 100개의 기업들은 우리와 하나하나 연결되어 있고

어떻게든 우리와 이어져 있다 

그 기업들은 자신들의 브랜드를 활용하여 우리들의 삶을 도움을 준다

우리들 역시 우리도 모르게 그 브랜드를 기억함으로써

그들을 기억하고 있다

우리들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먹는가는...

그 기업들의 브랜드.. 그것이 바로 우리들의 의미가 되었다

의미를 바로.. 회사들의 브랜드.. 그것이 바로 의미를 부여한것이다

예를 들어 루이비통이라는 브랜드..

여자들이라면 하나쯤 가지고 있는 브렌드...

그것을 가지고 있는것이 우월감을 느끼게 하고

그 브랜드가 명품이라는 브랜드로 우리들에게 인식이 되어

누구나 하나쯤 가지게 되는것으로 만들어졌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브랜드를 인식하는 이유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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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여고 탐정단 : 방과 후의 미스터리 블랙 로맨스 클럽
박하익 지음 / 황금가지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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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에서 나오는 여고생들은 단순한 여고생들이 아니다

여고생들은 바로 탐정이라는점!!!

하지만 뭔가 허술하지만.. 그녀들이 밝히는 일들은 허술하지 않는것이다

왕따..불법과외 그리고 자살까지... 하나같이 현대 사회의 어두운면을 밝혀낸다.

무엇하나 쉽게 이야기할수 있는 주제가 아니다

하지만 이 탐정단을 모든것을 풀어낸다..

 

우리가 TV에서 보았을법한 불법과외 그리고 낙태 그리고 자살 

하나하나 우리 사회의 어두운 면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왜 이런것이 일어날수 밖에 없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이 아이들만의 일이까...?

예를 들어 이 소설의 이야기중의 하나인 낙태에 대한 이야기..

이것을 어른들에게 말하면 무엇이라고 말할까...?

그 아이들은 사랑이었을까...?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단순한 재미있는 소설로 읽었지만. 그 뒤에 있는 이야기는

단순한 것이 아니엇다.

이것은 바로 우리 어른들에 대한 또 다른 반항이 아니었을까...?

 

이것에 대한 해결책을 말하고 싶었던게 아닐까...?

이것을 겪는 아이들.... 하지만 정작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한

어른들에 대해 말하고 싶은게 아닐까...?

단순히 1등을 바라고 그것외에 생각을 하지 않는

우리어른들이 조금씩을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언제까지 고통을 받고 자라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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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사고 트레이닝 그것이 최선인가 - 전 세계적인 스테디셀러 ‘Thinking Strategically’의 최신 번역서
애비너시 K. 딕시트 & 배리 J. 네일버프 지음, 박주관 옮김 / 타래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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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게임이론을 우리의 행동에 맞춰 최고의 성과를 내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하지만 나는 단 한가지 박에 이해하지 못햇다..

그것이 바로 죄수의 딜레마..

이것은 어느 두명의 죄수가 있다..

만약 서로 죄를 부인한다면 1년형을

한명이 부인하고 한명을 실토하면 실토한사람은 1년 형을 실토하지 않는다면 10년형을 부과한다..

이것을 본다면 어디서 본적이 있지 않는가?

영화에서 범죄자들이 잡히면 항상 형사들이 말하는 대목이랑 비슷하지 않는가?

여기서 바로 죄수들의 딜레마다 생긴다..

만약 나는 실토하지 않았는데 다른 범죄자가 실토한다면...?

자신만 긴 형량을받지 않는가...?

라는것에서 부터 죄수의 딜레마가 생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을 단편적으로 이해하게 되었다는것?

남들을 이기고 남들을 믿지 못한다는게 고스란히 이 책에 나와있다..

이 죄수의 딜레마를 잘 살펴보면 만약 두 사람의 신뢰라는것이 형성 되어있다면

이 죄수의 딜레마가 생길까...?

그렇지 않는다 하지만 서로의 신뢰를 깡그리 무시한채 진행된다면

이렇게 딜레마다 생길뿐이다..

이 세상의 비지니스와 정치 그리고 인생은 모두 이것에 기반되어 있다..

이것을 알려주는 책이지만 아직도 나는 부족한지 많이 이해하지 못했다..

이 이론을 응용한 사례를 들어서 설명을 해줬지만...

나는 모든것을 이해하지 못했다..

 

우리들의 행동을 더욱더 전략적이게 도와주지만..

아직은 어렵다고 느껴진다.. 이것을 연습한다면 조금더 나은 전략IQ를 가질수 잇을것이다..

전략적 사고 트레이닝.. 그것이 최고인가 라는 물음에..

나는 아직도 대답을 하지 못한다...

그것이 최고 일때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을때도 있을것이다..

남의 행동을 이해하는것은 참으로 어렵다...

그것으로 인해 만들어진 게임이론이지만..

사람을 다 안다는것에는 어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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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천국의 몰락
리처드 던컨 지음, 김석중 외 옮김 / 인카운터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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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이라는 허울에 가려진 우리세계경제는 어떻게 될까...?

단순히 우리의 세계경제가 미국의 허울을 쫓는 신용에 의해 만들어졌다는게

어느 누구도 몰랐던 사실이 아닐까...?

단순히 우리들은 이 신용에 많이 의존을 하고 지금의 사태에 이르렀다고 말하고 있다

단순히 신용은 빚좋은 개살구라는것이다

이것으로 인해 옛날에는 많은 성장을 이뤘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이 지금의 옛날의 50배가 되었다

단순히 이것을 보면 누구나 신용경제로 인해 우리는 많은 성장을 이뤘다고 말할수 있다

하지만 그뒤에 숨겨진 이야기는 그렇지 않다

미국과 같이 우리역시도 신용으로만 성공되어 왔다

이것이 바로 지금의 시대를 말하고 있는게 아닐까?

 

그저 빚좋은 개살구를 쫓아 우리는 허울속의 경제성장을 말한게 아닐까...?

이것을 위해 화폐를 대량 발행하는게 단순히 눈속임으로 그 시기를 지나갈뿐이다

 그로 인해 우리들은 그 가치를 상실하는 화폐라는것을 계속 생산할뿐이다..

물론 이것을 해결할 방안은 없는것일까...?

작가가 말하는 방법은 확실한 근거를 데이터로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그것만으로도 가능할까...?

나는 신용을 맹신하는 국가가 바뀌어야 하는게 아닐까...?

지금시대는 미국이 세계경제를 쥐락펴락하고 있었다..

 

그런데 미국의 흔들림으로 세계가 흔들린다..

언제까지 우리가 그렇게 미국과 같이 흔들려야 할까...?

이것을 바꾸는게 우리가 신용국가에서 또 다른 자립된 경제국가로 성장하는게 아닐까?

언제쯤 이것을 깨닫게 될까.?

신용경제.. 그것은 이제 내리막길로 가고있을뿐이다...

변화의 바람이 불어야 한다 

 

예전에 TV에서 경제성장에 대해서 들은것이 있다

바로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해야한다는것..

하지만 이 신용경제에서는 그렇게 할수가 없는게 문제이다

지속가능한 성장.. 제일 쉽지만 어려운것이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이 책이 말하고 싶었던건 신용에 의존하지 말고 

신용경제의 자립을 말하고 싶은게 아니었을까?

이제 우리가 해야할것은 정해져있다..

그것은 바로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이제는 흔들리는 경제가 아닌 굳은 경제가 필요하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엉터리 자본주의...

이제는 조금씩 알아갔으면 좋겠다...

또 다른 신용경제의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올지도 모른다..

그것을 보고 깨달을까...? 아니면 계속 지속할것인가...

그것은 바로 우리들에게 달려있다..

돈의 한계.. 이제는 깨달을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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