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불편을 팔다 - 세계 최대 라이프스타일 기업의 공습
뤼디거 융블루트 지음, 배인섭 옮김 / 미래의창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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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케아라는 가구기업을 들은 적이 있는가...?

사실 나는 들어본적이 없다...

하지만 조금만 검색을 해도 이케아라는 기업을 알수 있다

그들은 남들과는 다른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했다..

예전의 가구는.. 정말 상상도 할수 없을 정도로 비쌌지만..

그들은 불편과 함께 가격을 내렸다..

그것이 바로 불편을 파는 이케아가 된것이다

이케아의 설립자 캄프라드..

그는 어릴적부터 장사에 관심이 많았다..

그것을 받아준것이 바로 할머니...

할머니에게 자신의 물건을 팔면서 캄프라드는 장사의 꿈을 꾸었고..

그것이 바로 이케아의 원동력이 되었다.

 

이케아는 물건 값을 싸게 하기 위해서 흔히 우리가 말하는 슈퍼마켓처럼 

이케아를 만들었다

즉 소비자가 보고 사고 가지고 가서 만들게 했다

어떻게 보면 참 불편할수도 있다 

우리가 전문가도 아닌데 어떻게 가구를 다시 조립할수 있는지를..

하지만 이케아를 이용하는 고객중의 한명은 이런말을 했다

이케아는 어른들을 위한 레고라고 말한다..

그만큼 이케아는 만들기 쉬우면서도 저렴하고 재미까지 유발하는

다른 가구기업과는 다른 기업이 되어버린것이다

 

지금도 성장하고 이케아,,

그들의 성공은 아마 단순히 사는데 그치는것이 아니라

싸면서도 품질이 좋고 거기다가 재미까지 느끼게 하는 

이케아만의 독특함이 아닐까?

그로인해 우리가 이케아에 열광하는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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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으면 끝나지 않는다 - 로커 외길인생 김경호가 전하는 생을 건너는 법
김경호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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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학교시절... 김경호의 shout....

누구나 한번쯤 따라할려고 도전하지만 실패하는 그 노래...

락의 자존심인 그... 그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락의 자존심이라고 불리는 그 역시도 역시나 

아무도 알아주지 못하는 무명이 있었다... 하지만 2집....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로 그는 혜성처럼 나타났다....

자신이 사랑하는 락이엇지만.. 그 시절...

댄스노래의 시절이라 그의 락은 환영받지 못했다....

오디션을 봐도... 그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좋았지만.. 그가 추구하는 락을 버리라고 했다...

사실 그때 그가 만약에 발라드나 댄스로 전향을 했다면...

지금의 락의 자존심 김경호는 없을것이다...

돈에 구애받지않고 자신의 락을 위해 노래를 불렀던 그....

하지만.. 항상 행운은 그의 것이 아니었다...

믿은 사장으로부터의 배신....그리고 성대결절까지...

가수에게 성대결절은... 이루말할수 없는 고통이다....

그리고 희귀병까지.....

참으로 악재는 한꺼번에 찾아왔다...

 

하지만 그는 이 책의 제목처럼..멈추지 않았다...

노래를 부르지 말라고 해도 노래를 불렀다...

그리고 외국에서 자신을 알리기 위해 외국에서 그의 폭발적인 샤우팅을 보여줬다

그리고..어느순간 우리들의 기억속에 사라져갈때쯤....

나가수에 등장했다.... 그때 딱 한마디가 생각났다...

김경호 아직 살아있네~ 

그는 그시절 누구도 알아주지 않았던 락을 지금까지 한결같이 하고 있다

어느 샛길에도 빠지지 않는그.... 그처럼 멈추지 않앗기때문에

지금도 끝나지 않은 그가 있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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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건축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더그 팻 지음, 김현우 옮김 / 라이팅하우스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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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만의 집을 생각해본적이 있다..

아니 다들 한번씩 생각해보지 않을까...? 

나만의 집....특히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왠지 집에 대한 애착이 강한것 같다...

그래서 다들 한번쯤 자신의 진로를 건축으로 해볼까? 라는 생각을 해?f을것이다

물론 나 역시도... 하지만 수학에도 자신도 없고 그림에도 자신이 없는 나라서...

다른곳으로 갈수밖에 없었다

이 책은 얇디 얇은 책이다 단순히 우리가 건축을 할때 필요한것이 아니다..

단지 건축에 대한 개념을 설명해준다 A~Z까지...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듯... 나 처럼 어렵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말한다...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단지 열정이 있으면 된다고 말하고 있다...

무엇이 어려운가...? 공간 능력? 수학적 능력???

요즘은 소프트웨어가 좋아서 그런 능력이 중요하지 않다..

물론 너무 없으면 안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건축에 대한 기초적인것을 알수있다라고 말하고 싶다...

단순히 우리가 사는 집으로 알고 있던곳이

건축의 개념으로 들어가니 좌우대칭 수학적 능력등..

참으로 많은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건축이 또 다른 과학의 집합이지 않을까?

이 책을 읽다보면.. 나만의 집이라는것에 더욱더 가까이 가고 싶어진다...

물론 기본적인 건축의 틀은 맞춰야 겠지만..

나만의 생각으로 둘러쌓인 나만의 집...

그래서 더욱더 흥미로운것일지 모르겠다...

지금도 나만의 집을 꿈꾸고 있다면..

한번쯤 만들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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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의 뇌 과학
구로카와 이호코 지음, 이민영 옮김 / 프리윌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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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이들.. 그들과 우리들의 차이는 뭘까...?

정말로 뇌의 차이일까...?

이 책은 30여년동안 뇌를 연구해온 쿠로카와 이호코가 썼다..

즉 여성의 눈으로 이 딱닥한 뇌를 바라보는것이다

많은 이들이 뇌과학을 말하면 모두가 딱딱하다고 말한다..

나 역시도 그렇게 느꼈다..

하지만 그녀가 말하는 뇌과학은 그렇게 딱딱하지 않다

그것보다 말랑말랑하다고 해야할까...?

그리고 그녀가 말한다 성공을 하던 못하던 그것을 중요하지 않다고

감성적인 측면에서의 뇌를 최고라고 말하고 있다

어느 누구에게나

 

성공의 뇌 언어의 뇌 사랑의 뇌로 세부분에  걸쳐 뇌과학을 이야기 한다

우리가 태어나고 3년동안 뇌가 가장 활발하다고 한다

왜냐하면 그때는 모든것을 받아들이고 해야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면 이 말을 들은 우리 한국 부모들은 어떻게 할까...?

바로 영어등 외국어를 가르칠려고 한다..

물론 0~3세까지가 배우기는 좋은 시기기는 하나....

자신의 모국어도 못하면서 외국어를 가르치는것은 좋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배우기 좋을 뿐이지 확실하다는게 아니다

 

그리고 사랑의 뇌에서는 남자와 여자의 다른점을 말한다...

아니 확실히 다르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들이 한번씩 겪었던것에 관해 우리들의 이해를 돕는다

그리고 언어의 뇌에서는 언어의 색깔이라는것을 가르쳐 준다...

우리가 몰랐던 것이 바로 뇌의 시스템이었다니..

참으로 우리인간이 뇌를 아는데는 멀었다고 말할수 있다

 

옛날에 우리 인간이 죽을때까지 뇌의 3%밖에 못쓴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녀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그이유는 옛날의 기술은 좋지 않아서 확실하지 않다는것이다

그렇다 아직도 우리는 우리들이 뇌를 다 알수는 없다...

조금씩 조금씩 알아갈뿐.. 그에 맞게 행동해야 하는것이다

성공한 사람들과 우리들의 차이는 뇌를 즉 자신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어떻게 보면 딱딱 한 내용이지만 우리들이 움직이는데는

뇌의 시스템이 항상 작용한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지금도 내가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나의 뇌는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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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패밀리
백일성 지음 / 바룸출판사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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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유머에 무슨 글이 올라 왔었다.. 그건 바로...

어느날 아버지가 자신의 아들에게 자신이 어떻게 저장되어 있는지를 볼려고
전화를 걸었다고 한다...거기에는 보호자2.......그리고 할아버지는 큰 보호자2...
참으로 웃기지 않는가...? 그날 나는 하루종일 웃었던것 같다....
그런데 그 주인공이 쓴 책이 나에게 왔다
그것이 바로 땡큐 패밀리.... 이 가족의 글을 읽고 있노라면....
참으로 재미있는 가족이 있다면 이 가족이 아닐까....?
어느 누구하나 자신의 자존심이나 이런것을 세우지 않고
누구나 즐겁게 살고 있다고 생각이 되어진다.
때로는 너무나 웃기고 너무나 감동적인 이글...
아니.. 그것보다 너무나 공감이 되어가는 가족들의 이야기 때문이 아닐까...?

요즘은 핵가족화. 그리고 가족간의 대화가 단절된 가족이 많다고 한다...
만약 그 가족들이 이 가족들에 대해 뭐라고 이야기를 할까...?
참으로 즐거운 가족..
단 이 한마디로 모든것을 납득하게 될수 있다..
아니 분명히 읽다보면 어느집이나 똑같은 상황을 대처하는
각 가족들의 상황을 보면... 웃겨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릴지도 모른다..
자신의 가족에 대해..무엇인가 안좋은 생각을 하고 있는 이들이 있다면...
단연코 말할수 있다.. 이 책을 읽는다면..
자신의 가족들이 너무나 좋고...
그리고 즐거운 가족이 될수 있다고...
이 책의 제목인 땡큐 패밀리는 누구에게는 공감이 가고
즐거운 이야기이다... 
때로는 감동이 몰아치지만...
그들은 언제나 패밀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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