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의 신
이성용 지음 / 무한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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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 부동산...많은 재테크 책을 보고 또 보지만...

부동산이라는것은 너무나 어렵다...

많은 이들이 끝났다고 말하고 지금은 오히려 집은 많지만

집이 없는 하우스푸어들이 있는데 과연 월세의 신이 될수 있을까...

이 책은 우리가 쉽게 간과할수 있는것을 알려준다...

내가 생각하던 수익형부동산중의 상가를 보자면

유동인구가 많고 도시 중심가면된다고 생각햇지만.

오히려 전문가들은 조금떨어진데나 이런곳을 찾는것이다.

유동인구가 많고 중심가면 오히려 돈이 더 비싸고 안좋다고 할수있는것이다.

 

월세의 신이 되기 위해 마지막에는 어떤 스토리를 보여주는데 그곳에서

조금이라도 돈을 아끼기위해 해야하는것 그리고

나쁘 세입자들을 위해서등... 전문가가 아니라면 알기어려운

법에 대해서도 나온다..특히나 법이라는게 접근하기 어렵고

나에게 필요한법이 무엇인지 알수가 없지만.

이 책에서는 자세히 알려주어서 조금더 쉽게 접근할수 있다는것.?

 

부동산에 대해 수익형 부동산은 무엇보다 분석이 제일 중요한게 아닐까...

이것이 정말로 팔수 있는지 월세로 줄수 있는지..

그것을 보는 눈이 없다면 월세의 신이 될수가 없다.

많은 이들이 특히나 지금 퇴직하는 이들도 경매에 많이 참여한다.

하지만 상권분석의 실패로 다시금 실패를 하게 된다

누구나 되고 싶지만 될수 없는것.....

이 책과 함께 보는 눈을 키운다면... 나도 월세의 신이 될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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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티브 잡스를 이렇게 뽑았다 - 스티브 잡스의 유일한 상사, 아타리의 창업자에게 직접 듣는 괴짜 인재 경영법
놀란 부쉬넬 & 진 스톤 지음, 한상임 옮김, 한근태 감수 / 미래의창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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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 괴짜라고 불리지만.. 그는 천재이다...

하지만 그가 처음으로 입사한곳이 있다니...

솔직히 나는 들은적이 없었다... 하지만 스티브잡스를 뽑은 그곳은

아니 스티브잡스가 무엇을 보고 들어갔을까...?

신기 하지 않는가..천재라고 불리는 사람이 들어간곳....

그를 뽑은 놀란 부쉬넬... 그는 말한다.. 괴짜들을 뽑을려면

우리가 알고 있던 기존의것을 깨야한다....

그는 복제품같은 스펙을 가지고 잇는 사람들은 뽑지 않고

오히려 왕따같은 사람 미칠줄 아는 사람을 뽑았다고 한다..

누가봐도 무엇인가다른 그들... 그들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회사를 알리는것도 특이하게 해야한다는것이다.

부쉬넬은 뽑을때 광고를 놀면서 돈도 받아간다는 글로 많은 이들을 불렀다...

오히려 그 자신도 괴짜일수도 있지만.

이것을 보고 스티브 잡스까지도 얻을수 있었던것이다...

 

물론 그들을 뽑는다고 해서 끝이 아니다.

그들은 산만할수도 있고 실패할수도 있고 회사의 룰을 깨뜨릴수도 있다..

예를 들면 부쉬넬의 사원중 한명은 꼭 개가 같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물론 회사의 규칙에는 맞지 않지만. 그는 정말로 중요한 괴짜 인재였기 때문에

회사의 룰을 바꾸었다.. 그렇게 많은 사원들이 개를 데리고 오고 

오히려 개에게 사원증까지 발급하기에 이르렀다.그로인해

사원의 능력이 올라간것은 말할필요도 없다.

이렇게 원칙주의자들이 보면 말로 안되는 일들을 행하는 이들을 얻기 위해서는

변화를 필요로 한다... 그들은 무엇인가 다르고 무엇인가 이상하고

무엇인가에 미쳐있다.. 그들을 위해서는 우리도 바뀌어야 하고

회사도 바뀌어야 한다... 그들을 위해 그들의 창조성을 인정해주고 발산하게 했을때...

또 다른 제2의 스티브 잡스가 생길것이다...

지금 우리주위에 있는 그들을 잡는 그 회사가 다시금 전세계를 이끌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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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뜻대로 되는 게 아니란다 - 옥스퍼드 써니 할머니의 유쾌한 인생조언
김성희 지음 / 쌤앤파커스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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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나이가 50이 넘은후.. 명문대학인 옥스퍼드에 갈수있을까...?

많은 이들이 나이가 든 후에는 쉬는것이지만....

그녀는 오히려 더욱더 멋진곳으로 달려갔다..

물론 그녀 역시도 많은 생각을 했지만... 자신이 원하는 오늘을 위해 그곳으로 갔다..

나이가 많은 동양 여자가 20대의 학생들과 어울리기는 힘들었다.

하지만 자신만의 오늘을 위해 오히려 다가가는 그녀...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게 행동한다.

누구보다 열심히 누구보다 열정있게....

오히려 이것이 우리들 젊은이들이 가져야 하는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그녀는 옥스퍼드에 가면서 더욱더 많은것을 배운게 아닐까..

물론 학문적인것도 있지만... 자신의 삶에 대해서도..

어떻게보면 끝자락이라고 할수 있는 쉬는 그 나이에

그녀는 다시금 시작했고 누구보다 힘든길을 간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이 하고 싶은것...

예를 들면 이 책에서는 그녀는 춤을 배우면서 금메달까지 땄다고 한다..

자신이 춤을 배우면서 동메달 은메달...그리고 금메달을 따기 위해 노력했지만..

금메달을 따는것보다 그것을 따기 위해 한 노력이 더욱더 중요하다고

자신의 선생님이 말했다고 한다.

나이가 들면서 굳어질수 있는 인생에 대한 생각이 또 다른 행동으로 다시금

바뀌게 된 삶을 살게 된것이다.

 

무엇인가를 시작하는것은 힘들고 그것이 나이가 많다면 더욱더 힘들지만.

그녀는 넘어지고 또 넘어지면서 배웠다...

우리가 우리들의 물건이 아니면 험악하게 다루는것처럼 그녀는

자신의 인생을 정말로 자신의 것처럼 확실하게 사용하고 있다..

오늘을 위한 자신의 삶을 살고 있는 그녀...

나이는 50이 넘었지만. 행동은 20대보다 더 열정적인 그녀...

인터넷에 한 동영상이 올라왔다 그것은 춤에 대한 영상이였는데.

남자의 파트너가 나이가 80먹은 할머니였다..

생각지도 못했지만..그녀의 춤은 누구보다 열정적이었고 훌륭했다..

나이...물론 나이로 인해 할수 없는것이 많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서 또다른 출발선으로 가는 장애물이 안된다는것을 보여준다..

지금도 그녀는 자신의 열정을 발산하며 옥스퍼드의 이야기를 만들고 있다..

내가 나이가 들었을때....그녀처럼 나의 열정이 식지 않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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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언젠가는 빅폴을 만날 거야
김해영 지음 / 쌤앤파커스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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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작고 누구보다 아픈 사람...

하지만 그녀는 누구보다 큰 축복을 가지고 있다..

어릴적 부터 힘들고 가족들도 힘들어햇던 그녀....

하지만 그녀는 나이가 들어 힘든곳이라 일컬어 지는 아프리카로 간다..

하지만 그곳에서 그녀는 누구보다 큰 축복을 발견하게 된다..

힘든 인생을 겪어왔지만 그녀는 자신앞에 있는 축복을 찾음으로써 그것을 해결한다.

 

우리의 인생이 그렇듯이 항상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어떠한 규칙속에 우리들이 살아가기 때문에 항상 그것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그녀 역시도 자신이 처음갔던 아프리카와 케냐를 두고 항상 비교를 해왔다..

우리도 우리도모르게 항상 나와 다른사람을 비교하고 자신을 깎아 내리고 있지 않는가.

이것을 그녀는 아프리카에서 배웠다..

누구보다 바쁘고 빨리빨리 움직이는 우리들에게 아프리카는 너무나 답답하고 심심한곳이다.

하지만 그것이 정답이 아닐까.. 조금은 답답하고 심심해야 할 권리가 있어야 하지만.

무엇인가가 우리를 움직이게 하고 무엇인가 행동하게 만드는게 아닐까...?

 

그녀도 물론 아프리카에서 아주 힘들었지만...그것이 그녀를 더욱더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했다..

그들의 삶이 그녀의 삶과는 다르듯이.

하지만 다르지만 똑같듯이 항상 이어져온것처럼

우리들도 그들과 다르지 않다... 조금의 차이가 있을뿐...

그렇게 힘든것도 그들은 웃으면서 넘어간다..

무슨 차이일까.. 단순히 부의 차이일까... 

누구나 태어날때는 원석이라고 한다. 하지만 어떻게 깎이느냐에 따라

천차만별로 바뀐다... 그녀가 찾았던 아니 그녀 앞에 있던

축복이라는것은 어느 누구에게나 있다... 하지만 그녀는 아프리카에서 그것을 찾고

다시금 자신의 삶을 돌아보았다... 우리들의 눈앞에 있는 축복을

우리는 보지 않고 있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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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 - 회의.비즈니스 미팅의 효율과 생산성을 높이려면 회의문화를 바꿔라
정경수 지음 / 미래와경영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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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삼성에 대한 책을 읽은적이 있다..

그 책에서는 삼성의 회의문화에 대해서 설명을 해줬는데.

계속해서 회의의 연속이였다.. 누가보면 회사에 회의만 하러온정도라고 생각할정도였다.

그 만큼 회의라는게 정보를 교환하고 창의적인 교류의 역할을 한다고 말할수 있는것이다.

하지만 항상 회의를 한다고 모든것이 좋지 않다는것이다.

어떻게 해야할까?? 답이 나와야 하는 회의가 좋다고 하는것이다...

그렇다면 회의의 문화가 바뀌어야 한다는것...

 

우리 한국의 회의문화라면 수직적인 문화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확실하게 어필할수가 없고

대다수가 높은직급의 의견을 당연히 따라가는 수동적인 회의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런 문화가 바뀌어야 한다고 한다.

회의만큼은 너도나도 계급에 상관없이 이야기해야한다고 한다..

그리고 높은 직급일수록 이야기를 하는것보다 더 듣는것을 하라고 한다.

예전 한국은 높은직급의 의견을 따르기만 하면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것이다.

 

하지만 이런곳에서도 아무런 의견없이 의견만 따라가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회의에 필요가 없다.. 적당한 의견대립이 있어야 하고

그것을 절충해가면서 회의를 진행시켜야 한다.

그냥 남들을 따라가지 하는 생각으로 하는 이들이 많기때문에

회의는 단순히 시간을 때우는 그런 지루하고 결론이 나지 않는 말싸움의 장으로 변하고 만다.

예전 회의문화를 바꾸고 높은직급일수록 많이 듣고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면서 회의를 한다면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회의가 된다고 한다...

이제는 무의미하고 지루한 시간이 아닌

정말로 회사에 그리고 자신에게 효과적인 회의시간으로 만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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