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의 사회학 - 실패, 위기, 재앙, 사고에서 찾은 성공의 열쇠
메건 맥아들 지음, 신용우 옮김 / 처음북스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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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우리 한국사회에서는 실패라는것은 용인되어오지 않았다..

그랬기 때문에 우리들의 사전에는 실패라는 말이 없다

하지만 이제는 실패라는것이 도움이 된다는것을 인지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많은 회사에서도 실패를 한 사람들을 오히려 실패를 권장하는 사회로 바뀌어 가고 있다

이 책에서 나오는 실험중의 하나는 대학원생들과 유치원생들의 대결이였는데

우리들의 상식으로는 물론 대학원생이 이겨야 하지만 유치원생들이 이기는것이었다

그것은 바로 실패라는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유치원생들이 많은 실패로써

더욱더 좋은 방법으로 이끌어가게 하는것을 알기 때문이었다

우리들이 게임을 할때도 계속해서 저장이라는것을 하면서 더욱더 실패를 하면서

더욱더 좋은 방향으로 가게 하는것을 깨닫지 않는가??

 

이렇게 사회곳곳에서 실패를 용인하는 분위기로 바뀌어가지만.

실패와 실수 그리고 실험이 나뉘어져서 이해되어야 하는것이다

이것을 잘못미해한다면 오히려 그것이 더욱더 좋지 않은 방향으로 흐르게 되는것이다

실패라는것이 단순히 우리를 힘들게 하는것이 아니라

게임처럼 우리들을 더 좋은 방향으로 가게 하는 지침서가 되는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실패라는것을 두려워 하지 않아야 한다

실패라는것이 알려주는 많은것을 우리가 받아들일때

우리들의 성공을 위해 한발짝을 더 간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앞선 실험처럼 우리들도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이 우리들의 양분이 되게 하는 유치원생들처럼

우리들의 생각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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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만든 사람들 - 일생에 한번은 역사에 미쳐라!
현경병 지음 / 무한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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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그 넓은 땅.. 그리고 지금의 중국은 G2라고 불리는 최고의 국가로 성장하고 있다...

이들이 있기 까지 그 옛날 사람들을 만나본다...

우리가 다 알듯이 공자부터 시작해 진시황 그리고 현대의 모택동과 등소평까지...

그런데 나는 삼국시대에서는 유비가 나올줄 알았지만.. 조조가 나오기도 하고..

우리 고구려와 싸워 대패했던 당태종까지... 그로인해 국가가 힘들어졌지만..

그들만의 리더쉽으로 다시금 이어가는것을 보여준다...

아마 중국이던 한국이던 이 동양사상에서 공자를 모르는 이들은 별로 없을것이다...

그로부터 점차점차 중국의 기틀이 만들어간게 아닐까...?

그리고 영생을 가지고 싶었던 진시황....

물론 이 책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인물들을  그들을 평가하는것이 거의 나뉜다..

모택동과 등소평 역시.. 둘로 나뉘지만... 이 모든 인물들이..

아니 이 책에서 나오지 않는 많은 인물들이 이 중국의 초석이 되었다고 말할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이들은 한결 같이 독서광이고 자신에게 엄격하고

그들은 역경을 이겨내고 자신을 강하게 만든 인물들이다...

공자 역시도 미친듯한 독서광이였고 그들은 하나같이 역경을 겪었다...

하지만 그 모든것을 이겨내고 진시황을 중국대륙 처음으로 모든 나라를 통일 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만약 그가 모든 나라를 통일 하지 않았다면... 지금도 많은 나라로 나뉘어진

중국을 볼수가 있지 않았을까....?

우리들에게도 역경이 있고 그것일 이겨내고 자신에게 엄격해진다면..

우리들도 우리 한국 아니 한국을 넘어서는 세계의 초석을 만드는 또 다른 인물이 되지 않을까...?

그들 역시도 그렇게 했고.. 우리들도 그렇게 하면 되는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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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잡는 스피킹 영어패턴 300+α - 패턴훈련북 포함 회화잡는 스피킹
이충훈 지음 / 랭컴(Lancom)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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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한국어를 말할때도 어떤 패턴으로 이야기를 한다..

그렇기에 이 책이 더욱더 효과적인게 아닐까...? 물론 우리 한국어를 더 어렵게 할수도 있지만..

아직 스피킹 초보인 우리들에게는 너무나 어려운것이다.. 

예전에 내가 영어를 배울때도 선생님이 문장을 만들어서 외우는게 좋다고 하셨다..

즉 패턴을 알고 있으면 내가 원하는 단어로 말을 할수 있게 되는것이다.

특히나 이 책은 중학교 수준으로 만들어져서 쉽게 접근할수 있다라는것이다..

대학생이라도 은근히 영어를 대답하는 이들이 적다.. 

쉽게 300개의 패턴을 익혀 우리가 보는 미드나 외국 뉴스를 이해할수 있지 않을까...?

 

이 책에는 문법에 대한것은 자세하게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도 한국어를 배울때 물론 어릴적에 문법을 배우기는 하지만...

그것이 패턴화 되어 우리입에서 술술나오게 되듯..

이 책도 그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기초적인 뼈대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조금씩 살을 붙여가면서 공부하는 패턴이기 때문에

미드를 볼때도 비슷한 구문이 들린다면 더욱더 쉽게 볼수가 있을것이다.

그리고 언제든지 들을수 있는 MP3와 팟캐스트로 더욱더 쉽게

패턴을 익힐수 있게 만든것이다  그리고 부록으로 첨가된 패턴 훈련북으로

패턴을 더욱더 쉽게 기억할수 있게 한다.. 이제는 귀로 MP3를 듣고

눈으로는 패턴 훈련북을 보고 집에서는 공부를 하면 될것같다..

 

누구보다 쉽게 말하기 위해 그리고 잘 듣기 위해 많은 공부가 필요하겠지만.

쉽게 패턴으로써 공부를 한다면 말을 하는것은 쉽지 않을까...?

그들이 말하는 방식에 나만의 생각을 붙인다면 그것이 바로 스피킹이 되는것이 아닐까...?

이제는 미드를 한국 드라마처럼 보는 그날을 위해 이 글을 쓰는 지금도

MP3를 들으면서 이 글을 쓴다... 이 패턴을 다 공부하는 순간...

외국인과 대화를 한번 해봐야 겠다.. 지금 보다는 더 쉽게 대화가 가능하지 않을까....?

단순히 단어만 외우거나 문법만 공부로 질린 우리들에게는

바로 이것이 더욱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매일 단어만 외워서 쓸수 없는 것보다

매일 어려운 문법으로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모르는것보다.. 바로 쓰이는 쉬운 패턴을 익혀

그것을 사용하는것이 더욱더 효과적인게 아닐까...?

이처럼 이 패턴이 우리의 입에 붙게 된다면 우리가 매일 하는 한국어처럼

쉽게 할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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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 - 다시 뛰는 생명의 북소리
고진하 지음, 연세대학교 의료원 원목실 엮음 / 넥서스CROSS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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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세브란스병원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어떨까...?

우리가 생각하는 병원의 이미지는 많은 이들이 너무나 많은 그곳..

그리고 죽어가는 그들... 울고 웃는 그들이 있는곳이 아닌가...?

이 책에서는... 우리가 지금 느끼고 있는 하루하루의 느낌이 소중하다는것을 느끼게 해준다...

많은 사람들이 걸리지 않는 희귀병..그리고 그것을 견디고 살아가는 이들...

그들은 물론 자신의 종교에서도 많은 것을 느끼게 할것이다...

그들은 잘 먹지도 고통으로써 살아남는다.. 하지만 살기위해

그들은 움직이고 또 움직인다... 우리가 가볍게 생각하는

이 하루를.. 그들은 죽기 싫어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한다...

우리가 들어보지도 못했던병.. 아니면 끔찍한 사고...

그런것을 겪으면서도 그들은 또 다시 힘을 낸다.. 우리가 쉽게 보내는 이 하루를

어떻게든 다시 느끼기 위해 오늘도 또 걷고 또 걷고 하는것이다..

 

물론 나는 기독교인이 아니라서 하나님을 믿지 않지만.. 

이들은 하나님을 믿으며 그리고 그것을 견뎌낸다...

이들에게는 하루하루가 어떨까...? 그곳을 이겨내기 위해 자신의 꿈을 이겨내기 위해 다시금 움직인다...

그리고 장애가 있는 아이를 입양하고 수영선수로 만든 어머니...

누구보다 힘들었을 모자.. 하지만 오히려 더욱더 힘을 내고 누구보다 많이

발장구를 치며 노력을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이 하루하루를 

별거 아니게 생각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그들도 자신이 그렇게 되기를 원했던것도 아니지만.. 자신에게 처한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모든것을 다 했다라는것..

하지만 나는 그들과 다른 상황임에도.. 너무나 쉽게 상각한다는것이다...

지금도 많은 병원에서 다시금 심장이 뛰는 이소리..

쿵쿵..쿵쿵.. 이 소리를 듣기 위해 많은 의사와 간호사들이 지금도 움직이고 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이 작은 소리를 위해..그리고 이것을 이겨내기 위해 지금도 많은 이들이..

오늘이.. 정말로 자신에게는 선물이라는것을 알게끔 해주는 책이 아닐까...?

매일 그저 쳇바퀴처럼 보이는 이 하루가.. 이제는 정말로 선물처럼 보이기 시작한다..

그들보다 덜 힘든 지금을 나는 단순히 무료하게 느끼고 있지만..

그들은 누구보다 전투적으로 살아왔던 것이다... 이제 나의 하루하루는..

나에게준 선물을 푸는 즐거운 하루가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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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지 않은 새로움에게 새로움의 길을 묻다
임웅 지음 / 학지사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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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요즘은 많은 이들이 창의적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다..

그렇기에 회사에서도 창의적인 인재를 원하고 어느곳에서나 창의를 말한다..

이 창의라는것이 무엇일까....?

예를 들어 얼음을 녹는다 라고 생각해보자... 그렇다면 대부분은 물이 된다고 생각할것이다..

물론 맞다..하지만 인문계쪽의 학생들은 봄이 온다라고 말할수 있고

이공계학생들은 수소결합이 감소한다라고 말할수 있다... 

이렇게 우리가 알고 잇던 새로움과 우리가 정말로 몰랏던 새로움들이 우리들에게

창의로 다가온다는것이다...

그렇다면 이 창의라는 것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걸까....?

유전적인 것일까...? 물론 이 책에서도 말햇듯이 유전도 무시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바로 10년의 법칙과 전문성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알다시피 10년이라는 시간을 쓰면 그 분야에 전문가가 된다고 한다...

바로 그 10년의 시간과 그 것에 대한 전문성이 창의라는것을 만들어 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물론 그냥 10년만 지난다고 전문성이 높아져 창의를 만들어 내는것이 아니라는것은 알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어떤 문제를 받으면 상향식과 하양식으로 나뉘어 생객하게 된다고 한다.

하향식은 우리가 알고 있는 어떤 기준으로 인해 풀어나가는것이고 상향식은

처음부터 차근차근하는것이다.. 하지만 우리 뇌는 피로감을 실헝하기 때문에

바로 우리들이 알고 있는 기준으로 하향식으로 많은 일들을 처리한다..

이렇게 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 바로 고착이다..

어떤것에 대하여 우리가 갖고 있는 기준이 되어 생각을 벗어날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창의라는것은 우리들의 전문성이 만들어 내고

우리들의 생각이 만들어낸 고착상태를 풀어내면 생기는것이라고 말한다..

물론 고착상태를 풀어내기 위해 항상 모든것을 다 생각하는 상향식을 할 필요는 없다

이렇게 창의라는것은 풀어놓고 보면 우리가 모르는 새로움보다 

우리가 알고 있던  새롭지 않는 새로움이라고 말할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창의라는것을 여과없이 받아들이는게 아닐까...?

지금도 우리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새로움을 보고 놀라고 있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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