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농으로 10억 부자농부 되기 - 억대 연봉 부자농부 방호정의 100% 성공하는 귀농법
방호정 지음 / 라온북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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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우리들에게 농업의 이미지는 좋지 않다. 물론 요즘은 많은 이유로 인해 귀농인구가 늘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의 생각에서는 농업의 이미지는 좋지 않다.

하지만 요즘 농업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많아 지고 있다

기술의 발전과 이이디어로 누구보다 멋진 인생을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요즘 IOT와 농업을 결합해 누구보다 편리하게 농작물을 재배하고

온라인 마케팅을 함으로써 예전과는 다른 좀더 스마트한 농업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이 글에서도 곶감 매실만으로 33배의 성장을 이뤄냈다고 한다.

그는 더 좋은 농작물을 만들기 위해 연구를 거듭하고 그 연구로써 성장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단순히 재배하고 파는 것이 아니라 더 맛이 좋거나 더 편리한 작물을 연구함으로써

사람들에게 더 맛있고 편리한 작물을 주고 온라인을 통한 마케팅으로

사람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것이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공부라는 것이다

연구를 위해서도 마케팅을 위해서도 저자 역시도 마케팅을 공부하고 연구를 위해 계속해서 공부를 해왔다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농업은 단순히 작물을 잘 재배하면 된다고 생각하겟지만

오히려 더 많은 공부를 해야하고 더 열심히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아까 말한 듯이 많은 사람이 많은 이유로 귀농을 하지만

그들 중 많은 이들이 다시금 돌아온다고 한다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았던지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다시금 돌아올수 밖에 없다고 한다

물론 농업은 접근하기 쉽지만 많은 공부가 없다면 성공하기 어려운 분야이다

지금은 좋은 장비 발전된 기술이 있기 때문에 공부와 함께 아이디어가 있다면

우리들 역시 부자 농부가 될수 있다

우리들의 농부에 대한 이미지가 가난한 농부에서 이제는 누구보다 부자인 농부로 변화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물론 무턱대고 도전하면 안된다

충분한 준비와 공부가 되었다면 여러분들 역시도 부자 농부가 될수 있다

우리가 생각했던 농부는 없다. 이제는 농부로도 성공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모두가 돈을 벌러 도시로 갈때 우리들은 시골에서 찾을수 있다

지금 바로 준비해 보라 그리고 실행하라

우리가 생각하던 농업이 아닌 또 다른 농업으로 우리들에게 다가올것이다

그것을 보고 싶다면 도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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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3개월 안에 부동산 경매로 돈을 번다
전용은 지음 / 보랏빛소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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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

많은 부동산 정책이 나오고 많은 부동산 경매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나같이 부동산은 끝났다 또는 부동산은 아직도 가능하다라는 말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솔직히 많은 책을 읽고 있지만 무엇이 정답인지도 모르겠다

저자 역시도 레드오션인 부동산경매에서 블루오션인 단기투자를 한다고 한다.

우리들의 생각은 부동산은 원래 사놓고 오래 기다렸다가 파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과는 다르게 단기간에 정확하게 필요한 사람이 있는 물건을 사고

그것이 필요한 사람에게 다시 되파는것이 바로 단기 투자이다

이 책은 다른책과는 달리 사례가 많지 않다.

내가 본 대다수의 부동산 경매책은 사례중심으로 이루어진 책들이 많았다

물론 그로인해 읽기 쉬운것도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은 간간히 사례가 있지만 오히려 이 책을 읽는 독자가

부동산 경매에 대해서 더 잘알기 바라고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알려주고 싶어한다.

 

물론 기술적인 부분도 있지만 우리가 부동산 경매에 대해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단기투자를 위해 필요한 것을 말해주고 있다

지금도 많은 이들이 부동산 경매에 뛰어들고 있지만 다 성공할수 없다

저자 역시도 말한다. 모두가 성공할수 없기 때문에 계속해서 도전해야 한다고

많은 이들이 뛰어들지만 다시 많은 이들이 나가는 이유는 몇번의 실패가 거듭되면

힘이 빠지고 초조해지기 때문에 빠져나가는 것이다

이것을 이겨내고 계속해서 물건을 보면서 자신만의 감을 만들어 내고 준비를 해야한다.

잘하는 사람들과 임장을 가기도 하고 공부도 하고 모임도 가지면서

자신의 능력을 키워 도전해야 한다

그것을 견디지 못해 많은 이들이 다시금 다른곳으로 눈을 돌리는 것이다.

 

우리들에게 부동산을 너무나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한국에서는 사실 아직도 부동산이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저자 역시도 수도 없이 임장을 다니고 그 물건이 아무리 좋아도 그 물건을 필요한 사람이 없다면

과감히 다른데로 눈을 돌린다고 한다.

이렇게 저자도 자신만의 규칙을 세워놓고 단기투자를 한다.

그 역시도 어려운 상황도 있지만 계속해서 견디고 견디다 보니 지금의 그가 있는 것이다

계속해서 견딜수 있는 그대라면 단기투자를 위해 뛰어들어도 된다

지금 단기투자에 대해 공부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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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말하지 않는 로스쿨의 진실 - 흔들리는 로스쿨, 정말 사법시험의 대안인가?
김태환 외 지음, 이영욱 그림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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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요즘 로스쿨은 현대판 음서제라고도 불리며 아직도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있습니다.

이 로스쿨 제도는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신이 사시를 합격하고 사법연수원에 들어갔을때

차별적인 대우를 없애기 위해 이 법을 시행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가 생각하던 취지와는 다르게 지금의 로스쿨 역시 오히려 더욱더 차별적이고

가격 역시도 상상을 초월하며 오히려 실력이 좋지 않는 변호사들을 배출하기에 이르렀다

로스쿨이 시행될때 사시가 폐지된다고 했지만 오히려 로스쿨이 시행되고 그들이 실력이

사시를 치고 들어간 변호사들보다 실력이 더 좋지 않아 계속해서 존치해야 한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과연 로스쿨이 정말로 필요할까?

사시는 어느 정도의 법학점수가 있다면 누구나 시험을 칠수가 있지만

로스쿨은 4년제 대학을 나오고 진학할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시보다 로스쿨이 진입장벽이 더 높다

 

그리고 가격 역시도 더욱 비싸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판 음서제 돈이 많은 자제들만 갈수 있다고 불리고 있는 것이다

그것보다 제일 문제인것은 바로 실력이다

사시는 통상 시험을 치고 들어가면 사법 연수원에서 몇년간의 과정을 커지고 그 점수에 따라 배분되어지고

그 시험의 결과에 대해서는 그들 모두가 의견을 제기하지 않는다

그만큼 실력을 위해 어려운 시험을 시행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로스쿨의 시험은 계속해서 시험 성적을 가리고 그들만의 방법으로 시험 성적을 매기기 때문에

능력이 좋지 않는 변호사들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예전에는 자신에게 로스쿨 출신의 검사가 배정되었다고 나라에 소송을 건 사람도 있으니

알만한 사람들은 로스쿨 출신에 대해서 좋지 않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과연 로스쿨로만 가능할까? 로스쿨을 시행한 생각에 대해서는 좋지만

로스쿨만 남기고 사시를 없애야 할까? 이것에 해결책은 사시를 존치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물론 사시 역시도 사시 낭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을 계속해서 만들어 내는 문제도 있다

어느것이 좋고 어느것이 안좋을순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몇년남지 않는 사시 존치

국민들에게 정확한 법의 정의를 보여줄려면 모든 국민들의 의견을 물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가 몰랐던 로스쿨에 대한 진실과 사시에 대한 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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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반 책쓰기 - 50.60대에 처음 책을 쓰는 사람들을 위한 책쓰기 코칭
유영택 지음 / 가나북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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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반이라고 표현을 해서 그런지 왠지 책의 제목이 더 마음에 들었다

50~60대를 위한 책쓰기를 알려 주는 책인데 제목이 너무나 마음에 든다.

많은 사람들이 책은 특정 직업만이 쓸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물론 나 역시도 그렇다.

하지만 요즘은 일반인도 쓰고 꼭 직업에 구애받지 않고 쓸수 있는 시간이 왔다

이 책에서도 강조하는 것은 특정 직업처럼 책에 목숨을 걸고 하자는게 아니다

우리들의 그런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꺠닫고 취미처럼 하자는 것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우리들은 이쪽의 직업을 가지지도 않고 프로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책을 쓴다는 것은 오래 걸리는 일이다

책을 쓰는 것이 숙달되어 있지 않는 사람들은 오히려 하다고 포기할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취미처럼 하루에 2페이지만 쓴다는 생각으로 계속해서 글을 쓰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으로 된 책이 나왔을때 그 기분을 느끼는 것이다

물론 잘 팔려서 인세도 받으면 더 좋게 되는 것이다

이제는 퇴직을 하고서도 많은 시간이 남는다 그 시간을 쓰기 위해

우리들은 또 다른 것을 찾아야 하고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책쓰기라는 것이다

물론 많은 이들이 위에서 말한것처럼 책쓰기가 어렵다고 생각할수 있다

그럴때는 책을 쓰는 것을 도와주는 학원을 다녀도 된다

조금 더 강제적이지만 우리가 할수 있도록 많은 것을 도와준다

 

나이가 들어서 못한다 아니면 어려워서 못한다는 할필요가 없다

우리들은 취미로 하는 것이다.

이제는 남은 시간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 또는 말하고 싶은 것을 쓰면서

남은 오후를 즐길수 있을것이다.

어느 누구나 가능하다. 지금 바로 글을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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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한 번은 동양고전에 미쳐라 : 지혜 - 다시 시작하는 동양고전의 인문학 개론 지혜(知慧) 지식을 베끼는 인문학 클래식
이현성 지음 / 스마트북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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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롭다라는 것은 무엇을 뜻할까?

우리가 아는 중국고전의 지혜로운 사람은 누구일까?

중국고전을 아무리 안 읽어보았다고 하더라도 아는 제갈량

난세의 시대를 헤쳐나간 그들에게 도움되는 이들은 누구보다 뛰어난 지혜를 가졌다

그리고 그것을 이용해서 난세를 극복하였다.

 

지혜를 잘 쓴 그들은 나라를 구하고 인물을 구하고 난세를 평정한다.

이제는 우리가 그것을 이해하고 지금의 시대에 맞게 사용해야 할 때이다.

물론 지금은 옛날 고전의 난세는 아니지만

또 다른 의미로 난세가 펼쳐지고 있다.

지혜를 어떻게 얻고 어떻게 쓸것인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많은 것이 바뀐다.

지혜를 얻는것은 어렵지만 그것을 사용하는 것은 쉽다.

이제 우리들도 중국고전의 지혜를 배워보자.

이제는 우리가 난세를 헤쳐나갈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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