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움직이는 인성 이야기 111가지 - 날마다 내 마음을 아름답게 해주는 111가지 귀한 글들
박민호 엮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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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참으로 중요한 것이다. 요즘따라 인성이 없는 사람들이 오프라인이고 온라인이고 보이기도 한다.

나이를 따지지 않고 사람이라면 가져야 할 인성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그래서인지 꼭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나 역시도 누구에게는 인성이 야박한 사람으로 비춰질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가 꼭 본받아야 할 예의 효도 리더십 배려 겸손 용기 정직 책임 믿음 지혜 감사등에 대한 인성 덕목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지금 막 사회초년생이 된 나아게는 왜인지 효도에 대한 이야기가 보고 싶어졌다.

항상 취업이 되기 전에는 항상 효도를 해야겠다 생각을 하지만 그것이 마음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탈무드에 실려 있는 이야기이다.


아들과 어머니가 함꼐 길을 걸어가는데 평탄한 길이 아닌 울투불퉁한 길이 나왔다.

아들은 자신도 힘든데 어머니는 얼마나 더 힘들까를 생각하며 자신의 손을 내어주며

자신의 손을 밟으며 따라오라고 했다. 자신은 무릎걸음으로 계속 걸었다.

우리는 항상 효도라는 것을 생각할때 물질적인것을 생각한다. 나 역시도 돈을 벌어야 어머니에게

좋은 것을 해주고 맛있는 것을 사줄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이 아니다.

일상생활에서도 부모를 생가갛고 부모를 위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예전 동화를 볼때도 항상 가진것도 없지만 효자가 된 사람들이 많다.

왜 그럴까? 아무것도 가지지 않았는데 효자가 될수 있었던 것은 무엇일까?

그들은 항상 부모를 생각하고 위하는 마음때문인 것이다.

이렇게 우리들은 우리들이 알고 있는 것을 계속 해서 잊어간다. 우리가 알아야 하는 인성에 대한 덕목을 읽으면서

우리가 잊고 있었던 인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며 행동해야 하지 않을까?

여러분들의 인성 아직도 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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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집 대신 상가에 투자한다
김종율(옥탑방보보스) 지음 / 베리북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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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부동산에서도 일반 주택보다 상가에 대한 책이 나오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기에는 상가는 공실이 생기면 손해가 크다.

하지만 이 책을 적은 저자는 점포개발을 하다가 이쪽으로 넘어왔다고 한다.


우리 주위에서도 많이 생기고 잇는 점포들을 개발하는 경력이 있는 분이 만든 책이라는 것이다.

특히나 점포개발을 하는 사람들은 수익을 내야하기 때문에 많은 분석을 거친다.

특히나 나 역시도 일반적으로 사람이 많이 있는 유동인구라면 상가가 잘될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유동인구를 잘 분석해야 하는 것이다. 단순히 정류장이나 이동을 위해서 유동인구가 많은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많은 이들이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쇼핑을 하는곳인지를 정확히 알아야 하는 것이다.

나 처럼 단순한 사람이라면 단순히 유동인구만 보고 투자를 할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상가에 사람들이 들어올까? 상가는 수익률은 좋지만 이것외에도 많은 것을 생각해야 한다.

나 역시도 친구와 같이 돈을 모아 고시원을 해보자고 말한적이 있다.

고시원은 일반 주택과는 다른 용도이기 때문에 알아야 하는 법이 한두개가 아니었다.

그리고 소방법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상가를 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법이 그 직종에 맞게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는 올바른 투자를 할수가 없다.


투자가 주택이라면 사전답사를 잘 다녀야 한다. 그것이 투자를 위한 베이스가 된다.

물론 상가 역시도 그렇지만 지도를 잘 봐도 유동인구를 살피도 다양한것을 살펴

지도만으로도 첫번째 분석을 할수가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정말로 점포개발을 해온 사람이기에 알수 있는 꿀팁도 있다.

저 꿀팁은 많은 부동산에서도 말해주지 않는 꿀팁이기 때문에 ㅇ읽은 독자라면 무엇인지 알수가 있을것이다.

이제는 초저금리시대이다.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에 투자를 하지만 적당한 수익을 낼수가 없다.

확실한 투자는 확실한 분석이 동반되야 한다. 그 답은 바로 지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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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의 해부학 - 누구도 말하지 못한 자살 유혹의 역사
포브스 윈슬로 지음, 유지훈 옮김 / 유아이북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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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너무나 힘들때 많은 사람들은 자살을 생각한다.

옛날에는 자살이 자신의 명예를 위해 자살을 택하기도 했지만 정말로 그것이 명예를 위한 일일까?

자살이라는 것을 생각하니 영화 콘스탄틴이 생각난다. 영화에서는 확실한 것은

기억 나지 않지만 기독교인가에서는 자살을 용납하지 않는다 자살을 한 사람은 지옥으로 떨어진다

뭐 이런내용으로 시작된다. 자살이라는 것은 항상 두가지로 나뉜다

자신의 생명을 자신이 죽인다는 것과 아무리 그래도 생명은 존귀하다는 것으로 팽팽하게 대립한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자살1위의 나라이다. 물론 그것이 무엇때문에 발생되었는지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그것으로써 자살을 용인해야 하는것일까?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자살을 치료할 대상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아무리 긍정적이고 활발하던 사람도 극도로 고통을 받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살을 생각한다고 한다.

나 역시도 정말로 힘들떄 생각해본적이 있다.


아니 모두 다 한번쯤 생각해보지 않았을까? 한번도 없다면 너무나 행복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이 아닐까 라고 생각이 된다.

 

이렇게 자살은 치료되어야 대상이고 이것이 단순히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으로 자살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존엄사에 대해 이야기 해야 하지 않을까? 우리들은 계속해서 자살이라는 것에 대해 교육을 하면서

자살이라는 것이 단순히 좋지 않다는 것보다 정말로 필요한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지금도 힘들어 하는 사람이 많을수가 있다.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또는

죽고싶다고 계속 말하는 이들에게 단순히 참으라는 말보다 한마디라도 들어주고

관심을 가져줘야 하는게 아닐까? 자신의 일이 아니라 우리들의 무관심 속에 우리 한국은 자살률1위로 올라갔다.

언제 내려올지 모르는 자살률 그리고 자살공화국의 오명.

다시금 우리가 자살에 대해서 생각해야 할 때가 아닐까?

이제는 자살이 명예가 아닌 정말로 필요에 의한 것인가? 아니면 영원히 하지말아야할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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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자들 - 뇌의 사소한 결함이 몰고 온 기묘하고도 놀라운 이야기
샘 킨 지음, 이충호 옮김 / 해나무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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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이 가지고 잇는 아주 작은 덩어리이지만 그것이 만들어내는 것은 결코 작지가 않다.

이 책은 뇌의 사소한 결함이 만든 이야기 이다.

한번씩 TV를 보다보면 뇌의 어느 부분이 다치면서 많은 병을 유발하는 것을 볼수가 있다

기억을 오래하지 못하는등 우리 몸을 가누지도 못할수가 잇는 것이다.

이렇게 뇌라는 것을 하나씩 하나씩 파다보면 많은 것들이 함꼐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이렇게 우리들에게 뇌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고 뇌 손상으로 인해 어떤 행동을 하는지도 알수가 있다.

미국의 대통령 가필드를 암살한 암살범들 역시도 뇌에 질병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때로는 우리도 모르게 뇌를 다쳐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생각해 볼수도 있다

책을 읽으면서 뇌과학이라는 것을 조금식 알아가지만 이 어려운 학문을 쉽게 말하는 것도 재주다

아직도 우리들은 뇌에 대해 많은 것을 알지 못한다. 조금만 손상이 가도 많은 것이 변하는 뇌에 대해

우리들은 계속해서 실험을 해가고 있다.

 

 

나 역시도 정신병에 대해 많이 보고 듣고 읽어왔지만 뇌와 연관되어 생각하기에는 너무나 어려웠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으면서 뇌과학에 좀더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다

이 책의 저자 샘 킨 역시도 뇌과학자가 아니라 작가이기 때문에

자신의 눈높이로 독자들에게 뇌과학에 대하여 이야기를 함으로써 독자들이 조금더 쉽게 다가갈수 있는

뇌과학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딱딱한 학문으로서의 뇌과학이 아니라 문학으로서의 뇌과학을 풀어내

더욱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수 있었던것이다.

 

언젠가 뇌에 대한 비밀이 다 풀릴때가 있을것이다. 우리가 몰랐던 이 책에도 나왔던 모든것들이

하나씩 하나씩 밝혀질 그때 우리는 많은 것을 알게 될것이다.

그리고 정신병이란 질병 역시도 사라지는 날이 아닐까?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아직도 비밀에 쌓여 있는 뇌과학 그리고

그들이 풀어가는 뇌과학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흥미진진하고 즐거울것이다.


지금도 많은 이들이 뇌에 대한 병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고 있다

이제는 그것을 우리들도 알아들을수 있고 알수가 있게 되었다.

 

특히나 마지막으로 곳곳에 숨겨진 힌트를 맞춰 샘킨이 남긴 홈페이지로 접속해 답을 알아 내는 것이 있다

아직도 그것을 풀지 못했지만 그것을 푸는 순간 샘킨이 말하고 싶었던것이 있지 않을까?

지금도 많은 연구원들이 뇌에 대해 연구를 하고 잇다.

오늘은 뇌에 대해 어떤것이 밝혀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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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꿈이 나에게 말해주는 것들 - 프로이트도 놓친 꿈에 관한 15가지 진실
슈테판 클라인 지음, 전대호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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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고 하면 우리는 어떤것을 생각할수 있을까?

나는 때떄로 꿈을 꾸지 않는다. 아니 생각나지 않는다고 해야 하는게 더 맞을수도 있다

슈테판 클라인은 꿈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한다.

과거에도 꿈을 알기 위해 많은 실험을 했다. 특히나 우리가 알고 있는 헬렌켈러도 꿈을 꾸었다고 한다.

우리가 지금 알고 잇던 것은 낮에 대한 기억으로 꿈을 꾼다고 생각했는데

선천적으로 보이지 않고 듣지도 못했던 헬렌켈러는 어떻게 꿈을 꾸었을까?

떄로는 시각적으로 떄로는 후각적으로 꿈을 맞춰 꿀수도 있다.

이런것을 실험한 사람도 있고 그것에 대해 재미있는 결과도 있는 것이다.

이것이 현대의 실험이 아니라 과거의 실험이지만 정확한 결과를 알수가 있다.

 

물론 이것으로 인해 꿈으로 스포츠와 연계하여 더 좋은 효과를 낼수 있도록 자각몽을 꾸게 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아직도 꿈이라는 것을 알수가 없기 때문에 오히려 꿈 해석이나 꿈 해몽이라는 것에

궁금해 하는 것이 아닐까?


우리가 꾸는 꿈은 그냥 개꿈이 없다. 아무것도 연관이 되어 있지 않는 꿈은 없다는 것이다.

그것이 사소할지라도 모든것이 연결되어 우리에게 꿈으로 표현되는 것이다.

읽으면 읽을수록 우리는 꿈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

꿈이라는 것이 많은 것이 복합되어 나타나는 현상 이었지만 우리들은 그저 아무것도 아닌 일로 치부햇던 것이다.

 

이렇게 떄로는 꿈이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알려줄수도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물론 나는 아직도 그것을 겪지 못해 말을 할수가 없지만 지금도 계속해서 꿈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고

꿈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씩 하나씩 밝혀질때마다 우리는 놀랄수 밖에 없다.

프로이트도 몰랐던 꿈에 대한 이야기라서 그런지 더욱더 재미있었던것 같다.

지금도 우리들은 하루에 몇번이고 꿈을 꾸고 있다. 그것이 때로는 악몽일수도 그것이 길몽일수도 있다.

하지만 꿈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을 다시금 생각해볼수가 있다

그저 나타나는 것이 아닌 우리가 겪었던 또는 생각하던 것들이 꿈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차후에 밝혀질 또 다른 꿈 그리고 그 꿈으로 우리가 더욱더 변화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미래의 꿈은 우리가 만들어 내고 그 꿈을 꾸게 만들수 잇지 않을까?

아직도 비밀이 많은 꿈.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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