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10년 법칙 - 2017-2018 재테크 골든타임이 온다
서태욱 지음 / 청림출판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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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하려면 무엇을 해야할까?

단순히 돈만 모아야 하는건가? 하지만 떄떄로 터지는 금융 위기 때문에

돈을 모으는 것 역시도 쉽지 않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단하나이다. 우리가 지금까지 겪어왔던 금융위기는

계속 해서 모습을 바뀌어서라도 찾아온다. 그러나 그 위기에서도 웃는 사람들은 있었다.

여러분들이 이제 그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예쩐에 IMF 그리고 2000년대 들어서 계속해서 나왔던 악재들.

하지만 그 속에서도 항상 실패한 사람만이 있던것은 아니다.

 

지금 다시 우리들에게 금융 위기를 만들어낼수 있는 몇가지가 있다

미국의 금리인상 그리고 중국 경제의 붕괴

유럽 대륙의 금융위기, 에너지 혁명 그리고 한국의 가계 부채들 이 다양한 위기들이

우리 한국에 또 다른 금융 위기를 만들어 낼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위기에서도 살아남을 방법을 말한다.

단순히 어느 책에서나 말하는 종잣돈을 모으는것이 아니라

 

한번 닥쳐올 위기를 다시 기회로 만들라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우리가 알고 있는 최고의 안전자산 달러 또는 ELF 그리고 최고의 실물가치를 가진 금등을

투자해 닥쳐올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가라는 것이다.

계속해서 뉴스에서는 다시 호황이되었다고 하지만 이미 그래프는 위기를 보여준다.

이런 상황에서 그져 다른 사람들과 같이 떠내려갈것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웃고 있을것인지는 자신이 결정해야 한다.

항상 위기에도 웃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이것이 어떻게 보면 어느것보다 최고의 효율을 내는 재테크 골든 타임이 아닐까?

현재 트럼프노믹스로 인해 바뀔 부의 미래 우리가 만나볼 부의 미래를 보고

그에 맞쳐 우리가 유동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것을 말해준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만났던 금융위기가 어떻게 보면 부를 바꿀 사다리였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을 알고 있지 않았을때는 그저 위기로만 알았지만 지금

우리들은 위기를 다시 기회로 만들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위에 말했던 시나리오가 정말로 위기로 왔을때 우리들은 재테크 골든타임으로 가는 여정에 다가갈수 있다

예전에는 몰랐던 그 여정에 이제는 우리도 같이 올라타야 하지 않을까?

위기라고 생각했던 그 시간. 이제는 우리가 재테크의 골든타임으로 가는 여정으로 바뀌는 지금.

우리는 준비해야 한다. 그 여정에 타기 위해.

지금 여러분들의 재테크는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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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돈이 없을까
나카가와 준이치로 지음, 손나영 옮김 / 도슨트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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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돈. 한번쯤 생각해본적이 있지 않는가?

왜 돈이 없을까? 단순히 적게 벌어서였을까? 예전에 읽었던 재테크 주인공도

돈을 많이 벌지 않았지만 마침내 1억이라는 숫자의 돈을 모았다.

그녀와 나와 다른게 무엇일까? 오히려 나는 그녀보다 많은 돈을 벌고 있는데

왜 나는 안될까? 저자는 말한다. 금전 감각이 없어서라고 말한다.

나의 접속하는 카페중에 재테크 카페가 있는데 그곳에서는 누가봐도 짠돌이 짠순이들이 모여있다.

그리고 그들이 올리는 글들은 하나같이 절약에 관한 이야기밖에 없다.

한번쯤 읽다보면 이렇게까지 해야하는정도로 말이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이 원했던 금액에 한걸음 한걸음 다가가고 있었다.

저자가 말햇던 금전 감각은 바로 절약에 관한것이었다.


우리는 항상 불평불만을 가진다 돈을 많이 받지 못해서 돈을 모으지 못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자신도 모르게 펑펑쓰는 돈으로 인해 모으지 못하는것이 아닐까?

이 책에서 저자 역시도 내가 읽어도 놀라울 정도로 절약을 한다.

남의 눈을 의식해서 자신도 모르게 쓰는돈이 있듯 그런류의 돈을 아껴야 한다.

자신이 버는 돈 한푼한푼에 대한 금전감가이 없다면 아무리 많은 돈을 받아도

밑 빠진 독에 물을 넣는것과 같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저자 역시도

누구못지 않는 짠돌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다.

아니 단순히 이렇게 살기 싫다는 마음이 아닐까? 자신이 번 돈을 떳떳하게 쓰고 싶어서 이 금전감각을 알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쓰는것이 아닐까?


때때로 나 역시도 절약을 할때 왠지 부끄럽다. 왠지 쿠폰을 모아도 부끄러울때가 많다.

이렇듯 나 자신이 절약에 대한 생각이 부정적으로 박혀 있어서가 아닐까?

책을 읽으면서 정말 내가 돈에 대한 금전 감각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았다.

지금 여러분들도 자신도 모르게 절약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고 있지 않는가?

돈을 벌고 싶다면 누구보다 절약하라. 그리고 그것이 항상 실천하라.

그렇다면 누구보다 적은 돈을 가져도 시간이 지난뒤 많은 돈이 모여 있을 것이다.

이제는 나의 줄줄 새는 돈을 잡아줄 금전감각을 만들어라.

그렇다면 자신이 원하는 금액에 한검을 더 나아갈수 있을것이다.

여러분들의 금전감각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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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 12가지 법칙으로 다가오는 피할 수 없는 것들
케빈 켈리 지음, 이한음 옮김 / 청림출판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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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예전에 SF영화를 보면서 정말로 가능할까? 생각했던게 이제는 하나씩 하나씩 나의 주위에 생겨나고 있다

무인 자동차만 해도 설마 영화니까 라고 생각했던게 이제는 당연한듯이 준비되고 있다.

저자는 우리들도 모르게 우리 삶으로 들어온 12가지에 대해 말하며

그 12가지의 상황이 합쳐 미래가 오는것을 알수가 있다. 그 기술들을 보면서

이것이 단순히 작은 하나가 아니라 거대한 하나라는 것을 알수 있다.

 

예를 들어 태블릿 PC등을 보면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지금 나의 조카도 태어날때부터 스마트폰을 보고

3살이 된 지금 당연한 듯이 손가락으로 동영상의 크기를 조절한다.

내가 어릴적 생각지도 못했던 상호작용이 당연한 듯이 그 아이들은 하고 있는것이다.

우리와는 다르게 지금 내가 당연시 하다고 생각했던것은 조금만 생각해보아도 예전에는 생각할수 없었던 것이다.

예전에 스마트폰이 나왔을때가 생각이 난다. 단순히 휴대폰은 전화와 문자만 생각하게 되었지만

아이폰을 선두로 계속해서 핸드폰과 인터넷이 뒤섞인 스마트폰이 나왔고

지금은 당연한 듯이 사용하고 있는것을 알수 있다.

5년전만 해도 몰랐던 것이 이제는 자연스럽게 생활하고 있는 것을 알수가 있다.

 

이렇게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작은것까지도 기술의 미래를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3D프린팅과 IOT등 예전에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지금 우리들의 삶 그리고

더 나아가 제조업이나 유통업까지 모든것에 스며들어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

그리고 처음 구글이 나왔던 목표는 단순한 웹 사이트검색이 아니라 바로 인공지능이 목표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이렇듯 기술을 발전을 알아감으로써 먼 미래가 아닌

앞의 미래까지도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것을 알수가 있다

저자는 말한다. 우리는 이미 전환점에 와 있다고 누구보다 빠르게 누구보다 더 멀리 기술은 진보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그 흐름에 나도 모르게 빠져 있고 1년뒤 2년뒤 미래가 궁금해진다.

이 모든 기술의 흐름들의 끝은 무엇일까? 어디로 가고 있을까?

한편으로 두렵고 한편으로는 신기한 그 기술의 추세에 우리들은 다시한번 빠질수가 있다.

1~2년뒤의 삶이 어떻게 바뀌게 될까?

기술이 만들어내는 미래를 무엇을 보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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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코드로 일하라 - 불황 10년의 시작, 세계로 눈을 돌려 글로벌 마켓에 도전하라
곽정섭 지음 / 라온북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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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불황의 그림자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예전과는 다르게 청년들의 실업수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계속해서 일자리를 만든다는 공약은 늘어나지만 정작 바뀐것은 없다.

그래서 이제 많은 청년들이 세계로 눈을 돌리고 있다.

나 역시도 한때 세계 시장에 대한 생각이 있었다. 계속해서 준비를 해도 불가능했던 취업.

이제는 우리들의 눈을 밖으로 돌려야 할때가 아닐까?

 

하지만 많은 이들도 글로벌 시장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불안함을 가지고 있다 과연 자기가 할수 있을까?

아니 그곳에서 살아남을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두려움으로

어떠한 것도 실행하지 못하게 한다. 예전에 TV에서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찾아

해외로 나간 청년들을 보여준 다큐를 본적이 있다. 그들의 얼굴에는 지친 표정이었지만

그 표정뒤에는 자신의 미래에 대한 확신과 자신이 도전했던 것에 대한 즐거움으로 가득차 있었다.

그리고 미래를 위해 힘든 시간이지만 묵묵히 견뎌내고 있다 우리 한국인 특유의 능력도 가지고 있었다.

 

저자가 인천국제공항 프로젝트를 했을때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최고의 공항들의 좋은 점만 뽑아

인천국제공항에 반영했다고 한다.그리고 그것을 위해 외국의 공항을 갈때마다

이 말을 들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최고의 공항을 만든다고 했지만 이렇게 전 세계를

헤집고 다니며 발로 조사하는 집녀을 가진 나라는 한국뿐이라고. 이 말을 듣자마자 무엇인가

우리 한국에 대한 자부심이 들었다. 해외에 나가서도 자신의 자리를 묵묵히 지켜온 우리 한국인들.

그들 역시도 곳곳에서 자신만의 능력으로 살아나가고 있다.

우리 한국인들만의 DNA에 글로벌 시장에 향해 간다면 어느 누가 한국인을 싫어할까?

 

한국에 짙게 드리운 불황의 그림자. 이제 그 그림자를 걷어내기 위해 국가 역시도 자신의 할일을 다해야한다.

그리고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치기 위해 더 큰 무대로 나아가야 한다.

이제는 로컬 코드가 아닌 글로벌 코드로 일을 해야 하지 않을까?

막연한 두려움보다는 자신이 정보를 찾고 그것을 위해 도움을 주는 정부의 노력을 찾고

자신의 노력이 합친다면 자신의 몸에 글로벌 코드를 장착할수 있지 않을까?

로컬이 아닌 글로벌로 이제는 누구보다 더 커진 자신의 그릇을 위해

이제 글로벌 코드로 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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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지킬 것인가 - 제일기획 최초 공채 출신 CEO가 인문고전과 비즈니스에서 찾아낸 7가지 결단의 원칙
김낙회 지음 / 시그니처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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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면서 결단력이 필요할때가 있다

그것이 CEO라면 더욱더 중요하다.

우리가 살아가면서도 매시간이 결단력이 필요한데 CEO라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제일기획 최초 공채 출신 CEO가 찾아난 결단력으 7가지 결단의 원칙은 무엇일까?

 

그중 기억에 남는것이 바로 원칙있는 융통성인가 원칙 없는 방종인가 이다

나 역시도 이것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다.

물론 CEO는 아니지만 사원으로서 회사를 보면서 때때로 융통성이 필요할때와

정말로 원칙을 세워야 할때가 있기 때문이다.

이 두개는 다 서로의 장점이 있기 때문에 잘 융합해서 사용해야 하지만 많은 회사들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

그로인해 회사 차원에서도 직원들간에 의사소통이 문제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CEO로써 결단을 내리고 원칙을 중요시하거나 원칙을 중요시 하지 않거나 이다.

 

확실한 결단력이 생긴다면 그 회사는 확실한 길을 잡게 되고

회사를 이끌어 갈수 있다.많은 사람들은 결단을 두려워 한다.

자신의 결단으로 인해 많은 것이 바뀌고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CEO들은 결단을 회피할때도 있고 미루기도 한다.

하지만 이 7가지 결단의 법칙을 생각해본다면 오히려 결단에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자신의 결단에 대한 힘을 알고 있다면 지금 이 7가지의 결단력을 실천해보면 되지 않을까?

 

특히나 광고쟁이로 살아온 저자의 삶 그리고 갑과 을의 숙명적인 삶에서 자신의 결단에 대해

도움을 준 7가지 결단의 법칙,

결단을 하지 못해 아니면 결단을 잘못해서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기보다

모두를 생각하는 결단으로 모두에게 즐거움을 줘야 하지 않을까?

여러분들읜 자신의 결단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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