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뇌 혁명 - 100일 만에 완성하는 5분에 책 1권 읽기
김동하 지음 / 느낌이있는책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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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많은 책을 읽고 싶어할것이다.

물론 공부를 하는이들에게도 많은 책을 읽는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처음부터 나를 끌어당긴것은 바로 우뇌 우리가 생각하기에 왜 우뇌를 사용할까?

우뇌를 대량의 정보를 해석하는데 용이하다고 한다. 즉 많은 책을 보면서 그정보를 다시금 기억하게 해는것이

바로 우뇌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물론 많은 책을 읽으면 좋다고 생각한다.

물론 혹자는 이렇게 빨리 읽으면 기억을 하지 못하는게 아닌가?

대충 읽는것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물론 나역시도 조금씩 조금씩 따라하고 있다

 

많은 책을 읽기위해 속독 학원을 다닐려고 했지만 어린 학생들만 가르치는곳 또는 돈을 많이

받는 곳이 있어서 포기했지만 이것 역시도 속독과 비슷하지만

한줄을 아예 이미지처럼 찍어서 기억하는것이 달랐다 아직 많은 것이 진척이 되지 않아

확실한 대답을 못준다. 하지만 책읽기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책을 읽는것이 책읽기의 맛이 아닐까??

나 역시도 다양하게 읽고 싶은 마음에 빠르게 읽고 싶지만 재미있는 책만 있다면

굳이 이 방법이 아니라도 자신도 모르게 읽을것이다.

물론 공부를 위한다면 필요한것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도 이 연습이 끝나는 날 조금더 빨리 더 많은 책을 재미있게 읽고 싶은 생각뿐이다.

우리가 사용하던 좌뇌가 아닌 우뇌 이제 나에게 어떤것을 보게 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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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컨셉 - 마음을 흔드는 것들의 비밀
김동욱 지음 / 청림출판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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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는 광고를 보면서 생각한다.

어떻게 저 제품은 저런 컨셉을 가지고 나와서 사고 싶게 만드는 것일까?

한번쯤 생각해 봤다. 이 컨셉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들의 뇌리에 박힌다는 것을 알것이다.

예를 들어 웹툰을 좋아한다면 레진코믹스를 알것이다.

그들은 웹툰시장에 무료라는 것을 꺠고 돈받는 웹툰으로 그 컨셉을 달리했다

물론 그로인해 다양한 장르를 선보여 웹툰 시장의 강자로 군림하는 것을 볼수가 있다

 

이렇게 그 제품의 컨셉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것을 필요로 하는 고객층들이 나뉘고

그 제품을 나타내는 컨셉이 그 제품을 기억나게 하는 중요한것이 되었다

우주복이라고 말하면 어떤것이 생각나는가? 나는 바로 피키캐스트가 생각난다.

아무것도 아닌 얇고 넓은 지식 피키캐스트 이 한마디가

피키캐스트를 생각나게 하는 컨셉인것이다.

나 역시도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제품을 나타내는 단한마디가 컨셉이고

우리의 뇌리에 박히게 하는 것도 컨셉이라는 것이 느껴진다

이제는 제품의 성능이 다 좋아지고 더쓰임새가 많은 물건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을 모두 이기는 컨셉을 이길수 있을까?

 

핫식스 역시 밤샐때나 카페인이 필요할때 생각나는 음료로 만들었던 컨셉이 바로

청춘차렷 핫식스 였다 처음 본 그 음료는 무엇인가 카페인이 부족한 우리들에게

또 다른 힘을 줄것같은 정신을 차리게 만들것 같은 음료로 머리에 각인이 새겨졌다

많은 사람들이 웃으면서 봤을법한 립밤대신 딱풀을 ATM에 영수증 대신 돈을 넣는

청춘들에게 고하는 핫식스 그 컨셉으로 그들은 청춘의 뇌리에 박혔다

 

이제는 컨셉이 없으면 이길수가 없다 단순하지만 재미있는 컨셉으로 고객들에게 어필해야 승리하는 시대가 왔다

우리가 사고 있는 어느 제품도 컨셉이 없는 것은 없다.

그렇기에 이 책이 어떤것을 팔거나 기획하는 이들에게 한번쯤 읽으면서

자신이 팔 물건이나 기획하는 물건의 컨셉에 대해 한번쯤 생각하기 좋은 책이라고 본다.

물론 우리 사람들도 그들만의 컨셉으로 나들에게 비춰지고 있다

예를 들어 나는 재미있는 사람 컨셉으로 많은 이들에게 다가간다.

이렇듯 컨셉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수 있게 된다

지금 여러분들의 뇌리에 박힌 제일 재미있는 컨셉은 어떤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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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청소부
니이츠 하루코 지음, 황세정 옮김 / 성림원북스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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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한 청소부

일본 하네다공항 제1터미널 청소 실기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

그녀는 말한다. 자신이 행복한 사람이라고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소설인가? 라는 생각을 했다 우리가 생각하는 청소부의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녀 역시도 자신이 하는 일에 자부심이 넘쳤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별로 좋지 않은 직업중의 하나가 청소가 아닌가?

하지만 그녀는 오히려 중요하다고 한다. 처음 사람들이 하네다 공항을 내렸을때 보는

그곳을 그녀는 자신의 집처럼 깨끗하게 한다.

 

그녀가 생각하는 것이야 말로 우리가 말하는 직업의 귀천이 없다라는 것을 실천하는 것 같았다.

누군가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청소부라는 직업이 지금의 그녀를 있게 만들어준것이다.

오히려 그녀의 생각이 바로 프로페셔널의 제일 중요한 마음가짐이 아닐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직업에 대해 고민하고 또는 싫어한다.

우리가 별로 좋지 않게 생각하는 청소부라는 직업을 그녀는 오히려 더 좋아하고 즐기고 있는 것을 보면서

과연 우리가 정말로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도었다

죽기전까지의 많은 시간을 자신의 직업을 위해 살아가는데 우리들은 정말로

자신의 직업을 좋게 생각할까? 오히려 싫어하며 가기 싫어하지 않는가?

 

다른 사람들의 눈에 맞춰 사는 우리들에게 오히려 그녀는 더 멋진 행동을 보여주는게 아닐까?

자신의 일을 당당하고 즐겁게 말할수 있는 이는 얼마나 될까?

청소부? 그녀는 그녀가 말한대로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청소부인것이다.

지금 여러분들의 직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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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키퍼스 와이프
다이앤 애커먼 지음, 강혜정 옮김 / 나무옆의자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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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

2차세계 대전에서 유대인을 구한사람들을 생각한다면 누가 생각나는가?

영화로 본적이 있는 쉰들러 또는 디파이언스의 투비아등이 생각이 난다.

그 참혹한 시기에 유대인들을 살리기 위해 그들은 각고의 노력을 한다

하지만 나는 바르샤바동물원장 부부의 이야기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더욱이 그들은 동물원에서 많은 유대인을 살렸다

그들 역시도 힘든 상황에서 유대인들을 살리기 위해 목숨을 거는것을 보면서

또 알수없는 미묘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책 내용중 독일군 장교가 곤충에 대해 빠져있는 장교가 있었다

마침 곤충을 수집하는 사람이 있어 그것으로 인해 많은 유대인을 살리는 이야기가 나온다

우리가 알기에 아무것도 아닌 곤충수집을 사람을 살리는 방법으로 되는 것을 보고 너무나 놀라웠다

물론 동물원장도 폴란드의 국내군으로써 많은 일을 해냈다

기차를 폭팟키고 그들이 제공하는 돼지에 병을 걸리게 해서 독일군에게 병을 퍼트리는등 그들도

그들이 할수 있는 쵣한의 저항을 하는것을 보았다.

 

참혹한 시기였던 그 시절 오히려 그들은 아주 뜨겁게 그때를 살았던것이 아닐까?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을 하면서 오히려 그들은 죽음보다 또 다른 희망을 보았던것이 아닐까?

어떻게 보면 전쟁과는 하나도 상관없던 동물원장 부부도 그들을 살리기 위해 누구보다 많은 일들을 해냈던 그들.

이 책이 없었다면 그들에 대한 이야기도 알수가 없었을 것이다.

그들이 살렸던 수백의 유대인들은 현재 더 많은 수로 불어나 그들을 생각하지 않을까?

그들은 동물을 사랑하는 만큼 인간을 살리기 위해 모든것을 다 내놓고 생활했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내가 보았던 홀로코스트에 대한 것중에서 또 다른 감동을 불러일으킬만 했다

왜냐하면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이들이 너무나 큰 일들을 해낸것이다.

지금도 그들이 한 행동들이 생각으로 맴돌고 있다

그들의 노력 그리고 행동이 많은 것을 바꾸는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여태까지 아무도 몰랐을 그들의 행동 이제 우리는 그들의 행동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그 상처받은 동물원에서 사람들을 다시 치료하고 싶었던게 아닐까?

더이상 생겨서도 안되고 생각해서도 안되는 나치의 정책들.

하지만 그 정책에 희생된 사람들을 이제는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그들은 왜 자신들이 죽어야 하는지도 모르고 죽어갔다

독일은 잘못을 뉘우치고 있는것이 보여 그나마 다행이면 다행이지 않을까?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 그때 그일 이제는 더이상 생기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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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코노미 - 1인 가구가 만드는 비즈니스 트렌드
이준영 지음 / 21세기북스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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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솔직히 TV에서 나오고 현재 나 역시도 1인가구 이기때문에 들어는 본적이 있지만

과연 1인가구들은 어떤 문화이고 그리고 그들은 또 어떤문화를 만들고 있을까 생각해본적이 없다.

단순히 1인가구라고 하면 대세가 되어버린 혼술 혼밥정도가 아닐까?

물론 다양한 환경이 존재하겠지만 현재의 경제상황 역시도 많은 이들을 1인가구로 살게 만들고 있다.

물론 그로인해 이 불황에도 웃는곳이 바로 편의점이다.

편의점에는 이제 안파는것이 없어질정도로 물건이 다양해지고 편의점물건도 옛날과는 다르게

고 퀄리티의 상품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주위를 둘러보아도 혼자서 하는 여행 혼자만의 식사

더욱더 놀라운건 혼자 고깃집을 가는 것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혼자서 TV를 보면서 고기를 먹을수 있는 곳이 나왔다고 한다.

이렇데 이제는 옛날과 다르게 1인가구의 힘이 더 커지고 있는 것을 실감한다.

인터넷 쇼핑몰을 보면 이제는 당당히 한자리를 차지하는 1인가구를 위한 코너도 있는 것으로 보아

이제는 1인가구를 주목하는것을 알수가 있다.

 

그렇기에 이제는 마케팅 뿐만 아니라 기획자 역시도 이제는 1인가구들에 대해서 주목해야 할것이다.

하지만 정작 그들의 삶이 어떤지도 모르고 그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모르기 때문에

한상 그들에 대한 마케팅이 잘못되어 물건이 잘팔리지 않는 것을 보았다

이제는 그들에게 필요한  안전 그리고 그들이 의지하는 반려견을을 위한 서비스등

단순히 1인가구가 아닌 그들을 위한 서비스 그리고 그들의 반려견을 위한 서비스등

그들을 타겟으로 한다면 알아야할 정보들이 너무나 많다.

나 역시도 혼자 살면서 정작 나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나오지 않아 답답했지만

이제는 1인가구에 대해 잘 아는 마케터나 기획자들이 정말로 1인가구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판매해줬으면 좋겠다

이제 거스를수 없는 1인가구

여러분들은 1인가구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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