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저성장, 결핍의 시대가 오고 있다‘에서는 과거의 고성장 마인드, 고성장 체질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 것인가를 다뤘습니다. 제2장 ‘자녀가 노후 대책이 될 수 있을까‘에서는 자녀들의 장래를위해서나 부모들의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자녀 관련 비용을줄이고 자녀들에게 올바른 자립 교육을 할 수 있을지를 이야기했습니다. 제3장 ‘가장 확실한 노후 대비는 평생현역‘에서는저성장·저금리·고령화 시대에 일이 얼마나 큰 중요성을 갖는지를살펴보고, 저마다의 분야에서 평생현역을 실천하는 사람들을만나봤습니다. - 제4장 ‘100세 시대 자산관리, 이것만은 기억하자‘에서는 부동산에편중된 가계 자산의 구조와 부동산시장의 장기 수급 전망 등을 고려하여부동산자산의 관리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제5장 ‘저금리 시대의 금융자산 운용‘에서는 지금과 같은 저금리시대에 원금 손실 리스크가 따르는 투자형 금융자산을 활용하여 노후를대비하는 자산을 어떻게 형성해나가야 할지를 살펴봤습니다. 제6장 ‘재테크보다 더 중요한 3층연금‘에서는 100세 시대의노후설계와 3층연금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직장인이 퇴직연금 백만장자의꿈을 이루기 위해 DC형 퇴직연금을 어떻게 운용해야 할지를논의했습니다.
무엇보다, 일찍 시작할수록 준비하기가 쉬워집니다. 인생 후반을 좌우하는다섯 가지 리스크, 즉 장수 리스크, 건강 리스크, 자녀 리스크, 자산구조리스크, 저금리 리스크에 종합적으로 대응하려면 오랜 기간이 필요하기때문입니다. 이 모든 리스크를 단기간에 대비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봐야하죠.
이분 말씀이, 교장을 역임했던 분들의 모임에 가보면 화제가 딱 세가지라고 합니다. 첫째가 고스톱 치는 얘기, 둘째가 바둑 얘기, 셋째가 산에간 얘기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퇴직하면 다 산악인이 된다고하죠. 그런데 자신은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출근할 데가 있다는 것입니다. 100평 정도의 비닐하우스만 갖고 있으면 굶을 염려가 절대 없는데 왜사람들은 일이 없다고 불평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셨습니다.
인구보너스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생산가능인구(15~64세)의 비중이증가하여 노동력과 소비가 늘면서 경제성장을 이끄는 것을 말합니다. 반대로, 인구오너스란 생산가능인구의 비중이 줄어들면서 경제성장이정체되는 현상을 뜻합니다.
퇴직연금제도가 있는 회사에 다녔던 사람은 괜찮은데 퇴직연금제도가없는 회사에 다녔던 사람들, 그리고 자영업 종사자, 농업 종사자들은 퇴직후 받을 것이 국민연금 하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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