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에 이미 밀림의 성자, 위대한 인류애자, 덕망 높은 학자, 바하 음악의 최고 권위자 등 갖가지 칭송을 한몸에 받았던 슈바이쩌(AlbertSchweitzer, 1875 ~ 1965)는 일찍이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나에게는 천재적인 재능 따위는 없었다. 만약 있다면 음악의 재능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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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의학은 모든 것이 에너지에서 만들어진다는 인식에 기초한다. 우리가 감지하고 측정할 수 있는 모든 것의 바탕에는 특정한 에너지 주파수를 만드는 본질적인 에너지 패턴이 있다. 그 안에는 육체뿐아니라 생각, 느낌, 경험도 포함된다. 간단히 말해서 에너지 의학이란인간의 모든 문제(감정, 지성, 육체, 영혼, 혹은 이 모든 것의 문제)의 근원에있는 에너지를 조절하고 바꿔서 긍정적인 효과를 창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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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7년 단편 「너는 지지 않아(You Can‘t Lose)」로 데뷔한 이래 50년이 넘도록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에드거상, 셰이머스상, 네로 물프상, 필립 말로상, 대거상 등을휩쓸었다. 국내에는 알코올 중독 탐정 매슈 스커더가 등장하는 시리즈 800만 가지죽는 방법 (김미옥 옮김, 황금가지 펴냄)과 『무덤으로 향하다. (박산호 옮김, 황금가지펴냄), 감상적인 살인 청부업자 켈러가 등장하는 시리즈 『살인해드립니다(이수현옮김, 엘릭시르 펴냄) 등이 소개되었다. 로런스 블록의 또 다른 대표적인 시리즈의주인공으로는 도둑이자 서점 주인 버니 로덴바가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두 편의 작품엘비스 집에 들어간 도둑」과 「한밤의 도둑처럼」에서 신사적인 도둑으로서의 버니로덴바의 호쾌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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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음악 연주사에 새로운 앙상블의 규범을 만들어 낸 부다페스트현악 4중주단(Budapest String Quartet)은 1917년부터 1967년까지 반세기의오랜 시일에 걸쳐 개성적인 연주 양식을 지속하여 온 20세기 최고의 현악 4중주단이다. 처음 창단은 부다페스트 가극장 관현악단의 단원이었던하우저(Einil Hauser), 포가니(Imre Poganyi), 이폴리(Istvan Ipolyi), 손(HarrySon)의 순 헝가리인 연주자들이 결성했다. 그러나 1927년 로이스만(Joseph Roisman)이 제2바이올린 주자로 입단한 뒤, 1932년에 제1바이올린을 맡게 되고 이어 첼로가 M. 슈나이더 (Mischa Schneider), 제2바이올린이 그의 동생인 A. 슈나이더(Alexander Schneider)로 바뀌고, 또 비올라에크로이트(Boris Kroyt)가 영입됨에 따라 발족 당시의 단원은 그 모습을 감추고 말았다. 그리고 2대째의 네 명은 모두 러시아인이며 교육은 독일과오스트리아에서 받았으므로 부다페스트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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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아무튼, 요가 : 흐름에 몸을 맡기며 오로지 나에게 집중하는 것 - 흐름에 몸을 맡기며 오로지 나에게 집중하는 것 아무튼 시리즈 21
박상아 지음 / 위고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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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샘 샘통북통 아무튼 패키지의 세번째는 요가에 관한 책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요가에 관심도 많고, 사모님께서도 열심히 하시며 효과를 봤기에 언젠가 해볼 생각이 있기는 하지만 물어보니 대부분 여자수강생들이라고 하셔서 수련을 망설이고 있다. 온 몸이 뻣뻣 그 자체인지라 다른분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운데 이 책을 읽고 두려움을 약간 극복했다.


저자는 패션업계에서 일하다가 영어를 배우고 싶어 미국 뉴욕으로 무작정 떠난다. 비싼 물가와 함께 쉽게 영어가 늘지 않아 고민하던중 친구의 권유로 요가를 시작하게 되고, 그 매력에 빠져들어 업계를 떠나 요가 강사를 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책에 풀어냈다.

몸도 약하고 전혀 운동과 친하지 않았던 저자가 어떻게 어려운 요가 자세를 터득하고 전문강사까지 할 수 있었던가 그리고 나아가 요가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술회하고 있다.

뉴욕의 생활비가 높은건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저자는 친구가 단돈 5불만 내면 요가를 배울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무작정 요가를 시작하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점차 요가에 빠져들며 요가 강사 자격증을 따야겠다고 목표를 설정한다. 이후 비크람 요가, 빈야사 요가, 아쉬탕가 요가, 하타 요가를 수련하기 시작한 저자는 다리 찢기, 비틀기, 머리서기, 핸드 스탠드의 세계로 들어가며 요가의 매력에 푹 빠진다.

아울러 빈약한 영어실력에도 불구하고 강사로 수업을 맡으며 많은 사람들을 가르치게 되고, 그러다가 결국 쿤달리니 요가의 크리야 수련을 하게 되면서 무아의 상태를 경험하게 된다. 이후 국내와 뉴욕을 오가며 열정적으로 활동을 하던 중, 제주도에서 이효리의 강사로 유명한 스승을 만나게 되고 요가수련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다.


다소 전문적인 요가 용어가 많이 나오는지라 딱 붙지는 않았지만 대충 요가수련이 어떤거라는걸 가늠할 수 있었다. 올해 여름 휴가때부터 사부작 사부작 요가를 시작해볼까 목하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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