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사람의 감정을 자명종에 비유하곤 한다. 자명종은소리를 인지하고 버튼을 누르면, 그때 울림을 멈추기 때문이다.감정도 이와 같아서 그것을 기억에 등록하고 나면, 다시 활동이잠잠해진다. 하지만 자명종이 울릴 때 그대로 두면, 계속 소리를낼 뿐 아니라 점점 더 시끄러워져 갈수록 견디지 못하게 될 수도있다. - P130
.다른 누군가에게 내 고통을 털어놓는다..내 기분을 적어본다.산책을 한다.충분히 고통을 느껴보고 난 뒤, 재미난 영화를 본다.반발심과 내면의 갈등은 더 큰 고통을 부른다는 것을 명심한다 - 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