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의 궁극이 다 담긴 책이다. 말하기는 기술이 아니고 소통이며 상대에 대한 존중이라는 핵심을 잘 전달해 준다. 단순히 이런 방법을 활용하라고 하지 않고 그것이 왜 상대방을 존중하는 것이 아닌지를 설득력 있게 해명해 주고 있다. 저자에게 감사한다.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다르게 갖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