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 동물은 행복할까? 동물과 함께 사는 세상 1
고수산나 지음 / 걸음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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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가축 동물, 애완 동물, 반려 동물, 위해 조수, 멸종 위기 동물 등

우린 사람을 제외한 동물들을 다양한 기준으로 분류해서 다양한 명칭으로 부르고

어떤 동물군에 속하는 지에 따라 다르게 대하고 있다.

태초엔 동물과 사람은 자연에서 공존하지 않았을까?

욕심을 부리지 않고, 필요한 만큼 수렵해서 먹고

자연으로부터 얻어먹은 게 맞다. 사람이 자연에게 동물들에게 해준 것은 없는 듯한 생활상이다.

그 때 보다 지금이 더 인간이 자연을 보호하면서 자연에 무엇인가를 베풀면서 살고 있나?

인간에 의해 멸종한 동물이 많다.

더 이상의 멸종을 막기위해 보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인간이 저지른 행동에 대한 반성이고 예방적인 행위이니 이건 당연한 거다.

야생동물을 길들이기, 개량한 것으로 인류생활에 유용한 동물을 통들어 이른다.

주로 축산물을 제공하고, 사역에 이용된다.

조류에 속한 것을 가금이라하여 이를 제외하고 포유류만을 좁은 뜻의 가축이라 하기도 한다.

야생동물을 인간의 목적에 따라 가까이에서 사육하는데, 그 동물들의 사육환경을 한번쯤은 생각해봐야 한다.

육식을 줄이고 채식을 하라고 강요하는 것은 아니다. 선택이다. 생각은 깊이 해보자.

필수라면 방식에 대해~

대량 밀집 사육을 하면서 동물을 스트레스를 받고,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고, 오폐수를 발생킨다.

방목으로 초지도 많이 사라지고 생산성과 대량 사육을 위해 곡물 사료를 먹인다. 초식동물에서 동물성 단백질도 먹인다. 배가 아프다. 병든 가축의 고기와 알을 먹는다. 사람은 건강할까? 인수공통 전염병만 아니면 된다? 무슬림은 지저분하고 병 생길까봐 돼지고길 안 먹는다. 힌두교는 소를 신성시 해서 안 먹는다. 개신교는 다 먹는다. 보신탕문화를 욕하는 프랑스는 원숭이 골을 먹는다.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해야 하지만 적당히 하자.

동물 복지를 생각하면서 키우지는 가축들도 있다. 당연히 비싸겠지? 그렇지만 우리의 선택이 바뀌면 산업의 방식이 바뀔 수 있다. 나 하나쯤이야 가 아리나 나 하나라도 라는 생각으로 행동해보자.  

No Cruelty, animal welfare 인증 제도를 더 개선하고 소비자인 우리가 믿을 수 있다면 선택할 것이다.

New millennial generation은 과거와 달리 가성비만 생각하지 않는다.

이런 책들이 어린이용으로 각급학교 도서관에 비치되어 아이들, 선생님들이 읽고, 전파시키는 것도 좋을 듯하다.

축산업 협동조합에도 한권씩~

무료가 아니고 우리의 세금으로 사서~ 이렇게 쓰이는 세금은 아깝지 않다.

이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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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하는 50대는 미래가 두렵지 않다
박윤진 지음 / 빈티지하우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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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라는 나이는 생애전환기를 한번 지나고 두 번째 생애 전환기를 기다리는 나이 이고, 반백살이다. 지천명(知天命)이다.

나이는 훈장이라고 생각하자. 그냥 받는 게 아니니까 제대로 받자. 그래야 남은 세월 내 뜻대로 그 뜻을 따라 나의 삶을 살 수 있다.

 

이 책을 따라 하면?

각 이야기의 마무리에 생각하는 장이 있다.

평소와 다르게 좀 깊이 있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이다. 잘 활용하자~^^

 

나의 들어 은퇴에 대한 불안. 은퇴의 시기는 다다르다. 직장에서의 은퇴? 일에서의 은퇴?

불안을 극복하지 못하고 정신과 치료는 받는 경우도 있다. 우울증을 앓는 경우도 있다.

 

불안은 어디에서 오는가?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한 것에 기인한 건 아닐까?

나는 누구인가? 나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가?

이 질문엔 정답이 없다.

철학자들의 답이 정답일까? 그들의 삶에서나 정답일 것이다.

우린 그들과 다른 삶을 산다. 모방한다고 불안하지 않고 두렵지 않을까?

대단한 인류역사에 남는 철학자들의 삶을 추구하는 건 불안을 잠시 잊게 해줄 수는 있다.

내 인생도 대단해 보이고 주변인의 평가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없는 내 인생이 가능한가?

나는 내가 가장 잘 안다. 있는 그대로의 나. 자존감을 기본으로 자신을 들여다보자.

나는 누구인가?는 정체성에 관한 문제이고 변하지 않는 정체성은 없다. 타인의 평가에 맞추는 정체성이 아닌 내가 판단하는 상황과 기대, 나의 본 모습에 잘 부합되는 정체성을 만들어 가야한다.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모든 선택은 나 스스로하고 그에 따른 결과를 오롯이 책임지고 따르면 된다.

 

나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가? 내가 누구인지 알고 나의 상황을 이해하면 내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는 답이 나온다. 잘 살고 못 살고의 판단도 나의 몫이다. 내가 원하는 삶을 추구하면서 산다는 최선의 모습이 아닐까?

무조건 열심히 사는 게 잘사는 건가? 대부분은 그렇다. 나는 가장이고 직장인이고 리더다. 내가 선택한 나의 모습도 있고 주어진 상황도 있다. 내가 선택한 것은 내가 책임진다. 주어진 것은 수용 가능한 범위를 인정하고 내가 바라는 모습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이 부분도 선택의 연속이다.

사람 사이의 문제는 힘들다. 혼자 열심히 노력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관심을 가지고 집중하면서 소통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잘 안되면 끼리끼리 논다는 소릴 듣는다. 다양성의 인정이 기본이다. 나에게 집중해주길 바라고 나에게 대해주길 바라는 방식으로 상대를 대하면 된다.

 

20장에 걸쳐 저자의 주장을 이야기 한다.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곁들여 주고 있다. 그 사상과 말의 힘으로 저자의 이야기에 힘을 싣는다.

마지막 장의 제목이 다시, 행복이다. 우린 행복하게 사는 게 목적인 사람들이다. 행복을 느끼는 이유는 다양하다.

 

한 가지 철학을 가까이 해야겠다는 결심의 계기가 된다.

철학자와 1:1로 대화하는 시간을 갖겠다.

내가 원하는 것을 늘 생각하자. 피그말리온 효과.

 

이 리뷰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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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구한 이웃집 히어로 - 하늘, 땅, 바다에서 일어난 기적의 구조 실화 지식의 힘 10
데이비드 롱 지음, 케리 하인드먼 그림, 황유진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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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사고는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다.

안전 불감증에 의한 사고, 인재, 자연 재해 등 그 원인도 다양하다.

사건 사고로부터 피해자들의 생명을 구하는 사람은 히어로이다.

직업적으로 구급대원, 119, 의사, 간호사, 경찰 등이 이에 해당할 것이다.

바다와 물, , 하늘에서 발생한 사고와 그 사고를 목격하고 도움을 주는 히어로들의 이야기로 구성되었다.

허드슨 강에 비상 착륙하고 승객들의 안전을 끝까지 확인하고 가장 마지막에 내린 기장은 세월호의 선장과 너무나도 대조적이다.

승객들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승무원들의 무지와 자기 목숨을 위해 승객들을 구조하지 않고 탈출한 사람들로 인해 사고의 피해는 커졌다.

골든 타임이라는 얘기는 자주 들어서 의료분야 종사자들만 이해하는 어려운 얘기는 아니다.

이런 히어로의 역할? 우리도 할 수 있을까?

약간의 희생과 용기면 충분할 것 같지만, 나의 행동에 따라 피해자의 상태가 더 나빠지는 경우 그 것에 상응하는 피해 보상 등의 책임이 따르는 것으로 알고 있다. 맞나요?

혹시 제가 오해를 했다면 저 같이 오해하는 사람들 많으니까 잘 알려줄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물에 빠진 사람 구해놨더니 짐 보따리 내놓으라는 경우?

사건을 보고 피하는 사람들? 나도 마찬가지다.

어찌할 바를 모른다.

CPR? 제대로 교육해주시고~

방독면, 소화기, 제세동기 같은 응급 시에 사용하여 나의 목숨과 타인의 목숨을 보호하는 장비들이 모양만 멀쩡한 채로 전시되는 건 옳지 않죠? 언제라도 사용사여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상태로 관리해주세요.

그 게 어렵나요?

용기와 희생으로 히어로가 되는 분들을 도와줘야 합니다.

스스로 히어로가 되지 못하는 걸 자책하거나 손가락질하지 말고~

나의 가족이라면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을 한번만이라도 한다면 우린 히어로가 될 것이다.

28가지 사건에서 우리가 만난 히어로들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 서평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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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 뿔 공룡, 큰 머리 이야기
김황 지음, 김명곤 그림, 임종덕 감수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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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삼형제는 공룡을 너무 좋아해요.

공룡에 관한 책, 브로마이드, 공룡 인형, 움직이는 공룡은 기본적으로 누구나 다 가지고 노는 거죠?

작은 모형들이 여기 저기 굴러다니다 발에 밟히면 너무 아파요.

잘 정리해주고 하나씩만 가지고 놀라고 해도 있는 걸 다 꺼내서 놀려고 하네요.

정리는 엄마의 몫(?), 욱한 엄마가 전부 버려버리는 불상사도 벌어지죠.

공룡그림이 있는 옷도 좋아하고, 다이노 솔이라고 운동화도 스스로 찾아서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공룡 모양의 신발에 눈에서 불이 켜지는 운동화, 지금은 작아서 신발장에 있는데 버리지도 못하게 하네요.

세녀석이 다 좋아해서 처음에 다른 공룡 3종 구매, 그런데 한가지를 놓고 서로 싸우는 거예요. 양보란 없네요. 그날이후로 동종으로 3개씩~ 너무 비효율적인 건 어른들의 생각이고 아이들이 안 싸우고 잘 놀아요~

뿔공룡, 특히 트리케라톱스는 작고 귀여운 초식공룡이라고만 알았는데~

백악기 후기까지 공룡의 멸망과 함께 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식성으로 백악기 후기 식물을 좋아하면서 번성하다가~

운석이 떨어지면서 숲과 공룡들이 타 죽고, 지구는 빙하기가 된 건가요?

티라노사우르스는 폭군 도마뱀이라는 뜻그럼 파충류

악어는 백악기에도 있었나요? 악어의 조상은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말에서 쥐라기 초에 나타난 프로토수쿠스(Protosuchus)이다중생대부터 살았다는 거네요~

공룡박사 공룡일 화석을 연구하여 공룡의 모습과 생활을 상상, 원래의 모습을 만들어 보는 일. 직접본 사람이 없어 이런 연구들이 중요하다.

새로 세워진 공룡박물관

세개의 뿔, 트리케라톱스의 화석

커다란 탈을 쓴 것처럼 머리가 크다. 큰머리~

공룡 시대의 가장 마지막까지 살았다.

백악기 후기에 추운 날씨로 바뀌었다. 식물이 바뀌고 그 식물은 트리케라톱스가 좋아했다.

큰머리~, 우두머리로 무리 지어 살았다.

먹이를 찾아 북쪽으로 이동

서로 이동하여 육식공룡의 공격을 피할 수 있었다.

큰 강과 죽은 동물을 먹고 사는 케찰코아틀루스를 보고 불길한 예감이 든다.

혼자 물을 마시던 어린 트리케라톱스가 악어에게 잡아 먹히고 무리는 서둘러 강을 건넜다.

그사이 몇 마리가 더 잡아 먹혔다.

위험을 무릅쓰고 북쪽 평원으로 이동한 까닭은 풍부한 먹이 때문이다~

수컷들의 힘겨루기 서열을 정해 짝짓길 하기 위해

암컷들이 땅을 파고 알을 낳는다.

큰머리로의 부인이 낳은 알을 아기 트리케라톱스가 깨고 나왔다.

추운 겨울을 피해 다시 남쪽으로 이동

티라노사우루스 네 마리가 공격하지만 아이들을 에워싸서 보호하는 방어벽에는 덤벼들지 못한다.

힘을 합쳐 달려들어 한 마리가 넘어지자 다들 슬금슬금 도망쳤다.’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커다란 운석이 보이자 불길한 느낌을 받는 큰머리

뜨거운 바람이 몰아쳐 숲과 공룡을 불태웠다

흙먼지와 연기가 하늘을 가득 채웠고 햇빛이 가로 막혀 지구는 차가워졌다.

이런 날씨가 지속되자 큰머리가 이끄는 트리케라톱스 무리도 죽음을 맞았다.

공룡은 새가 되어 우리 곁에 살고 있다.

독서 후기 활동지가 있어요.

이 책에 나오는 공룡의 이름을 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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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내게 행복하라고 말했다
에두아르도 하우레기 지음, 심연희 옮김 / 다산책방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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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사람은 입양한다.

이혼 한 톰을 입양한 강아지 벤. 이야기는 거의 마지막 부분에~

호아킨의 외도를 알게 도와주는 시빌, 사라를 입양한다.

우리가 입양한 강아지나 고양이에게 하는 대로 사람을 훈련시킨다.

본능에 충실하게 하고 욕심을 버리라고~

옳은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하라고 훈련시킨다.

나는 수의사. 고양이를 무서워한다.

여러가지 면에서~ 일단 날카로운 발톱에 여러 번 다친 기억, 병에 잘 버티는 성질이고 야생성과 독립성이 강해 병원에 온 냥이들은 많이 아프고 예후가 좋지 않아 무지개 다릴 건너는 경우가 많다. 마음이 아프다.

검은 고양이 시체와 함께 벽에 갇혀 울고 있던~ 이런 기억들이 있다.

최근엔 애정을 주고 있다. 미야오~ 그릉그릉~ 하악으로 대표되는 고양이의 언어를 들으려고 노력하고 표현한다.

최고의 행동은 꾹꾹이~ 안 반할 수가 없다.

스페인 출신 사라와 호아킨

사라이 직업을 찾아 영국으로 이사하여 10년을 동거

처음에 사라가 바빴고, 그 사이 호아킨은 헌신한다.

지금은 호아킨이 바쁘다.

어느 날 아비시안인 고양이 시빌의 말소리가 들린다.

그날 중요한 프리젠테이션에 늦고 노트북은 지하철에서 잊어버리고 발표장에서 기절한다.

응급실까지 왔던 호아킨은 일을 하러 돌아가고, 다시 시빌이 찾아온다.

냄새를 믿어라.”

호아킨에게서 나는 낯선 냄새

악몽(?)을 꾸고 호아킨의 메일을 뒤진다.

은하소년, 호아킨의 불륜? 직장동료일 뿐이다.

선을 넘는 일이 있었던 듯.

내 온기를 네게 줄게

시빌에게 입양된 사라

고양이처럼 세상을 탐험해보라’”

고통을 제자리에 두는 일

행복이 보여지는? 보이는? 호아킨과 헤어져 핍의 집에 있다가 적당한 집을 구해 이사한다.

내가 고양이가 된다면 가능해.”

병가 후 업무에 복귀. 회사는 걸어 다녀라. 쥐나 다니는 하수구=지하철

이틀에 한번씩 산책과 고양이 훈련을 하고, 고양이 요가를 배운다.(마음 청결 연습)

네가 가지고 있는 것들에 감사해라.

숨은 쉬어 가면서 해.

사랑은 연습해야 하는 거다. 기술이니까.

노는 걸 진지하게 받아들일수록 더 재밌어져.

시빌은 육식인데 사라는? 채식, 단식훈련

어떤 일이 벌어지든 다 받아들일 수 있다면, 넌 자유로운 거야.

동물 먹기를 그만두겠다.

글을 쓰기로 결심.

가족여행 -푸엔테 데

즐겁게 일한다. 로얄페트롤리엄사 이미지 개선 프로젝트. Badverts – 패러디

강아지 벤과 톰, 고양이 시빌과 사라가 행복해져가는 모습으로 엔딩.

이 리뷰는 몽실북클럽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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