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는 나의 힘 명주 어린이 미래 시리즈
최영.최다니 지음 / 명주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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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라는 말을 듣기 전에 메타 인지라는 말을 먼저 들었던 기억이 난다. 메타의 의미를 강조하고, ‘초월한’, ‘더 높은의 의미라고 한다. 평범한 인지와 세계를 초월한 것은 의미하는 구나 정도로 넘겼다. 그 뒤 몇 년의 시간이 흐르면서 더 자주 귀에 들리는 메타버스(metaverse-meta+universe). AR, VR이라는 메타버스를 위한 첨단 기술로, 가상 현실, 증강 현실에 대한 내용은 4장에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실재 적용하고 즐기는 건 주로 청년층과 아이들에 해당되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회에 적용되는 것들의 영향은 모든 연령에 미치므로 기본적인 것들을 이해하고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키오스크가 처음 설치되었을 때, COVID19 유행기, 그리고 지금 상황을 보면 신기술들이 사회에 스며드는 패턴을 볼 수 있다. Early adaptor의 것에서 불편하지만 필수적인 것으로 이젠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사용법을 알아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메타버스도 같은 양상일 것이다. 아는 게 힘은 것을 떠나 모르면 손해다.

 

〈싸이월드〉가 차지하고 있던 시장을 대신해서 경쟁사들이 하나둘씩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플랫폼이 바로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이죠.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도 없겠죠. 이들은 모바일을 기반으로 전 세계 친구들을 하나둘씩 이어 나가기 시작합니다. 2022년 기준 사용자는 12 8천만 명이고, 2025년도까지 14 4천만 명까지 그 숫자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p62) 현재의 메타버스로 로블록스, 마인크래프트, 게더타운, 제페토, 이프랜드 등에 대해 이야기해주는데 아이들의 대화에서 들어본 정도의 이해도. 중장년, 노년층을 위한 메타버스도 있지요?

 

확장현실 기술을 이용하면 복잡하고 어려운 수술도 연습하거나 시행할 수 있고, 질병과 잠재적 장애를 좀더 정교하게 진단하고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의사, 간호사, 학회 전문 분야 석학들의 정보를 수집·통합·공유·전달·활용할 수 있으므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새로운 약이나 의료 기술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p150)

 

다양한 센서들이 개발되고 사용되면서 사람의 감각도 메타버스에서 구현되고 있고 점점 정교해질 것은 예측 가능하다. 2D 영화를 보다가 3D영화를 보고 냄새도 나고 물방울 튀기고 좌석도 많이 움직이는 4D 영화가 현실이 되었다. 집에서 metaverse를 통해 공연도 보고 창작도 하고 경제활동도 가능하게 된다.

 

메타버스가 주도하는 변화에 대해, 관련된 직업을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새로운 기회인 메타버스, 현재는 과도기 상태이고, 메타버스로 인한 새로운 고민거리까지 저자는 5학년인 아들에게 설명해주고 대화하는 방식과 수준의 내용으로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각 장의 마무리는 <생각해보기>. 여러분도 같이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메타버스에 대해 알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 하게 된 분들과 저처럼 어려운 책을 보다가 이해가 되지 않아 실패를 경험했던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초등학교 도서관과 어린이 도서관을 포함한 도서관 모든 곳에 소장되길 바랍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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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알고 먹는 거니? - 그림으로 보는 우리 집 약국
최서연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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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최서연님은 그림 그리는 약사.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약사로 근무하면서, 접근하기 어렵지만 사실 누구에게나 필요한 정보가 약학이라는 생각이 들어 기본적인 약 사용법을 그림으로 그리기 시작했다. 이후 약사의 전문성을 요하는 광고 및 웹툰 등의 일러스트 작업을 해 오고 있다. 고등학생 시절에는 입시 미술을 했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 석사를 수료하고 미술업계에서도 일했다. 글을 쓰시는 분이 그림까지 그려주시니 내용과 잘 맞고~ 그림이 참 좋아요.

 

복약지도? 우리가 약국에서 약을 받으면 약사님들이 약은 언제 어떻게 며칠 동안 먹어야 하는지 설명해주시는 거. 이게 전부일까? 왜 이약을 먹어야 하는지? 어떤 약인지?가 사실은 더 궁금하고 약사님들이 알려주실 수 있는 부분 아닐까요? 비슷한(?) 내용으로 채워진 책이라고 생각해요. 집에 있는 약상자를 열어보고 각각의 약에 대한 책 내용을 살펴보고 잘 못사용하고 있는 방법이 있다면 고치기로 해요. 꼭 필요한 약, 대일밴드가 유일한 선택지가 아닌 현재 습윤밴드는 잘 쓰고 있는지 점검해봐요.

 

빨간약, 이럴 땐 과유불급이라고? “상처는 무조건 소독한다.” 감염의 위험이 높지 않은 상처의 소독은 치료를 더디게 하고 상처를 아프게 하고 착색이 되는 경우도 생긴다. 우리가 잘 못 알고 있던 상식들을 바로 잡아주는 내용감염의 위험이 높은 상처는 어떤 건지도 친절하게 알려주시고~감기약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고? 기침, 가래, 콧물, 목 아픔 등 증상에 맞게 먹어야 하고 각 증상별 대표적인 약들도 알려주세요~. 종합감기약은 뭘까? 열이 안 나는데 왜 해열제를 먹지? 아이들을 키우는 분들의 공통된 걱정, 해열제를 먹어도 열이 잘 안 떨어진다. 걱정스런 맘에 한시간 마다 열을 재는데, 약효는 약을 먹은 후 언제부터 나타날까? 타이레놀과 덱시부펜이 상비약이죠.여드름 흉터를 남기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여드름 치료 중인 큰 아들, 호르몬성이라는 거 같고~ 일단 짠 다음에 흉터를 치료한다는데~ 맞는 건지? 검은 잡티가 스트레스일 땐 어떡하지? 여자분들만 먹게되는 약에 대한 이야기도 자세히, 해수욕장에서 피부가 익거나 타면 감자를 갈아 붙이면 되고 얼굴에 검은 잡티를 없앨 때는 오이, 계란 흰자+소주 한잔으로 팩하기 등의 민간요법을 사용했는데 이 책을 읽은 후에는 추천해주는 약으로 편리하고 더 효과적인 방법으로 변경되었죠~

 

빠른 쾌유와 오남용 방지를 위해적극 추천드립니다. 약국보다는 동네 의원이나 내과에 비치하면 좋을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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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의 동물대탐험 3 : 반가워 제돌아 - 돌고래와 바다 친구들 최재천의 동물대탐험 3
최재천 기획, 박현미 그림, 황혜영 글, 안선영 해설 / 다산어린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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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써주신 황혜영 선생님은 대학에서 불문학과 영화시나리오를 공부했다. 도서, 만화, 영상, 캐릭터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에서 스토리텔러와 작가로 활동했다.

 

그림을 그려주신 박현미 선생님은 제주 출생.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다. 오래도록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일했다. 극장용 장편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 [언더독]에서 미술 조감독으로 일했다.

 

해설을 해주신 안선영 선생님은 식물 생태와 에코 과학(융합 과학)을 전공하고 생명다양성재단 사무차장/책임연구원과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최재천 교수가 다음 세대를 위한 생물학 동화 시리즈로 기획하고 감수해주신 책이고 개미 박사님으로 출현하셔서 다윈 박사(유령)와 함께 탐험대를 이끌어 주세요. 이번 편은 제돌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바다편이네요. 제돌이는 국민적인 관심을 끌었던 돌고래로 바다로 돌려보낸 케이스죠. 최재천 교수님이 주도적으로 활동하셨던 거 같아요. 바다의 다양한 생물들의 사진을 보여주고 이름과 생태를 알려주고 있어요. 귀신고래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에서 등장하는 아주 큰 고랜데 최근에 우리나라 바다에선 볼 수 없나 봐요. 발견하고 신고하면 포상금을 준다는 내용이 책에 실려 있네요. 고래 찾으러 갈까요? 찾으러 멀리 가지 말고 우리 자연환경을 고래가 살기에 적합하도록 가꾸고 보존하면 돌아오겠죠. 혹시 멸종한 게 아니라면~

 

나무 열매를 모방하여 만든 비글호, 이번에 해파리를 모방해서 만든 잠수정이 등장하고, 더듬이 같은 것을 통해 제돌이와 의사 소통이 가능한 것도 아바타에서 본 듯하지만 신기한 내용이 이었어요. 우리가 우리 주변의 동물들의 생각과 의사 소통하는 수단으로 소리를 듣고 이해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장점만 있는 건 아닐거 같아요. 여러분도 상상해 보세요.

 

돌고래의 몸을 감고 있는 폐 그물, 그 그물 잘 사용해서 물고기 잡어 돈 많이 벌지 않았나요? 폐기 비용이 아까워서 바다에 불법, 무단으로 버려 바다 생태계가 파괴된다면 잡을 물고기가 없어지죠? 제일 먼저 어업이 피해를 볼 텐데 왜 그러시는 거예요? 지금 당장 나에게 피해가 안 와서~ 자식이나 손자 없으신가? 자손에게 돌려 줄 자연 잘 지켜주세요. 부끄럽지 않게 생각하고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깊은 바다에 가라 앉은 쓰레기언제 없어 질까요? 자연에 도움을 커녕 피해만 주는 것들 재활용하기 이전에 만드는 양을 줄여봐요~ 귀신고래 아빠인 듯, 죽은 후에도 여러 생물의 먹이가 되어 먹이사슬을 따라 완전히 사라지죠. 우리 사람들도 그러길 바라요.

 

제돌이와 돌고래 친구들, 귀신고래 모자도 건강하게 잘 살아가길 바랍니다.

4편은 어디? 어떤 동물들을 탐험할까요? 기대합니다. 학수고대(鶴首苦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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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팀장의 오답 노트 - 팀 성과를 좌우하는 여럿이 일 잘하는 법
서현직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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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현직님은 12년 차 마케터이자 7년 차 팀장으로, P&G 브랜드 매니저로 커리어를 시작해 스물아홉에 처음 팀장이 되었고,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조직에서 팀장으로 일했다. 지금은 29CM 그로스기획 리드로 있다. “오늘도 힘든 팀장님들께는 공감을, 처음 팀장이 된 분들께는 작은 인사이트를, 팀장이 이해 안 되는 팀원분들께는 팀장님을 대신해 소소한 변명을 드려보고자” 연재하기 시작한 <어느 날 팀장이 되었다>가 많은 직장인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제10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을 수상하며 단행본으로 탄생했다. 직장생활 5년 만에 어설프게 팀장을 맡으며 시작된 좌충우돌과 피땀눈물의 성장기가 생생하게 담긴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직접 맞부딪히며 체득한 최적의 팀워크를 구축하는 방법, 그 팀워크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과를 얻는 자기만의 통찰과 노하우를 착실하게 정리했다.

 

팀장의 역할은 협업부서와의 이견 조율이라고 하는데 나는 팀장으로 역할을 잘 하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지속가능한 결과물, 팀원들에게 비전과 성과, 워라벨 모두를 제공할 수 있는 팀을 만드는 것이 팀장으로 팀원들과 함께 조직(회사)와 함께 win-win-win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워라벨 제공은 현재 나의 위치에선 제안하고 수용되길 바랄 뿐 독단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없는 듯하다.

누구나 최선을 다한다.” 팀장도 팀원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나날이 쌓여 탄탄한 팀, 우수한 성과를 내는 팀이 될 수 있다.

 

여럿이 함께 일 잘하는 것?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해야 하고 특히 팀장들이 많이 해야 할 것이다. 혼자 다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부서의 특성이 다양하듯 업무의 다양한 부분을 해결하고 처리하기 위해선 협조가 필요하다. 그 이전엔 소통이 잘 되어야 한다. 귀는 둘이고 입은 하나이다. 말하는 것의 두배를 들어라. 한 로 듣고 한 로 흘려라.

 

팀장이 되기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한권의 오답노트-우리 독자에겐 한권의 정답노트가 될 수 있고 나는 정답 노트를 받았다. 저자가 지금까지 만난 리더들의 합으로 써 내려간 이 책은 저자의 말 대로 한번 읽고 책꽂이에 꽂힌 장식이 되지 않고 늘 곁에 두고 읽고 또 읽기를 바란다. <어린 왕자>, <삼국지> 등 여러 책들은 읽은 나이와 사고의 깊이, 상황 등의 영향을 늘 새로운 것들을 보여줬었다. 이 책도 그런 책이므로 모든 팀장님들께 적극적으로 권장드립니다.

팀장 위에 분들을(임원인가?) 위한 책을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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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산티아고로 도망갔을까
이해솔 지음 / 이타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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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해솔님은 두 번에 걸쳐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타인의 인정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닌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많은 이들에게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겪었던 이야기를 나눠주고 싶었고, 그러다 예상치 못했던 작가가 되었다. <나는 왜 산티아고로 도망갔을까>를 시작으로 현재 에세이와 소설을 쓰고 있다. 같은 여정은 없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모든 순례자들에게 각자 다른 여정이고 각자 다는 깨달음을 얻는다. 처음 여정과 두번째 여정은 다르다. 나이도 다르고 여러 가지 상황도 다르기 때문이다. 어제 그 길이 아니고 어제의 그 풍경도 아니다.

 

누구나 산티아고 순례자가 될 수 있다? 길위에서 누구나 평등하다.

 

살아가면서 힘든 일이 있을 때 이겨낼 수 있는 자신감은 과거에 무언가를 이루어 본 경험에 기반하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내면에 집중하며 800km의 산티아고 순례길 전체를 완주하는 경험을 만들고 싶었다. 나중에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생겼을 때 분명 큰 힘이 될 거라고, 그렇게 말하며 우리는 함께 고개를 끄덕거렸다. 고통스럽다는 걸 알면서도 순례길을 걷는 사람들의 목적과 이 길을 통해 얻는 것은 각양 각색이라고 생각한다. 공통적으로 이야기는 부분은 내려 놓음과 깨달음. 나도 아이들이 성인이 되기 전에 한번 가보고 싶은 길이다. 삼형제이므로 최소 3, 구체적인 계획이라기보다 막연한 희망, 동경이라는 말이 맞을 수 있겠다. 큰아들이 14살이니까 빠르면 5년 정도 후에 첫 도전.

 

저자의 여정에 따라 기록된 내용이고 아름다운 풍경 사진도 곳곳에 있어 직접 보고 싶다는 욕구가 더 강력 해진다. 800km에 달하는 순례길을 고통의 길- 명상의 길 - 깨달음의 길로 나눈 저자의 여정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세라비? 프랑스어 '그것이 인생이다', 의미까지 따진다면 '사는 게 그렇지'가 된다. 용법은 매우 다양하다. 뭔가 즐거운 일이 있으면 "그렇지, 이게 인생 사는 맛이지!"라거나 괴로운 일이 있으면 "인생이 다 그렇지 뭐..."라고 하는 식이다. 즐거운 일도 괴로운 일도 다 내인생이다.

 

긴 여정에서 조바심은 좋지 않은 결과를 보인다. 저자도 첫날 비속을 무리해서 걸은 영향으로 병원진료를 받는 등 일정에 차질이 생기고 마음은 더 조급해지는 결과를 얻었다.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배낭을 부치고 걷고 무리하지 않기로 하고 계속 걷는다.

 

나의 목표는 더 이상 ‘무언가가 되는 것’도 누구의 인정을 받는 것도 아니다. 삶은 한 치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어떻게 살아갈지 방향의 기준을 내가 정하고, 나의 멋으로 살아가는 게 지금 나의 꿈이다. 어떤 길을 선택하든 순례자가 결국 산티아고에 도착하듯이. 산티아고 순례길을 품고 있는 스페인 사람들이 많이 부럽고 순례자들이 부럽다. 언젠가라는 시간은 없는 시간이라는 데~ 구체적인 시간으로 계획을 세울 수 있길 희망한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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