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를 마주할 자신감을 얻을 실질적이고 실행 가능한도구다. 독자들은 각 장에서 새로운 통찰과 함께 변화를 끌어낼 실행과제와 전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넘치는 의욕을 건전한 방식으로발산하고 예민한 성격을 강력한 장점으로 승화시키는 것은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이 책이 그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직관적 사고는 신의 선물이고 이성적 사고는 충실한 종이다.인간은 종은 숭배하면서 신의 선물은 잊어버린 사회를 만들었다"_알베르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 P109
즐거운 상상.먼저 실행한 사람들의 경험들과 감성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완벽하지 않는 나의 설계도는 이 책을 보며 수정에 수정을 거듭했다.이 책을 읽으며 요즘 부쩍 경매나 매매 웹에 들어가 촌집 물건들을 검색하는 일이 하루 일과가 되엇버렸다. 이건 마치 중고차 살려고 보배드림 출근체크와 똑 같다. 어느 순간 미친 척하며 질려버릴수 있다.닥치면 어찌 돼겠지 하고 생각도 해본다.그러나 그 많은 선택들은 나는 감당이 되지 않는다. 아 겁난다.프로와 시청자의 차이.나는 보고 있고 망설리고 있지만, 이 작가분들은 실행하였고, 완성형의 생활의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
흔히 보디랭귀지로 불리는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은 표정, 제스처, 신체 접촉, 움직임, 자세, 신체 장식(옷, 액세서리, 머리 모양,문신 등), 심지어 목소리 등을 통해 이뤄지는 정보 전달 방법이다.이러한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은 모든 대인관계 커뮤니케이션의60~65퍼센트를 차지한다. 물론 사랑을 나누는 동안에는 비언어만으로도 100퍼센트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 있다. - P23
원전으로 읽는 제시리버모어의 회상은 500페이지에 글자가 작아서 눈에 피로감과 안내심을 시험하게 만들었었다.이 책은 400페이지에 굵고 큰 폰드로 읽는데 한층 편하게 읽었다.전애 읽는 책이 마치 다른 책 인것 처럼 문장의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쓸데없는 100페이지를 줄여줘서 고맙고, 시간을 아껴줘서 더 고맙다.개인적으로 #제시리버모어 여러 책을 읽어보았지만, 개인적으로 추천해달라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책추천 군더더기없이 책이 깔끔하게 떨어졌다.제시리버모어 여러 책을 읽고 서평 했지만, 똑같은 말을 할 것같다. 크게 몇가지 정리한다면자기 자신을 아는 것.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안다.흔들림이 없다.(자신의 신념에 따른다.)유연한 사고방식.(상황이 바뀌면 관점도 바뀐다.)실패해 본다.(일부로 시험해 본다.)강세장에서 강세론을 취한다.이렇게 적어보니 인간의 심리에 더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