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상상.먼저 실행한 사람들의 경험들과 감성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완벽하지 않는 나의 설계도는 이 책을 보며 수정에 수정을 거듭했다.이 책을 읽으며 요즘 부쩍 경매나 매매 웹에 들어가 촌집 물건들을 검색하는 일이 하루 일과가 되엇버렸다. 이건 마치 중고차 살려고 보배드림 출근체크와 똑 같다. 어느 순간 미친 척하며 질려버릴수 있다.닥치면 어찌 돼겠지 하고 생각도 해본다.그러나 그 많은 선택들은 나는 감당이 되지 않는다. 아 겁난다.프로와 시청자의 차이.나는 보고 있고 망설리고 있지만, 이 작가분들은 실행하였고, 완성형의 생활의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
흔히 보디랭귀지로 불리는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은 표정, 제스처, 신체 접촉, 움직임, 자세, 신체 장식(옷, 액세서리, 머리 모양,문신 등), 심지어 목소리 등을 통해 이뤄지는 정보 전달 방법이다.이러한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은 모든 대인관계 커뮤니케이션의60~65퍼센트를 차지한다. 물론 사랑을 나누는 동안에는 비언어만으로도 100퍼센트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 있다. - P23
원전으로 읽는 제시리버모어의 회상은 500페이지에 글자가 작아서 눈에 피로감과 안내심을 시험하게 만들었었다.이 책은 400페이지에 굵고 큰 폰드로 읽는데 한층 편하게 읽었다.전애 읽는 책이 마치 다른 책 인것 처럼 문장의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쓸데없는 100페이지를 줄여줘서 고맙고, 시간을 아껴줘서 더 고맙다.개인적으로 #제시리버모어 여러 책을 읽어보았지만, 개인적으로 추천해달라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책추천 군더더기없이 책이 깔끔하게 떨어졌다.제시리버모어 여러 책을 읽고 서평 했지만, 똑같은 말을 할 것같다. 크게 몇가지 정리한다면자기 자신을 아는 것.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안다.흔들림이 없다.(자신의 신념에 따른다.)유연한 사고방식.(상황이 바뀌면 관점도 바뀐다.)실패해 본다.(일부로 시험해 본다.)강세장에서 강세론을 취한다.이렇게 적어보니 인간의 심리에 더 가깝다.
평가할 수 있다면 다른 사람들 못지않게 지식을 얻는다. 내부자들에게 당하지 않으려고 경계할 필요도 없다. 면화시장이나 밀, 혹은옥수수 시장에서는 배당금이 갑작스럽게 지급되거나 하룻밤 사이에 증가하는 일이 없다. 장기적으로 상품 가격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단 하나, 바로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다. 상품시장에서 트레이더는 현재와 미래의 수요와 공급에 관한 사실만 확보하면 된다. 주식시장에서처럼 여러 가지를 추측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 나는 언제나 상품 거래에 매력을 느꼈다. - P167
전 재산을 잃어봐야 해서는 안 되는 일이 무엇인지 깨닫는다. 무엇을 하지 말아야 돈을 잃지 않는지 알고 있는가? 그렇다면 무엇을해야 돈을 버는지 배우기 시작한 것이다.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당신은 이미 배우기 시작했다! - P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