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을 털어라! : 수학편 편의점을 털어라!
정경원 지음, 박우희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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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점에서 수학의 비밀을 해결하는 [편의점을 털어라! 수학편] 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에서 수학의 다양한 원리를 배워보는 책입니다.

수학공부는 생활에 어떻게 적용될까 궁금해하는 아이에게 게임처럼 재미있는 수학공부를 배울 수 있어요.






금은 편의점에 다양한 제품과 종류가 많지만 이 제품으로 인해 편의점이 어떤 곳인지 많이 알려지게 된 최고의 아이템이 아닐까 해요.

바로 삼각김밥입니다.

주인공 보리와 쌀이는 앱으로 받은 쿠폰을 사용하기 위해 <미스터리 편의점>을 방문하게 됩니다.

<미스터리 편의점>은 퀘스트를 풀어 얻은 아이템으로 자물쇠를 완성해야 밖으로 나갈 수 있는 곳입니다.

첫번째 퀘스트는 완벽한 주먹밥은 어떤 모양이어야 하는지 찾아야 하는 미션입니다.

편의점에서 흔히 보는 주먹밥은 삼각형모양이지만 왜 삼각형 모양이어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합니다.

진열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 면으로도 세울 수 있어야 하고 많은 양을 쌓아도 모양이 망가지지 않아야 하는 조건이 붙습니다.

여기서는 삼각형과 사각형이 위에서 누르는 힘인 하중과 저항하는 힘인 압축력과 버티는 힘인 인장력에 대해 배워봅니다.






미있는 수학이야기를 통해서 삼각형과 관련된 역사적 인물에 대한 일화를 들어볼 수 있어요.

이집트의 파라오인 <아마시스>는 파라미드의 높이가 궁금해서 그리스의 수학자 <탈레스>에게 피라미드의 높이를 알아내라고 명령을 합니다.

탈레스는 작은 막대기 하나로 피라미드의 높이를 손쉽게 알아냈다고 하는데 어떤 원리가 적용했을까요?

피라미드의 높이를 직접 측정하지 않더라도 작은 막대기로 비례식을 적용한 탈레스의 이야기를 통해 닮은꼴을 이용한 비례식을 배워봅니다.






장 큰 초콜릿 구하기

눈으로 보이는 넓이와 넓이공식을 통해서 나오는 결과는 다르다는것을 배웁니다.

사각형의 넓이 구하는 공식을 기본으로 다양한 모양의 넓이를 구해볼 수 있습니다.

모양이 다른 5개의 초콜릿에서 넓이가 20㎝² 보다 큰것을 골라야 하는 미션입니다.

직사각형, 평행사변형, 등변사다리, 마름모, 다각형의 넓이 구하는 방법은 각기 다르기 때문에 공식을 익히고 알아봅니다. 그리고 둘레의 길이가 같다고 넓이도 같은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은 편의접의 비밀에서는 다양한 물건을 가지고 있는 편의점에서는 많은 상품을 어떻게 잘 보이게 진열하는지 알려줍니다.

비밀은 사다리꼴 모양으로 진열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공간을 넓어지고 사람들이 선 상태에서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모든 상품을 한꺼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건을 고르기 위해 진열대 앞에 서 있어도 물건이 가려서 보이지 않는 경우가 없다고 합니다.

공간은 작지만 다양한 물건을 한꺼번에 보여줄수 있는 진열의 비밀은 알수록 신기한것 같아요.

수학적인 요소가 들어간 생활과 공간의 비밀이라서 일상에서 우리가 느끼지 못한 요소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는책입니다.






에서는 수학의 굵진한 개념들을 가지고 편의점 속 물건들과 이야기를 연관지어 풀어줍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편의점이란 공간이 단순하게 먹고 소비하는 공간이 아닌 수학개념이 숨어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는 책인것 같아요.

수학의 기본적인 개념과 원리도 알게 되지만 중간에 알려주는 편의점과 관련된 다양한 상식도 설명해줍니다.

보리와 쌀이는 아홉개의 퀘스트를 통과해야 편의점을 탈출할 수 있어요.

새로운 퀘스트를 접할때마다 어떤 문제가 나올지 긴장되고 흥미로운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끝까지 책을 놓치지 못하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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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 식비도 아끼고 살도 빠지는
강지현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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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아껴주고 다이어트도 할 수 있는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로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봅니다.


일부러 큰 맘먹는 다이어트는 준비기간이 길어집니다. 오늘만, 이번주만 평소대로 먹고 내일부터,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해야지 생각하면 실천에 옮기기 힘든적이 많았습니다.

다이어튼 큰맘먹고 시작하는게 아니라 집밥을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식단을 조절해야 높은 칼로리 음식을 줄일 수 있을것 같아요.






에서 알려주는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는 현미밥을 130g을 기준으로 1인분을 정합니다.


오트밀, 렌틸콩, 스테비아등 다이어트 하면 가장 순위에 오르는 식재료는 평소에 이용하지 않는다면 일부러 사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집밥으로 레시피를 구성하면 채소, 두부, 달걀 등 기본재료로 만들기 때문에 식비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는것 같아요.

책에서 자주 나오는 식재료는 보관법이 따로 명시되어 있어서 이전에 몰랐던 정보도 알 수 있어요.

순두부는 사용할때 비닐팩을 뜯으면서 국이나 재료에 사용을 했는데 책에서는 비닐팩을 벗겨 용기에 보관하면 수분이 빠져 조리할 때 모양이 덜 으스러진다고 합니다.

채소는 물을 묻힌 키친타월로 보관하면 며칠을 신선하게 사용하능합니다.








책에는 음식과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어서 요알못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소에 자주 먹는 닭가슴살은 다이어트 필수 식재료입니다.


그러나 똑같은 재료로 같은 레시피만 자주 먹으면 금방 물려서 오래가지 않더라구요.

매콤한 음식이 생각날 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닭가슴살주먹밥>을 따라해 보았습니다.

닭가슴살에 고추장만 있으면 만들 수 있어요.

매운 고추장을 사용하지만 참기름을 섞어서 고소한 맛도 나니 가볍게 먹기 좋은 레시피네요.

아이가 치즈를 좋아해서 속에다 체다치즈를 넣어서 구웠더니 더욱 고소한것 같아요.

원하는 재료 몇가지는 추가로 넣으면 입맛에 따라 먹을 수 있어요.






빔밥을 좋아하는데 참치로 만들 수 있는 <참치비빔밥>레시피는 나물이 들어가지 않아요.


메인 재료인 참치를 체에 받쳐 기름을 빼두면 담백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조리하는 과정이 오래 걸리지 않아서 식재료만 있으면 한 끼 완성이 됩니다.

참치를 찌개나 김밥에는 잘 활용해서 먹었는데 비빔밥으로는 처음 만들어보았습니다.

아이가 학교 급식 식단에도 가끔 나오는 요리라고 자주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오이가 들어가서 아삭하고 양파를 가열하지 않고 생으로 먹는데도 맛있다고 해서 한끼 잘 차려먹었어요.






통 레시피 책을 보면 몇가지는 집에 없는 재료들이 있어서 만들고 싶어서 사용하면 몇번하다 보관만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에는 냉장고에 항상 있는 재료들로 만드는 집밥 레시피라서 부담없이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찌는 것은 금방인데 단 1g이라도 몸에서 빼는것이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아주 조금씩 줄일려고 노력하고, 덜 먹으려고 하지만 어느새 습관처럼 배부르게 먹어지니 항상 다이어트는 시작하지 못하는 숙제처럼 느껴졌어요.

집밥 레시피로 평소에 먹는 음식을 잘 활용해서 기름을 덜 사용하고 단백질로 탄수화물도 적절히 사용해서 든든한 다이어트 음식을 자주 해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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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체 밸런스 리셋 - 하버드 의대가 밝혀낸 젊은 몸으로 오래 사는 법
네고로 히데유키 지음, 이지현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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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몸에 필요한 운동과 호흡법을 알려주는 [상체 밸런스 리셋]으로 통증없는 건강한 몸을 유지해봅니다.

책의 주제는 '어깨뼈'에 관한 중요성을 알려주고 평소에 어떻게 관리하는지를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어깨뼈는 등 양옆에 날개처럼 달린 큰 뼈를 말합니다.

어깨뼈가 딱딱하면 호흡이 약해지고 나아가 모든 기능이 무너지기 때문에 어깨뼈와 호흡간의 관계를 알아보고 하버드 의대가 고안한 호흡법과 스트레칭 방법을 배워볼 수 있습니다.






깨뼈와 호흡량 체크하기

어깨뼈를 체크하기 위해서 등뒤로 양손을 깍지끼고 팔을 60˚이상 들 수 있는지 확인해봅니다.

등뒤에서 손을 맞대거나 양손바닥과 팔꿈치를 붙인체 코 높이까지 올릴 수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으로 자신의 어깨뼈 상태를 확인해봅니다.

호흡량은 코로 숨을 내쉰후 숨을 멈출 수 있는지 해봅니다.

30초 이하로 숨을 멈춘 사람은 얕게 호흡하고 있고 40초 이상 숨을 참는 사람은 깊게 호흡하고 있어 호흡량이 충분하다고 봅니다.






흡이 얕아지는 원인은 등이 굽어 상체가 앞으로 쏠리면서 횡경막의 움직임에 제한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고혈압, 고혈당, 복부비만, 어깨결림, 허리통증, 냉한체질, 수면장애, 소화불량 등이 호흡이 얕아진 탓에 발생한 질환일지 모른다고 말합니다.

이 중에 몇가지가 해당되기 때문에 스트레칭 동작과 호흡법을 배워서 꼭 활용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움직이는 동작이라서 어렵지 않고 특별한 도구가 없어서 바로 실천이 가능한것이 장점인것 같아요.






버드식 어깨뼈 스트레칭과 4·4·8 호흡법

어깨뼈 스트레칭의 목적은 굳어진 어깨뼈를 풀어서 움직임이 둔해진 횡경막을 되살리는 것입니다.

어깨뼈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6가지 동작으로 나누어 살펴봅니다.

동작당 30초씩 3세트를 진행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고 가볍게 따라할 수 있어요.

'4·4·8 호흡법'은 4초 숨을 들이쉬고 4초 숨을 멈추고 8초 숨을 내쉬는 호흡법입니다.

스트레칭과 호흡법이 같이 적용을 해보는것을 [상체 밸런스 리셋] 이라고 말해줍니다.

양손으로 벽 모퉁이를 미는 동작을 해보면서 어꺠뼈를 풀어봅니다.

잘 알고 있는동작이긴 하지만 손의 위치에 주의해야 합니다.

양손으로 벽 모퉁이를 미는 동작의 팁은 벽의 평평한 부분보다 모서리를 이용하면 어깨뼈를 푸는데 더욱 효과적이라고 해요.

간단해보이는 동작이지만 직접해보니 어깨가 시원하고 답답한 가슴이 시원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매일 꾸준히 실천해야겠어요.






성산소

호흡이 얕아지면 산소가 체내에 흡스되지 않아 '활성산소'가 증가하게 됩니다.

활성산소가 늘어나는 원인에는 노화도 있지만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흡연, 인공첨가물 식품 과다 섭취, 자외선 노출, 격한 운동 등 다양하게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활성산소가 정상세포를 공격하게 되면 혈관에 영향을 주게 되므로 평소 생활습관을 점검해보는것도 꼭 필요한것 같습니다.






절기가 되면 감기에 걸리는 환자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이유가 호흡이 얕아서인데 책에서 알려주는 깊은 호흡을 실천하다 보면 면역력도 높아지고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 비결이 될 수 있다고 말해줍니다.

어깨뼈가 굳어지고 호흡의 질이 나빠지면서 몸의 질환을 일으키는 다양한 원인이 된다는것을 모르고 있는것보다 꼭 알고 명심해야겠어요.

견갑골 스트레칭으로 몸의 밸런스를 맞추고 건강을 되찾는 동작을 꾸준히 따라해보면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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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초등 어휘 일력 365 (스프링) - 하유정 쌤의 기초 문해력 수업
하유정 지음 / 빅피시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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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때 알아야할 어휘를 모두 배울 수 있는 <기적의 초등 어휘 일력 365>를 통해 매일 문학과 비문학 어휘를 공부해 볼 수 있어요.

하유정 선생님은 유튜브 채널(어디든 학교)를 통해 재미있게 교과학습을 할 수 있도록 경험과 정보를 영상으로 만들고 글을 쓰는 18년차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어휘력이 가장 성장하는 초등시기에 매일 한가지 어휘를 주제로 가볍게 읽으면서 천개의 어휘를 익힐 수 있습니다.






휘일력을 통해 7가지로 분류한 어휘를 매일 다르게 익힐 수 있어요.

가치,감정,과학,사회,관용어,속담,사자성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에 익히는 어휘를 연관지어 한자 뜻과 풀이가 있고 예문을 통해 문장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배웁니다.






용어

관용어는 둘 이상의 낱말이 합쳐져 원래의 뜻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의미로 굳어져서 쓰이는 표현입니다.

앞뒤 문장의 상황을 파악하면 그 의미를 파악할 수 있지만 문장에서 관용어의 의미를 잘 파악하기 위해서는 의미하는 뜻을 제대로 익혀두면 잘 이해할 수 있어요.

'물 찬 제비'는 제비가 물을 차고 날아오르는 모습을 몸매가 보기 좋은 사람에 비유한 말이에요.

예문을 통해서 손흥민 선수를 물 찬 제비 같다고 보기를 들어 설명해줍니다.

확장어휘도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의미를 더욱 이해하기 쉽게 해석합니다.






자성어는 한자의 음과 뜻으로 정확한 뜻을 이해한뒤 뜻풀이를 이해해서 해석해봅니다.

쉬운 한자이지만 해석을 알지못하면 어렵게 느껴지는것이 사자성어입니다.

적절한 예문을 통해 배워봅니다.

방학을 일찍시작하면 좋을것 같지만 수업시수가 정해져있기 떄문에 그만큼 개학도 빠르다는것을 조삼모사로 설명한 예문이 아주 적절한것 같아요.

사자성어는 뜻만 안다고 다 아는것이 아니라 실제 어떻게 사용되는지 예문을 통해 활용해보는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그림을 통해 아이의 표정과 마음이 뾰루퉁하다는것이 느껴져서 일러스트자체만으로도 의미를 해석할 수 있어요.






당 학년과 학기를 통해 사회와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를 익힐 수 있습니다.

학년과 학기를 표시해서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어휘를 배워봅니다.

교과서를 보며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매일 사회와 과학 어휘를 접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교과어휘를 익힐 수 있다는것이 장점이네요.

이해를 돕는 교과그림이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예문과 확장지식을 통해 다른 개념으로 설명할 수 있어서 다양하게 익힐 수 있어요.






정과 가치에 관한 어휘도 나옵니다.

'고무되다'는 평소에 말을 할때 잘 사용하지 않는 어휘이지만 책에서는 접할 수 있는 어휘라서 색다르게 느껴지네요.

고무되다는 북 고와 춤출 무가 합쳐진 한자어입니다.

귀여운 고양이 그림과 아이 캐릭터가 어휘와 잘 어울리네요.

비슷한 말을 통해서 새로운 어휘를 배울 수 있어요.






등어휘일력을잘 활용하는 방법은 아이의 시선이 머무는 장소에 놓아두면 됩니다.

책상보다는 식탁위에 두고 활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매일 아침 밥먹으며 가볍게 한장씩 넘기면서 보는것이 아이에게도 부담이 되지 않더라구요.

일력의 장점은 하루에 꼭 한장만 넘길수 있어요. 욕심부리지않고 한장씩 넘겨야 오래가는것 같아요.

이렇게 한장씩 쌓이다보면 일주일, 한달, 그리고 일년이 되면 아이가 배우고 익힌 어휘가 풍부해질 것입니다.

따뜻한 일러스트 그림과 다양한 어휘가 들어있는 일력으로 매일 어휘실력이 쌓이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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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가 나타났다! - 기호와 식 미래가 온다 수학 시리즈 3
김성화.권수진 지음, 정오 그림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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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가 온다 수학시리즈 세번째 이야기 [X가 나타났다!]를 통해 방정식의 원리를 쉽게 익혀봅니다.

책에서는 첨단 과학에 숨어있는 수학의 원리를 배우고 수학자처럼 생각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미래가 온다의 독특한 표지디자인은 수학책이라고 느껴지지 않고 재미있는 그림책 같아서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읽어보고 싶게 하는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형광핑크와 형광노랑색으로 되어 있는 X에 어떤 비밀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학의 개념을 알기 쉽게 접근하고 원리를 알려주는 [미래가 온다, 수학시리즈] 기호와 식은 방정식을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에게 적합한 책인것 같아요.

<기호와 식> 에 대해서 배우기 위해서 방정식에 대한 기본 개념을 알아야 합니다.

이미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 기호는 방정식에 접근하기 위한 열쇠입니다.

왼쪽과 오른쪽에 있는 수가 같아야 하는 것을 안다면 방정식을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짜 수학

네모가 세모보다 얼마나 더 큰지 질문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눈으로 살펴보면 크기를 비교할 수 있을까요?

선 하나를 긋고 삼각형과 사각형을 비교해보면 네모와 세모의 크기를 알 수 있어요.

당연하게 보일 수 있지만 수학에 대한 접근은 창의적인 생각이 있어서 가능한것 같아요.

줄을 그어서 크기 비교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재미있어서 수학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불러오게 됩니다.






무것도 없는 숫자 0

지금은 0이라는 숫자가 아무것도 없다는 뜻이 당연하지만 0 이 없었던 시절에는 없다는 것을 표현하는 방법이 없어서 수가 엄청나게 길어졌습니다.

숫자로 계산하기 힘든것을 누가 발명을 했을까 의문을 가져볼 수 있는 참신한 의문입니다.

인도의 수학자들이 오래전부터 0 을 상상해서 큰 수를 쓰고 있었다니 머리가 좋았던것 같아요.






격적인 방정식

네모를 구하기 위한 다양한 접근을 해봅니다.

왼쪽과 오른쪽이 같다면 네모를 구할 수 있는것이 방정식입니다.

네모를 이해한다면 X를 알아가는 과정으로 단계를 올릴 수 있습니다.

단지 X는 모르는 수를 표시한 기호일 뿐입니다.

X를 구하기 위해서 양쪽에 같은 수를 더하고 빼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방정식을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습니다.






등고학년이 되면 방정식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을 가질 수 있어요.

수가 정확하게 나와서 계산을 하는 것이 아닌 기호로 표시된 수에 당황해서 중등수학은 어렵다는 생각에 마음의 문을 닫을 수도 있을것 같아요.

X가 2개이면 이차방정식, X가 3개이면 삼차방정식을 통해 X제곱과 부피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공지능 시대에 앞으로의 방정식은 우리의 미래에 다양한 영향을 주게 될것입니다.

복잡하고 단순한 계산은 인공지능이 하게 되고 인간은 더욱 창의적인 방법으로 방정식을 찾아야 합니다.

[미래가 온다, 수학]은 수학을 재미없어 하는 아이들에게 이야기와 상상력 가득한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흥미롭게 느껴질것 같아요.

방정식을 공식으로 배우는 것보다 원리를 이해하고 왜 그런지 설명할 수 있게 배우는 것이 수학을 제대로 공부한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미래가 온다, 수학]시리즈를 통해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수학의 원리를 찾는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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