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저는 이렇게 쓰고 있어요 - 일상부터 업무까지! 나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챗GPT 활용 팁북
최소영 지음 / 길벗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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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상부터 업무까지 내가 가지고 있는 고민을 해결해주는 챗GPT활용팁을 알려주는 [챗GPT 저는 이렇게 쓰고 있어요]입니다.

AI의 발전속도가 빨라지면서 사람들은 이제 AI의 새로운 흐름을 어떻게 하면 잘 사용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마전까지해도 AI가 사람들의 일을 빼앗을까봐 불안해하고 어떤 직업이 먼저 없어질지 예측했습니다. 

그러나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결국은 사람이 중심이고 사람의 이야기가 먼저라는것은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작가님이 '데일리 프롬프트'라는 작은 뉴스레터를 처음 시작할때 사람들과 가벼운 이야기를 나누는 마음으로 시작했다고 합니다. [챗GPT 저는 이렇게 쓰고 있어요]의 내용도 그런 일상속 작은 고민들을 다양하게 풀어주면서 수시로 두고 볼 수 있는 책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했다고 합니다.










GPT의 모델별 특징

2025년 8월 오픈AI는 가장 최신 모델인 GPT5를 출시했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모드를 선택할 수 있지만 질문에 따라 GPT가 즉시 답변을 하거나 더 길게 생각하는 옵션사이를 자동으로 전환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모델별 특징을 통해 GPT 5에는 기본, Thinking, Mini, Pro가 있습니다. GPT 5 Pro에는 월 200달러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는 최고 성능 모델입니다. 2025년 10월 기준으로 네가지 유료플랜이 나왔습니다. 무료기능부터 유료기능까지 원하는 모델별로 주요 특징을 통해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리 챗GPT

일상 속 삶의 깊이 더하기

처음에 어렵게 느껴지고 나와 상관없어 보이던 챗GPT가 이제는 일상속 생활에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만큼 접근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이제는 다양한 고민과 현실적인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데일리 챗GPT를 통해서는 생활속 다양한 고민들을 풀어줍니다.








피소드를 통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주제를 알려줍니다.

실제 어떤 고민이 있는지 상세한 일상대화를 통해 문제를 알려줍니다. 바쁜 하루중 수면시간 확보가 힘들어서 쌓인 피로를 어떻게 풀 수 있는지 챗GPT로 수면 데이터를 분석요청합니다.

먼저 스마트워치로 수변 사이클 측청을 하고 기록한것을 챗 GPT에 맡겨서 분석을 받습니다.

추가로 고급 음성 모드와 작업기능을 사용하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질문하고 검색하는 방법만 알았지 수면 패턴 분석이나 작업기능을 통한 메시지 자동화기능까지 요청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로 챗GPT

업무에 효율성 더하기

실무 곳곳에서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주는 사례를 알려줍니다.

번거로운 업무를 어떻게 하면 창의적으로 바꿀 수 있는지 배워봅니다.








의록 정리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업무 특성상 회의가 많은 일을 하고 있다면 회의 후 내용을 정리하는 일도 많아집니다.

회의록을 정리하고 활용하는 챗GPT의 레코드모드로 회의를 녹음하면 자동으로 필사와 요약본을 만들어줍니다. 레코드 모드로 기능을 활성화시키고 활용하는 방법을 쉽게 알려줍니다.

녹음 및 요약이 끝이 아니라 회의 문서를 파일로 만들고 지난 회의 자료까지 빠르게 검색할 수 있어서 원하는 정보를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챗GPT 저는 이렇게 쓰고 있어요]에서는 챗GPT를 통해 일상과 업무에서 고민했던 부분들을 다양한 에피소드와 상세한 고민을 통해 팁을 얻을 수 있습니다.

AI를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 고민이 있는 분들이라면 활용하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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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저는 이렇게 쓰고 있어요 - 일상부터 업무까지! 나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챗GPT 활용 팁북
최소영 지음 / 길벗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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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업무속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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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의 모든 것 십대를 위한 별별 교양
이고은 지음, 방상호 그림 / 블랙홀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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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전의 세계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십대를 위한 [유전의 모든 것]입니다.

청소년을 위한 교양서적으로 나온 유전에 대한 이야기는 간단하게 보이긴 하지만 알고 보면 복잡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태어날때 가장 많이 듣는 엄마를 닮았는지 아빠를 닮았는지 구별을 하고 혈액형을 가지고 형제자매와 부모님 사이에 나오는 확률을 신기해하기도 합니다.

공부머리는 타고나야만 하는 것인지 후천적으로 가능한것인지도 잘 될때는 유리하게 적용을 하지만 진짜 유전이 되는것인지 실제로 궁금하기도 했었습니다.









합유전이론과 현대유전이론

살아가면서 얻는 유전정보가 다음세대에 고스란스 전달이 된다면 영어나 수학을 잘하는 부모님을 둔 자녀는 영어나 수학을 고생해서 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음악적 재능을 가진 부모님의 자녀도 음악 재능이 뛰어난 자식을 낳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후천적으로 얻은 '획득형질'은 유전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혼합유전이론'은 파란색과 노란색을 섞으면 초록색이 되어서 초록색은 다시 파란색과 노란색 입자로 분리될 수 없게 됩니다.

실제로는 개별 유전자들이 혼합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구슬색이 한곳으로 모여있는 것이지 물감처럼 섞이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35년 만에 주목받은 멘델

그레고어 멘델은 19세기 오스트리아 수도원의 성직자였습니다.

아버지가 과수원을 경영하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나무 품종을 개량하면서 유전학자의 꿈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멘델은 다윈이 주장하는 진화가 실제로 일어나는 일인지 확인하기 위해 수도원의 정원에 3만그루의 완두콩 나무를 심고 키우고를 반복하면서 8년을 실험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대대로 변하지 않는 형질이 있다는 것과 형질 사이에 우성과 열성이 있다는 것, 그리고 독립적으로 유전되는 형질이 있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그러나 연구결과를 인정받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고 이후에 다른 과학자에 의해서 멘델의 유전법칙을 재발견하게 됩니다. 

미국의 생물학자 토머스 모건은 멘델의 이론이나 다윈의 진화론이 실험을 통해 검증된 것이 아니라 유전이 이뤄지도록 만드는 물질의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직접 실험을 통해 증명하기로 합니다.

그렇게 초파리 약 10만 마리를 기르며 관찰하면서 우성 형질과 열성 형질이 3 : 1 비율로 나타난다고 밝히게 되었습니다.

멘델의 법칙이 그대로 나타나게 되었다는 것은 유전물질이 염색체 위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지지하게 되었습니다.









친결혼이 위험한 이유

동성동본 결혼금지가 법으로 금지되었던 시기가 있습니다. 이유는 가까운 사이에서 결혼하면 지위와 관계에서 혼란이 오고 유교적 가족 범위가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더 중요한 문제는 자손의 유전병 발병 확률이 높아질수 있다는 문제가 더 크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산업화, 도시화,핵가족화로 동성동본 사이의 결혼을 금지하던 법이 폐지되고 8촌이내 혈족 사이의 결혼만 금지하고 있습니다.

유전적으로 가까운 사람과의 결혼은 유전병과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합스부르크 턱이라고 알려져있습니다.

합스부르크 가문은 13세기부터 600여년간 유럽 지역의 대부분을 통치하면서 최고 권려을 휘둘렀습니다.

가문의 순수한 혈통과 권력 독점을 목적으로 시작한 근친결혼 정책은 가문을 몰락하게 만든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거듭된 근친결혼으로 유전질환이 누적되면서 자식들이 낳자마자 사망하거나 열셋을 낳아도 성인으로 성장한 자식은 세명 뿐이었다고 합니다.

사진의 카를로스 2세는 위턱과 아래턱의 불균형이 심해서 입을 잘 다물지 못해 늘 침을 흘리고 음식을 잘 먹지 못해 영양 섭취도 힘들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자손이 끊김으로 합스부르크는 몰락한 왕조로 기록됩니다.








순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유전의 모든것은 혈액형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씨없는 수박과 고양이 복제등 유전자를 통해 다른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유전은 미래를 위해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씨앗 은행이 약 1750곳이 존재합니다. 그 중 세계 각국과 기관이 씨앗을 맡기는 '국제 종자 저장고'는 노르웨이와 우리나라 두 군데에만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달에 유전자와 생물 자원을 보관하려는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유전자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래에도 유전자가 다양해지고 생명체가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유전적 다양성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 관심을 가지는것이 중요합니다.

생명과학에 관심이 있거나 관심을 가지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유전의 모든것을 알려주는 교양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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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전쟁 - 공대에 미친 중국, 의대에 미친 한국
KBS 다큐인사이트 〈인재전쟁〉 제작팀 지음 / 21세기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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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제의 다큐 !! 2025년, 대한민국을 뒤흔든 최고의 문제작 [인재전쟁]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방송이 끝난 직후 '공대에 미친 중국', '의대에 미친 한국'이라는 짧은 문장은 하나의 사회적 키워드로 확산되었습니다. 미래를 위해 어떤 길을 선택해야하는지 그리고 지금 느끼고 있는 불안의 정도가 어느정도인지 제목하나만으로 문제의식이 되었습니다.

책을 통해서는 "KBS 다큐 <인재전쟁> 방송 미공개 취재 내용 및 전문가 인터뷰 수록"이 되었습니다.

47분 방송 안에 다 담기 어려운 내용을 책을 통해 보완하여 텍스트로 재구성하였으므로 방송 시간의 제약으로 생략된 맥락을 상세하게 읽어볼 수 있습니다.









로벌 인재전쟁의 서막

누가 인재일까?

대한민국에서 인재라고 하면 최상위 성적을 받고, 수능점수가 높고, 입시전쟁에서 승리한 사람이 인재일까?하고 생각해보게 합니다. 

사회에 나가서 성공과 실패를 느끼는 근원적인 이유를 생각해보면 한국교육과 사회현상이 과정보다 결과에서 느끼는 좌절감 그리고 불안감 때문에 결과가 정해져 있고 성공이 보장된 것으로 방향을 찾고 있었던것은 아닐까합니다. 

[인재전쟁]은 오랫동안 공대에 매달려온 중국이 이뤄낸 성과와 정반대로 의대에 매달려온 우리 사회가 감당해야 하는 결과는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하는 다큐멘터리 입니다.









계를 뒤흔든 '딥시크 쇼크'

'중국의 스탠포드'라 불리는 저장대학교가 있습니다.

중국 명문대 중 하나로 2018년 중국 최초로 AI 전공을 개설하면서 중국의 천재 개발자 '량원펑'이 탄생했습니다. 량원펑이 만든 대화형 인공지능 플랫폼 딥시크는 사람처럼 대화하며 질문에 답하는 프로그램으로 미국 챗GPT에 비해 개발 비용이 10분의 1도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딥시크 연구인력들은 해외 유학 경험 없이 중국에서만 학위를 취득했거나 석·박사 과정중에 있으며 경력이 길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중국의 기술 인재 육성 전략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항저우시에는 AI 산업 발전과 응용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표했고 특화 산업단지 조성 및 오픈 소스 모델 기업 유치를 선언하면서 '미래 과학 기술 수도'로 만들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딥시크가 의미하는 것은 중국의 인재 양성 교육과 창업 시스템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앞으로 더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웅 대우 받는 중국의 과학자

중국은 국가 차원에서 과학자를 전략적으로 우대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제도는 학문적 권위와 행정적 지위를 동시에 부여하는 과학 기술 엘리트들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를 주고 있습니다. 파격적인 대우와 연구설비를 지원받으면서 퇴직 연령도 일반 연구자보다 높아서 오래 활동할수 있습니다. 

세계 과학 연구 역량을 평가하는 영국의 '네이처 인덱스 2025'에서 상위 10위 기관 가운데 무려 8곳을 중국 연구기관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20년간 중국의 변화는 지속적으로 증가했고 지금 투자에 대한 결실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것은 국가 정책, 특히 예산 투입이 중요한 이유중에 하나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R&D 예산을 삭감하면서 과학계가 오랫동안 홀대받고 있고 마지막 보루마저 없애버린다는 것이 중국과 비교가 되고 있습니다.









국의 인재는 의대로 향하고 있다

대치동 학원가 대다수 아이들의 목표는 의대입니다. 높은 성적을 받아서 어디든 갈 수 있다고 한다면 사회적 보상과 안정이 가장 확실하게 보장되는 의대를 택하게 됩니다.

그 결과 지난 3년 동안 자연계 수능 성적 최상위 학과는 1위부터 20까지 의대였다는 것이 새삼 놀랍지도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국내에서 의대 열풍이전에는 공대 열풍이 있었습니다. 

IMF이후 줄도산 속에서 가장 먼저 실직한 이들은 바로 연구자,개발직이었습니다. 당장 오늘 살아 남아야 하기 때문에 미래를 위한 연구 개발 투자 규모를 축소하게 되었고 국가적 위기속에서 안정적인 지위를 지닌 직업이 선택지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의대 쏠림 현상이 본격화된 시점도 이때쯤 입니다.








[인재전쟁]을 통해서 한국 인재들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에 대한 기록을 보여주고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불안은 왜 이렇게 커지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합니다.

불안 사회가 만든 부와 안정의 상징을 보면서 부모 세대가 느끼고 경험했던 불안한 현실과 막연한 공포는 다음 세대의 꿈을 재편합니다. 

앞으로 부모세대와 자녀들이 계속 불안한 마음만 가지고 있기 보다 그 굴레를 벗어나기 위한 내성을 키우고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한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정해진 부와 성공만이 답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이 가치 있다는 것을 지원하고 지지해주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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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포자 엄마를 찾습니다 - 수학이 어려운 엄마를 위한 최소한의 초등수학 공부법
김미현 지음 / 블루무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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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엄마들이 아이들과 수학공부 같이 하기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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