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 - 아이의 학습 습관은 의지가 아니라 환경이 만든다
김지호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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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의 학습 습관은 의지가 아닌 환경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알려주는 [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아이의 집]입니다.

25년차 교육 공간 전문 디자이너인 김지호작가님이 가정의 공부방이 아이 학습에 미치는 영향과 실질적인 공간 솔루션을 알려줍니다.

학교나 학원에 갔다온 아이들이 집안 거실 쇼파에 누워서 핸드폰을 보거나, 방에서 공부를 조금 한다 싶으면 밖을 나오기를 반복하며 집중력이 떨어져보이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보면서 우리 아이는 의지력이 약한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패턴을 보인다면 과연 의지력이 약해서 생기는 모습인지 질문을 던집니다.








이라는 기회

학교와 학원과는 다르게 집은 우리가 유일하게 통제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든 공간을 우리 스스로 설계하고 배치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기회에 있다고 말합니다.

한 곳이 아니 여러 곳의 학습 공간을 만들 수 있고 책상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바닥이나 소파 또는 식탁에 공부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는 것이 집이 가진 가장 큰 가능성이고 기회입니다.

일반적으로 많은 아이들의 방에서 책상과 침대가 함께 보인다는 것이 뇌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의지력을 소모시키게 됩니다.

침대를 보면 눕고 싶고 책상을 보면 공부를 해야하니 갈등하게 됩니다. 책을 통해서 환경을 바꾸면 뇌가 바뀐다고 말합니다. 책상에서는 침대가 보이지 않게 배치하면 뇌가 더이상 혼란스러워 하지 않습니다.

공부할 때는 공부만 할 수 있게 하고 잘 때는 수면만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공간 설계의 힘입니다.








지력은 제한된 자원

공부는 의지의 문제라고만 생각했는데 책을 통해 의지가 아니라 환경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보통 어른들은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해서 업무를 보고 퇴근후 집안일을 정리하고 나면 움직일 힘조차 없어서 누운채로 휴대폰을 보거나 소파와 한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일 학교를 가고 시험공부를 하며 학업에 신경을 쓰는 학생들도 하교하고 집에 오면 체력이 소진되어 버린 상태기 때문에 어른들과 다를게 없습니다.

회사와 학교 그리고 학원은 업무를 위한 공간이거나 학업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져 있지만 집은 휴식을 위한 공간입니다.

집에서 움직이기 힘들어하는 것은 게으르기 때문도 아니고 의지가 약한 문제도 아닙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자연스럽게 공부하게 되는 환경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공부환경에 의지력을 덜 사용하게 주변을 만들어야 합니다.

편안한 의자, 정돈된 책상, 적절한 조명은 의지력 소모를 줄여서 공부하기 알맞은 상태로 만들어줍니다.

공간의 하나하나씩 의지력 소모를 줄여준다면 아이들은 더 오래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찰 friction

어떤 행동을 하기 까지의 장벽을 의미합니다.

마찰이 낮으면 행동이 쉽게 일어나지만 마찰이 높으면 행동이 어려워지게 됩니다. 학생들의 공부에 적용해 볼떄 책을 읽고 싶다면 눈에 띄는 곳들에 책을 배치해 두어야하고 게임을 줄이고 싶다면 게임기를 높은 선반위, 다른 방, 서랍 깊숙이 두어서 꺼내려면 의자를 가져오거나 다른방에 가게 합니다. 이렇게 아이의 환경을 바꾸어 주면 책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고 게임기나 휴대폰은 멀어지게 됩니다. 마찰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는 것을 말합니다.

환경이 보내는 신호를 통해 행동을 유발하게 되고 반복되는 행동은 습관을 만들게 됩니다.








이의 의지력을 생각하기전에 우리집의 환경을 한번 돌아보면서 다음장에서는 우리 집에 맞는 공부방 만드는 설계법을 알려줍니다.

방의 크기와 방 별 제약조건을 파악하고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우선순위를 정해봅니다.

우선순위는 아이의성향과 부족한점 장점과 단점을 파악해서 배치의 방향을 정합니다.

쉽게 산만해지거나 침대만 보면 눕고 싶어 한다면 집중력을 최우선으로 정합니다. 침대는 책상에서 최대한 멀리 두고 책상과 침대사이를 시각적으로 차단해서 책상 앞에 앉았을 때 침대가 보이지 않게 합니다.

책이 많거나 물건이 바닥에 쌓여서 정리를 못 하거나 안하는 아이라면 수납을 우선으로 둡니다. 높은 책장을 사용하거나 책장 개수를 늘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외에 형제 자매가 방 하나를 같이 쓰는 경우에도 다양한 배치 전략으로 효율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방의 크기와 배치에 따라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다양한 구조를 살펴보고 우리 집에 맞는 배치를 찾아보고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아이의 공부력은 다양한 환경의 변화와 공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금 우리집의 환경을 살펴보고 당장 하나씩 바꿔보고 실천해본다면 아이가 부모의 잔소리 없이 스스로 앉아서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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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공부뇌 - 뇌신경과 의사가 직접 설계한 최강 공부뇌 전략 10대를 위한 실천노트 3
신동선 지음 / 더메이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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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신경과 의사가 직접 설계한 최강 공부뇌 전략을 알려주는 [최강 공부뇌]입니다.

공부잘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바로 뇌신경 연결의 상태에 있다고 알려줍니다. 우리가 공부를 할때 우리의 뇌 속에서는 신경과 신경사이에 새로운 연결이 만들어지고 공부는 이 연결을 하나씩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공부를 하는 많은 학생들이 뇌신경 연결을 잘 모른채 공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책을 통해서 뇌신경 연결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강화되는지를 알려줍니다.

자신의 뇌를 잘 알고 사용해야 단지 성적만 올리는 공부가 아니라 평생 쓸 수 있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뇌가 성장하게 됩니다.









인의 어깨

우리의 뇌는 평생 변하지만 변하는 속도는 나이에 따라 다르다고 합니다.

10대는 뇌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새로운 연결을 가장 적극적으로 만드는 시기입니다.

자극을 받으면 뇌신경 연결이 빠르게 생기고 이미 있던 연결이 더욱 단단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10대는 '공부의 황금기'라 불립니다. 10대의 노력은 그때의 공부성적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평생 사용할 두뇌의 기반을 만드는 일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공부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는 과정입니다.

내가 직접 발명하지 않더라도 지금까지 쌓인 지식구조를 배우는 순간 더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되므로 공부가 단지 시험공부만 하는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나만의 새로운 관점으로 보고 준비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신경 연결

공부할 때 뇌가 어떻게 반응하고 움직이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단기기억에서 장기기억사이에는 어떠한 작용이 생기게 되는지 그림을 통해 구체적으로 보게 됩니다.

단기기억에서는 신경전달물질이 작은 분자로 잠깐 뿌려져서 잠시만 기억을 붙잡고 있게 됩니다.

그리고 반복해서 보고 말하다 보면 장기기억으로 바뀌게 되는데 이때 뇌세포의 모양 자체가 달라집니다.

뇌세포에서 시냅스가 자라나고 연결이 복잡하게 됩니다.

뇌신경이 자극을 받을 수록 '크랩'이라는 단백질이 만들어집니다.

크랩은 크랩1과 크랩2 두가지 종류가 있는 두 단백질이 균형을 이루면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기억 시스템이 작동하게 됩니다.









부뇌 전략

공부뇌를 만드는 전략의 세가지 기둥을 알려줍니다.

첫번째는 내가 잘 못하는 부분인 약점을 찾아서 하나씩 해결해야 합니다.공부를 하면서 내가 취약한 부분이 무엇인지 찾는것이 제일 첫번째 전략임을 말해줍니다.

두번째는 내 공부의 방향이 제대로 가고 있는지를 보는 정확한 피드백을 해야합니다.

마지막은 반복을 통해서 뇌신경 연결을 단단하게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반복할떄는 무조건 반복하는 것이 아닌 공부를 잘하는 친구들의 반복 전략을 참고하고 나에게 맞는 것을 찾는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복습 노트, 오답노트, 말로 설명하기, 친구에게 알려주기 등 다양한 반복하는 방법을 찾으면서 어떻게 반복할지 고민하면서 해야 뇌가 제대로 반응하게 됩니다.








을 통해 공부뇌의 원리를 알고 어떻게 두뇌를 활용하면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지를 전략적으로 알려줍니다. 

지금까지 책상에 오래 앉아서 양을 채우는 공부를 했다면 이제는 뇌를 쓰는 방법을 다르게 생각해야 합니다.뇌를 어떻게 쓰고 반복학습을 해야 기억력을 높이고 제대로 된 성과를 만들 수 있는지 과학적으로 알려줍니다. 공부를 잘하고 싶은데 성적이 생각만큼 잘 나오지 않아서 고민인 학생이라면 나의 공부방법을 한번 점검해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이렇게 두뇌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잘 안다고 하더라도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대답을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시험을 잘보기 위해서,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 공부를 하고 있다고 하지만 가장 근복적으로 나에게 주어진 공부에 분명한 이유를 찾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 공부하는가'는 단순한 질문같지만 공부의 지속력을 결정하는 핵심입니다. 성인들은 학창시절에 싫어했던 과목이었지만 성인이 되어서 다시 흥미를 가지고 좋아진 과목이나 영역이 생길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흥미와 의미 또는 재미가 생긴 공부에는 뇌를 강하게 자극하므로 지속하고 계속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됩니다. 남이 인정해서 또는 가족이 인정해서 공부의 이유를 찾는 것이 아니 내가 선택하는 공부에는 강력한 동기가 작용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지속하는 공부는 뇌신경 연결을 단단하게 만들어 주고 이유 있는 진짜 공부를 하게 합니다.

공부뇌 만들기 전략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 내는 공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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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공 시간을 늘리는 24시간 공부법
이인철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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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공부에 도전하는 분들은 시간활용하는 공부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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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공 시간을 늘리는 24시간 공부법
이인철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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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국 사법시험과 미국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이인철 변호사의 합격 공부법을 배우는 [순공 시간을 늘리는 24시간 공부법]입니다.

2002년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20년이 지난후 2024년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면서 공부는 평생할 수 있고 도전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냈습니다.

이인철 변호사님은 다양한 방송을 통해서 얼굴이 많이 알려져있어서 많이 익숙한 변호사님이라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공부법에 관련된 책을 출간했을때 공부를 잘했으니 당연한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변호사님은 하루 24시간을 그냥 보내지 않고 자신만의 루틴과 목표를 위해서 꾸준하게 도전하고 성실하게 실행에 옮기고 계셨구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에 경력과 지위가 보장된 상황에서 다시 어려운 미국 변호사 자격증을 도전하는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니었을텐데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하고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합격공부법의 모든 과정이 책 속에 담겨있습니다.









부잘하는 법은 시중에 많이 나와있어서 어떤 점이 다를까를 비교하면서 책을 살펴보았습니다.

책은 수험생뿐 아니라 직장인 또는 늦은 나이에 공부를 시작하는 모든 성인에게 해당되는 공부법입니다. 

보통 공부법하면 수험생공부법이 많이 나와있어서 학교공부를 어떻게 예습과 복습을 하면 되는지 또는 기출문제와 문제집 유형을 분석하는 법 등 수험생에 한정된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순공 시간을 늘리는 24시간 공부법]에는 공부를 왜 시작해야하는지 어려운상황에서 내가 간절한 목표를 설정해야하는 이유등 공부를 하기 위한 나의 뇌를 최적하하는 마인드 컨트롤을 먼저 합니다.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는 많지만 실천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행착오와 의지가 필요합니다.

정말 공부를 해야하는 수험생중에서도 오늘은 공부를 하고 싶은 날이야 라고 진심으로 말할 수 있는 수험생은 손에 꼽을 정도라고 합니다. 의지가 약하고 주변의 작은 유혹들을 뿌리치지 못해서 자책을 하다보면 공부에 대한 거부감만 키우게 됩니다.

이러한 본성을 인정하고 사소하지만 작은 습관을 매일 실천하면서 고민하는 생각을 없애버리는 루틴을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공부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습관처럼 의자에 앉아서 바로 시작하는 힘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야 진짜공부법 습관이 만들어집니다. 

공부에 대한 욕구는 있지만 의지가 약하다면 주변 환경을 미리 제거하고 의자에 자연스럽게 앉게 만드는 작은 루틴으로 시간확보와 순공시간을 내것으로 만드는 힘이 중요합니다.










원영의 '럭키비키'

아이돌 장원영의 '럭키비키'가 유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유행어로만 생각하기에 원영적 사고는 기분나쁘게 생각할 수 있는 부정적 순간에 큰 힘을 발휘합니다.

장원영 님이 스페인의 한 빵집에서 앞 사람이 빵을 다 사가서 조금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 '너무 럭키하게 새로 갓 나온 빵을 받아보게 됐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내 앞에서 뭔가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보통은 부정적으로 재수가 없다라거나 억울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반대로 생각의 전환이 되면 더욱 좋은 기회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또는 일상적인 순간에 부정적이나 우울한 생각이 들때 긍정적인 생각으로 전환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가면서 나에게 잘 맞는 루틴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운과 불운을 마주하는 자세

수험과정에서는 행운과 불운이 번갈아 찾아온다고 합니다.

아무리 계획적으로 준비를 해도 내가 준비하지 못한 영역에서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나와 당황하고 시험을 망치는 경우도 있고 꼼꼼하게 준비를 하지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외로 점수를 잘 받은 경우도 있습니다.

수험생일 경우 다양한 상황에서 변수가 생겨 시험기간에는 하루에 2~3과목을 시험치면서 일희일비하는 경우가 더욱 많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행운과 불운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시험의 변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중심을 유지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시험은 운이 나빠서 불합격 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불안정한 조건에서도 자신의 실력을 최대한 끌어내도록 준비된 사람만이 '합격'이라는 결과를 선물로 받는 것이라고 합니다. '합격'도 우연이 아닌 준비된 사람에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어떤 사람이 운이 좋아서 또는 운이 좋지 않아서 합격 또는 불합격 한것이 아니라 스스로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는 찾아오는것입니다.

불운이 와서 좌절하고 낙담하는 것이 아닌 나에게 또다른 새로운 기회라고 생각하고 부딪쳐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모두가 열심히 해서 모두가 합격할 수는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나에게 주어진 최선을 다하고 내가 쏟은 열정과 시간이 헛된 것이 아닌 큰 자산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공부법

24시간 공부법에서는 하루의 시작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모든 나의 시간을 쪼개고 몰두하는 공부법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전날 공부법을 복습하면서 시작하고 이동시간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운동을 하면서 배웠던 내용을 이어폰으로 복습하게 되면 오히려 집중이 잘 될 수도 있어서 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잠들기 직전 수면 학습법은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는것은 아닙니다.

보통은 잠들기 직전에 텔레비젼이나 스마트폰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이를 공부법으로 이용하는 것입니다.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지 않고 개인의 컨디션에 따로 적절하게 활용해야 하기 때문에 본인의 컨디션과 수면상태를 기준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를 키울때 좋은 습관을 만들어주기 위해 작은 보상을 주면서 습관을 만들어주려했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가 성인이 된후에 늦게 시작하는 공부에도 작은 보상은 필요하다고 말해줍니다.

공부란 즉각적인 피드백과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공부를 계속하게 만드는 동기부여가 부족해지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창한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작은 목표를 세우고 작은 보상으로 공부를 조금 더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는 작은 습관과 의식을 만들면서 다음 공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합니다.

그리고 장기기억으로 만드는 기억법과 공부를 지속하게 만드는 '버티는 힘'을 통해 진짜 공부하는 법을 배워봅니다. 

수험생이 읽는다면 공부하는 방법과 동기부여를 잃지 않고 공부뇌를 자극할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늦게 공부하는 성인이라면 주변의 유혹과 다양한 이유로 의지가 약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꾸준하게 공부할 수 있는 비법을 알려줍니다.

재산, 환경, 타고난 재능은 공평하지 않지만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합니다. 그 시간을 제대로 공부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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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패러다임 대혁명! 대한민국 교육 키워드 - 대한민국 No.1 교육 채널 ‘교육대기자TV’가 엄선한 초중등 핵심 인사이트
방종임.이만기 지음 / 21세기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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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대한민국 교육채널 '교육대기자 TV' 가 엄선한 초중등 핵심 인사이트를 알려주는 [AI 시대 패러다임 대혁명! 대한민국 교육 키워드]입니다.


매년 달라지는 교육정책에 흔들리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맥락을 읽는 법을 알려줍니다.

올해 세 번째인 <대한민국 교육 키워드>는 기술·정책·입시 신호를 단편적으로 설명하는 책이 아닙니다.

지금의 교육 담론은 AI 도입, 평가 방식의 변화, 영어유치원 규제, 서울대 10개 만들기등 서로 연결된 흐름속에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책을 통해 교육변화가 단순한 설명이 아닌 방향을 잡아서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살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AI 교육 트렌드에 대한 이해


몇 년 전까지만 해도 AI는 교육현장과는 다소 먼 이야기였습니다. 이공계학생을 위한 코딩교육이 전부였습니다. 이미 지금은 학생들이 먼저 생성형 AI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AI를 접근시켜주어야 하는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부모의 디지털 이해력이 높은 가정일수록 자녀의 AI학습 만족도가 높았던 반면, 반대인 가정은 아이가 AI 사용을 혼란스러워한다는 응답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는 단순한 '기술 격차'가 아니라 'AI 리터러시 불평등' 에 가까운것입니다. AI 시대에 부모에게 필요한 단 한 가지는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곧 생존력이라고 말해줍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세상은 더욱 빠르게 바뀌고 변화합니다. 이러한 빠른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아이의 경쟁력은 높아지게 됩니다.

지금이 변화의 시작 단계이므로 아이와 함께 흐름을 읽고 변화에 조금씩 다가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AI 디지털 교과서의 방향전환


AI 디지털 교과서의 도입이 된다고 할때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전자기기를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인데 전자기기를 추가로 손에 쥐어준다고 했을때 긍정적인 효과보다 부정적인 효과가 더 많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은 국회가 AI 디지털교과서를 교육 자료로 격하시키는 [초·중등 교육법 개정안]을 통과시키고 전면 도입 논란은 일단락되었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충분한 현장검증과 숙의 없이 정책을 강행한 정부의 탁상 행정에서 기인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교실속으로 AI는 들어오고 있고 더 깊숙하게 들어올 예정입니다. AI가 본격적으로 도입되면 학생들의 학습 방식도 달라지게 됩니다. 그렇기에 학부모와 학생 그리고 교사인 교육의 3주체는 기술보다 신뢰를 바탕으로 활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디지털 교육격차


과거의 디지털 격차는 컴퓨터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였지만 지금의 AI 격차는 제대로 쓸 줄 아느냐 모르느냐의 문제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인터넷 정보를 거르지 않고 받고 있습니다. AI 가 친절하게 알려주는 정보지만 제대로 알고 있지 않고 받아들이면 잘못된 정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는 사용자가 던진 질문의 의도와 맥락 그리고 표현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을 해서 답을 구성하는 언어 모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질문이 구체적이면 답변도 정밀하고 질문이 막연하면 답변도 포괄적이고 광범위합니다.

이렇게 AI 활용의 차이는 AI 리터러시의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AI 시대에 중요한 것은 지식을 많이 아는 능력이 아니라 지식을 다루고 선택하고 연결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이 능력의 출발점은 질문력입니다.


공부잘하는 아이는 지식을 많이 알고 있는 아이가 아니라 똑똑하게 질문하고 비판적으로 검증할 줄 아는 아이입니다. 검색만 하면 원하는 정보가 나오기 때문에 공부를 안해도 되고 암기를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질문하고 원하는 답을 찾는 과정을 거칠 수 있습니다. AI 시대에 진짜 경쟁력이 무엇인지 한 번 더 생각해보게 합니다.










PART 2 에서는 교육을 움직이는 6가지 키워드에 대해서 총정리합니다.


서울대만 바라보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 지역별 '서울대 10개 만들기'입니다. 수도권 집중 현상이 심해지면서 지방학생들이 자기 지역에서 미래를 설계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국가 핵심 정책으로 부상한 '지역 거점 국립대 육성'을 주요 내용으로 서울대만 바라보는 교육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의견을 살펴보고 현실적으로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고교학점제, 학교폭력이 대입에 미치는 영향, 영어유치원 금지법, 2032 대입 개편까지 미리 보는 우리 아이의 입시까지 넓은 방향으로 앞으로의 교육 방향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AI 교육부터 대입 개편까지 많은 변화속에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지 분석해줍니다. 현재의 교육방향을 객관적으로 살피고 방향을 안내해주는 교육전문가들의 교육 트랜드를 읽을 수 있으므로 학생과 학부모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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