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 - 박성준 역술가가 수만 건의 상담을 통해 밝힌 대운의 법칙
박성준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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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사람의 사주와 관상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역술가 박성준님이 대운의 법칙을 알려주는 신간 [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 로 좋은 기운으로 채우는 법을 알려줍니다.

박성준 역술가님은 홍익대 건축학과를 졸업한 건축가이자 풍수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건축과 풍수를 접목한 공간 설계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인컨텍스트건축사무소 대표이자 박성준 풍수연구소 소장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계십니다.

다양한 매체와 영상으로 역술가님을 자주 접하기도 해서 매우 익숙한 얼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 나온 신간으로 어떤 메세지를 전하고 싶어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앞으로 예측할 수 없는 현재를 살면서 사람들은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많이 궁금해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잘될수 있는지, 나는 왜 이렇게 힘든지 등 스스로를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의 사주를 통해 운명을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이 간절해서 더욱 찾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역술가님이 상담을 오랫동안 하면서 찾아오는 상담자들이 자신의 미래를 알고 싶어 찾아오지만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알고 싶어 하는 마음이 더 큰것 같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사주를 스스로의 운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알고 싶다고 하지만 운명이라는 것은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것이 아니라고 말해줍니다.

지금 하고 있는 생각, 반복되는 말투, 습관적인 행동, 태도 등이 쌓여서 만들어지는 삶의 흐름이라고 말합니다.

책의 내용은 역술가님이 오랜시간 상담실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들의 삶을 통해 배운 운명에 대한 다양한 기록들이 들어있습니다.

책에 나오는 이들의 사연과 운명에 귀를 기울여 보고 운명이 우리에게 어떻게 말을 걸어오는지를 생각해보고 나는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지 시간을 가져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인생은 질문의 깊이만큼 성장한다

(사람을 깊이 고민한 질문에는 인생을 바꾸는 답이 깃들어 있다)

인공지능이 발달하면서 좋은 질문을 해야 답변도 잘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단지 간단한 궁금한 내용을 물었을때는 간편하게 쓸 수 있지만 구체적인 내용을 들어가게 될때는 구체적인 질문을 해야 원하는 물음에 대한 답변을 찾아 갈 수 있습니다.

상담을 할때 하는 질문도 마찬가지라고 말합니다.

내담자의 질문중에 재물복, 자식복, 건강운, 인복등 삶에 대한 단편적인 질문을 물어보는 대담자에게는 단편적인 답변밖에 내놓을 수 없다고 합니다.

질문이 얕으면 답도 얕을 수 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충분히 고민하는 사람만이 좋은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질문은 좋은 답을 불러옵니다.

인생은 질문의 깊이만큼 성장한다는 말이 깊이 와닿습니다.

내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만이 그런 질문을 할 수 있고 그럴때 돌아오는 답변은 도움이 됩니다.

하나 마나 한 질문에는 들으나 마다 한 답이 돌아온다는 것은 당연한 말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내 삶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과 질문을 가지는 사람이  삶에 대해 깊은 고민을 가지고 있고 인생을 바꾸려는 의지가 가득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좋은 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 나쁜 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 물어봅니다.

그러나 이런 질문보다 운이 좋아진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다고 합니다. 

세상을 원망하는 대신 자신을 돌아보았고 실패를 핑계삼는 대신 배움으로 만들었으며 남을 미워하는데 에너지를 쓰기보다 자신을 성장하는데 집중합니다.

이렇게 운이 좋은 사람들은 여유가 있으며 사람들을 함부로 대하지 않습니다. 작은 약속도 소중하게 여기고 감사할줄 알고 베풀줄 알게 되면 살아가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좋은 인연이 만들어지고 좋은 기회가 찾아오고 삶이 풍요로워진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내가 살아가는 오늘이 모여 나를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책을 통해 다양한 삶의 모습과 방법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생각해보게 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습니다. 







#유퀴즈박성준역술가 #저자사인본 #운이좋은사람은이렇게합니다 #사람과운명 #대운의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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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 - 박성준 역술가가 수만 건의 상담을 통해 밝힌 대운의 법칙
박성준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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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반복적으로 하는 나의 행동이 나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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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수능 고전시가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
이가영(seri) 지음 / 꿈을담는틀(학습)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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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학생들이 어려하는 고전시가를 만화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만화로 읽는 수능 고전시가]입니다.

책을 만든 이가영작가님이 고등학교 교단에서 수업을 할때 자료를 쓰기 위해 시가 작품을 만화로 풀어냈던 학습지가 학생들에게 반응이 좋아서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고등학교에서 필수로 배우는 고전시가 작품중에 꼭 알아두어야 할 작품 80점을 엄선하여 만화로 풀어낸 책입니다.

유튜브에서 서울대 교수님이 추천한 화제의 학습만화이기도 합니다.


고전시가는 창작된 시 형태의 문학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고대가요를 시작으로 향가, 고려가요, 경기체가, 한시, 언해, 가사, 시조, 잡가 · 민요가 시대별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현재 네이버에 연재중인 현직 네이버 웹툰 작가(필명 seri)의 작품입니다. 

다양한 네이버 웹툰 작품들이 있어서 고전시가도 보고 나서 찾아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처음 배우는 고전시가는 고대 가요의 <공무도하가>입니다.

배경설화는 고조선 때 뱃사공 곽리자고가 새벽에 일어나 배를 저어가다가 보게 된 상황을 집으로 돌아와 아내에게 이야기를 하며 노래를 들려주었다고 합니다.

<공무도하가>는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서정시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리고 집단 가요에서 개인적인 서정시로 넘어가는 단계의 노래로 핵심적인 의의를 가집니다.

시가에서 '물'이라는 단어가 세번나옵니다.




작품에서 의미하는 '물'은 화자의 정서에 따라 그 의미가 다양하게 해석되는점이 처음에는 어렵지만 작품해설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물을 건너는 임을 말리다가 임이 죽자 자신도 남편을 따라 죽음을 선택하는 슬픈 내용입니다.






고려 가요에서 대표적으로 많이 접했던 고전시가는 <가시리>입니다.

고려 가요는 고려 시대에 창작되어 민중 사이에 널리 퍼진 노래입니다. 오늘날의 대중가요와 비슷합니다.

고려 가요의 많은 작품들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다 조선시대에 들어와 기록이 되었다고 합니다.

특별하게 후렴구에 여음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뜻을 모른다면 앞뒤 문맥상 맞지 않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 후렴구는 후대에 덧붙은 부분이라고 합니다.

떠나는 임에 대한 원망과 체념이 가득한 글인데 마지막은 태평성대입니다. 

특별한 뜻이 없는 구절로 삽입된 후렴구를 여음이라고 합니다.




가시리의 성격은 서정적이고 애상적이고 여성적입니다.

요즘 시대에 내가 싫다고 떠난다면 쿨하게 보내주거나 나 싫다는 사람 붙잡지 않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를 버리고 떠나는 임에게 소극적인 원망을 가지고 있고 그 집착으로 억지로 붙잡으면 서운해서 오지 않을 까봐 보내주는 마음을 익살스러운 그림과 대비되는 이별의 의미를 접할 수 있습니다.




고전시가를 만화로 배우면서 그 시대의 정서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고 글로는 이해할 수 없는 상대방의나의 마음을 그림으로 조금 더 접할 수 있어서 학창시절에 미리접하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고전시가는 어렵고 딱딱해서 지문을 이해하기 힘들어 하는 학생들이 많다고 합니다.

어려운 고전시가를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접할 수 있어서 10년이상 학습서 분야 베스트 셀러를 차지한 도서이기도 합니다. 

학부모와 교사들의 검증이 통과된 책이므로 믿고 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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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고 글쓰기 - 서울대 나민애 교수의 몹시 친절한 서평 가이드
나민애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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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서울대학교 기초교양강의 갓민애 쌤의 서평 특강을 책으로 만나보는 [책 읽고 글쓰기]입니다.

나민애 교수님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대학원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는 서울대학교 학부대학 교수로 재직중입니다. 

나태주 시인의 딸로도 알려져있지만 그 보다 서울대학교 기초교양에서 '갓민애'로 불리고 있을 정도로 수강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국어에 대한 접근을 쉽게 알려주는 책과 영상을 접하기도 했는데 저서중에 <나민애의 다시 만난 국어>에서는 서평에 대한 내용이 나오기도 합니다. 

[책 읽고 글쓰기]는 서평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고, 서평에 대한 고민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나민애 교수님의 서평가이드로 걸음마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분량으로 유형 구분하기

서평을 쓰는 서평러가 되기 위해서 먼저 체크해야할 사항은 분량입니다.

분량을 기준으로 서평 종류는 단형, 중형, 장형으로 나누어 집니다.

예비 서평러에게 글밥의 양은 (잘 쓴다)와 (못 쓴다)보다 (다 썼다)와 (못썼다)로 나누어집니다. 내가 쓰려고 하는 서평의 분량을 알고 시작해야 한다는 점을 알려줍니다.

단형에는 한 줄짜리 짧은 평부터 한두 문단의 분량이 해당됩니다.

중형은 서두-중간-결미라는 구조도 있어야 하고 대중적으로 잘 읽히면서 막 쓰지 않는 글이어야 하는 블로그용 책 리뷰와 온라인 서평단 리뷰등으로 예시를 들어줍니다.

장형은 한 권의 책에 대해서 3장 이상의 글을 쓰는 전문적인 분석이 들어가는 독서가 전제되는 서평입니다.

일반적으로 대학생의 서평 과제이거나 전문가가 쓴 전문 서평을 말합니다.

이러한 서평의 종류는 3개로 나눠지므로 목표를 정하고 가능한 난이도에 도전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서평 수준을 체크해볼 수 있는 단계별 유형을 알려줍니다.









서평을 위한 독서

처음 독서를 시작하면 의도하지 않아도 '감상의 독서'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전문적으로 읽을 수록 비판과 학문의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우리의 이리상과 가장 가까운 독서를 감상의 독서입니다. 그런데 감상을 위한 독서를 마치고 서평을 쓰게 되면 쓸말이 많지 않게 됩니다. 

서평을 읽는 사람이 해야 하는 독서는 감상의 독서 다음인 '비판의 독서'입니다. 최종단계인 학문으로 가기 위해 거쳐야 하는 중간 단계인 비판의 독서가 가장 중요합니다. 감상과 비판의 관계는 서로 배타적이지 않고 심화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한번 읽었을때 감상이라면 두번째부터 서평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분석하면서 또 한 번 책을 읽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서평러의 기초체력을 키우기 

단형과 중형 서평에 대한 예시를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서점을 통해 책을 구입할 때 100자평을 보면 책의 내용에 대한 함축적인 내용 전달을 미리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개인적인 생각과 주관적인 의미가 담긴 글은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안좋은 예시를 통해 설명해줍니다.

중형 서평은 블로그용 서평을 작성하는 서평러들에게 도움되는 내용이 많습니다.

블로그용 서평의 기본 조건을 통해 핵심적인 내용을 알아두면 '가독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책을 통해 블로그 서평의 구체적인 순서를 배울 수 있어서 서평러들에게 눈여겨 볼 내용들이 많습니다.

중간에는 예시와 꿀팁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한줄 한줄 밑줄 치면서 눈에 담아 봅니다.








책을 통해 서평 쓰기 실천 꿀팁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수업을 통해 수강생들에게 보여주는 독서비법에 도움을 받고 초보 서평러라면 겁먹지 말고 하나씩 도전해 보고 단계를 밟을 수 있도록 알려줍니다.

한번에 읽고 따라하기 보다 자주 반복해서 보면서 글쓰는 기준의 형태를 조금씩 갖춰나간다면 책읽고 글쓰는데 겁먹지 않고 도전해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서평의 첫 글자부터 막막한 초보 서평러와 잘 쓴다고 생각하지만 가독성이 좋지 않다고 느껴지는 모든 블로거들에게는 한번쯤 교양수업 듣는다는 생각으로 접해보면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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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고 글쓰기 - 서울대 나민애 교수의 몹시 친절한 서평 가이드
나민애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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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쓰는 목적과 다양한 유형을 예시로 알려줘서 좋은 가이드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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