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매도하는 법부터 배워라
김중근 지음 / 미래지식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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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와 매도 행위는 모두 투자자의 결정에 따라 이루어진다. 매수나 매도나 따지고 보면 같은 일이고, 어느 것이 더 쉽고 어느 것이 더 어렵다고 말하기도 힘들다. 하지만 우리는 매수 결정보다 매도 결정을 상대적으로 더 어렵게 느낀다.매수할 때라면 평소에 보아 두었던 종목 주에서 몇 개를 골라 과감하게 매수하면 그만이다. (-24-)


단기적 혹은 중기적으로 본다면 주가와 해당 기업은 독립적으로 움직일 때가 많다. 그 이유는 기업의 펀더멘털과는 관계없이 주식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하거나, 해당 업종의 주도주가 하락하면서 같은 업종의 다른 종목 주가에도 덩달아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혹은 그 주식이 드동안 단기에 너무 급등하여 이에 다르는 후유증을 겪기도 한다. 여하간 주식과 그 기업은 똑같이 동일선상에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89-)


마지막으로, 투자자들은 종종 "손절하였더니 주가가 그 이후에 되레 올라서 차라리 손절하지 않는 편이 더 나았다."하는 말을 자주 한다. 그래서 손절해야 할 시점에도 손절하지 않고 버티기도 한다.그러나 이는 정말 잘못된 생각이다. 물론 과거에 어떤 주식을 손절 매도 처리하였더니 이후 주가가 후딱 반등해 버려 괜히 서둘러 처리한 것을 후회한 적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손절 매도 하고 나서 주가가 더 하각하여 만일 그때라도 손절 매도하지 ㅏㄶ았다면 더 크게 손실을 입을 경우가 대부분이다. (-169-)


1.주가가 다초 예상대로 움직여서 목표치에 도달하였다.
2.단기간에 너무 많이 올랐다.
3.기업의 내용과 비교할 때, 현재의 주가는 비합리적으로 높은 수준이다.
4.주가가 횡보만을 거듭하여 여기에 투자하는 것은 시간 낭비이다.
5.기업의 펀더멘털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였다.(-245-)


내 주변에 일하는 시간을 제외하고, 주식 투자에 매진하는 사람이 있다.그 사람은 매일 주식동향을 파악하고, 적절한 시점에 주식을 매수하여,적절한 타이밍에 주식을 매도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얻고 있었다.주식에 관하여 이론을 통해서 습득하지 않았고, 인터넷과 경험,직관에 의존한 주식투자를 지금까지 해왔으며, 차트에 의존한 주식투자를 지금까지 해 왔었다. 또한 주가 하락이나 상승에 영향을 미치는 국내 뉴스 뿐만 아니라 국제 뉴스 동향까지 파악하고 있으며, 미국발 주요 뉴스는 주가 하락이나 상승에 큰 영햐을 미치고 있다. 그건 주식 투자를 할 때 매도 타이밍을 정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이유였다. 다양한 변수들이 주식의 가치를 결정하고, 사람의 심리적인 요인도 또다른 변수이다. 즉 기업의 재정이나 재무 상태가 좋아도 상황에 따라서 주가는 하락할 수 있고, 그럼으로서 불가피하게 주식 매도 시점을 놓치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실제 주식투자에 있어서, 주식 매도 타이밍을 잡기 위한 기준을 찾아 나가는 법을 얻게 된다.단기적인 주식투자이냐,아니면 장기적인 주식투자이냐에 따라 전략과 전술은 달라져야 한다.


주식은 심리게임이다. 주가가 하락하면, 본전 생각이 간절한 사람들은 주가가 오르기를 기다리게 된다. 저자는 그런 주식 투자자의 어리석음을 명확하게 짚어내고 있었다. 즉 실제 주식이 반토막이 나면, 만회하기 위해서 50퍼센트가 올라야 하는게 아닌, 주가가 100퍼센트가 올라야 본전이 가능하다. 주식이 하락할 경우 만회할 수 있는 시점을 넘어선다면, 주식 매도를 서둘러야 한다. 그 기준은 실제 주식 투자자가 정한 기준에 따라가야 하며, 30퍼센트 하락할 대와 30퍼센트 상승할 지점에서 주식 매도를 하는 것이 지혜로운 주식투자이다.


주식 매도 타이밍을 잡지 못하는 이유는 사람의 욕심과 욕망 때문이다. 주가가 상승곡선을 이룰 때,내가 소유한 주식이 계속 상승할 때 주식은 계속 오를 거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그건 스스로 주식 매도 시점을 놓치게 되고, 다음 기회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즉 주식이 하강 곡선을 그릴 때 적절한 시점에 주식을 매도하게 되면, 더 큰 손해를 입지 않게 되고, 또다른 주식 종목을 매수하여,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은 지혜로운 주식투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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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언과 EFT로 나는 왜 하는 일마다 잘되지?
최인원 지음 / 몸맘얼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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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각자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고,행복 추구 또한 다르다. 그들의 운명을 결정하는 변수들 또한 차이가 날 때가 있다. 같은 문제에 대해서 어떤 이는 쉽게 해결하고, 어떤 이는 최악의 선택을 하게 되는지 궁금할 때가 있다.위기를 기회로 생각하는 사람과,위기를 절망으로 생각하는 사람의 차이는 여기에 있다. 사람들마다 복이 들어오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서로 비교해보면, 그들의 생각과 가치관,삶의 습관 속에 부정적인 기운이 쌓여 있었다.



1940년생 게리크레이그가 동양의 철학을 기반으로 만들어낸 EFT 기법은 자신의 운명을 바꾸는 방법을 찾아내 ,인간의 생체적인 리듬을 바탕으로 해서 ,이론으로 체계화하게 된다. 자신의 부정적인 생각과 언어 사용은 부정적인 삶과 결부짓게 되고, 매사 하는 일이 되지 않을 수 있다. EFT와 확연이 결합하게 되면, 자시의 삶을 충분히 바꿀 수 있고, 운명의 물줄기도 달라질 수 있다.즉 운명이 바뀌려면, 나 자신을 먼저 알고, 내가 쓰는 말투의 습관을 캐치해서 자신의 말하는 느낌, 말투, 말본새부터 달라져야 한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핵심은 확언이다.우리는 무의식적인 생각과 감정이 언어 속에 묻어낼 때가 있다. 삶 속에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고, 부정적인 결과가 도출되고, 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언어 사용으로 이어질 수 있고,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한다.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잘 모르고, 나 자신의 무의식적인 행동을 놓치고 살아왔었다. 하지만 내 운명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으며, 내 삶 또한 충분히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내가 꿈꾸는 것,내가 원하는 세상을 가지기 위해서는 이 책에서 언급한은 확언과 EFT 여기에 목적이 뚜렷한 살과 계획적인 일을 추구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이 원하는 삶과 행복 방정식, 꿈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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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투사 슬기로운 군대생활 - 미군부대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배우다
박찬준 지음 / 청년정신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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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년정도 시간이 지났다.그때 당시 몸이 좋고 체력이 좋으면 해병대를 꿈꾸었고, 언어에 강한 남즈들은 카투사를 꿈꾸었다.특히 미군의 카투사는 편한 군대 생활을 하고, 경력을 인정 맏을 수 있는 곳으로 손꼽히는 곳이었다.그래서 그 때 당시 공부를 잘했던 외사촌은 카투샤에 갔고, 일반군대와 카투샤의 차이를 잠깐이나마 알게 되었다.


카튜사는 군대와 달리 외출이 어느정도 허용되고 있다.미군이 먹는 전투 식량을 한국 군인들도 나눠 먹기 때문에 엄격한 군율이 당연시 했던 일반 구대와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여어 실력은 기본이고, 운동을 잘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다.이 책을 읽으면, 각자 자신의 적성과 언어적인 수준에 따라서 카튜사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선택되고, 보직 변경도 이뤄질 수 있다.저자는 장롱 면헢로카튜사에 입문하였지만, 군부대 내에서 군차량을 운전할 수 있는 자격을 취득하게 되었고, 운전병이 되었다.물론 그 일은 어떤 이유로 인하여, 보직 변경되어서 인사과에서 ㅇ리을 다시 시작하게 된다.


일반 군대와 카튜사의 차이는 남자가 대부분인 일반 군대와 달리 카튜사는 남자와 여군이 같이 함께 한다.그리고 미군 특유의 개방적인 성적 취향은 저자에게 문화적인 충격으로 다가왔으며, 여기저기 정리되지 않은 피임기구에 아연실색하고 말았다.하지만 카튜사도 엄연히 군대이며, 군율이 있고, 군대에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원칙도 있다.그리고 미군과 한국군인 사이의 마찰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철저히 여군과 한국 출신 카튜사와 분리해서 관리한다. 당연한 것처럼 보여지지만 카튜사에 대한 대중적인 이미지 때문에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는 부분들이다.또한 캬튜사는 물적 자원이 튼튼하기 때문에 절약과 절제가 몸에 배여 있는 한국의 일반적인 군대와 달리 캬투샤는 어느 정도 자유를 허용하고 있다. 이 책은 카튜사를 실제 보지 못한 한국인에게 흥미를 끌 수 있는 요소이며, 용산, 동두촌, 평택,부산과 같은 미군기지에 있는 카튜사에서 군대생활을 하고 싶은 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다.당연한 이야기지만 영어를 잘 하면 잘할 수록 꿀보직에 배치되고, 군대에서 상사에게 밉보이면, 보직변경 될 수 있다.그 과정에서 자신의 어학 능력을 성장시킬 수 있는 건 당연하다고 말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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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산뜻한 인간관계 정돈법 - 일상이 버거울 때
마스노 슌묘 지음, 장은주 옮김 / 나무생각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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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이,즉 인간관계가 힘든 이유는 우리 스스로 성장하면서 ,만들어진 가치관과 신념 때문이다.아이들이 또래 아이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이유는 어른들에 비해 아이들에게는 고착화된 가치관이 정착하지 않아서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작은 일에 기뻐하고, 작은 일에 큰 상처를 받고, 자신을 보호하지 못할 때가 있다.상대적으로 아이들은 서로 다가가는데 있어서 장벽이 높지 않기 때문에 만남과 헤어짐이 익숙하다.만남이 있으면,이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고,후회할 일이 적다.



그런 아이들의 보편적인 모습을 보면, 어른들의 치명적인 문제를 알 수 있다.어른들은 선택과 결정에 있어서 망설이는 경우가 많고, 선택을 주저하게 된다.특히 인간관게에 있어서 그런 경우는 필연적으로 나타날 때가 있다. 내가 인간관계를 정리하지  않으면, 상대방이 인간관계를 정리하게 되는 상황들은 우리 스스로를 힘겹게 하고, 삶에 대한 회의감마저 들 수가 있다.이 책을 읽으면서,스님의 인간관계 정리법이 필요한 이유는 나 자신의 소소한 인간관계를 더 긴밀하게 엮어나가고,보존하기 위해서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들을 살펴보면, 그 기준이 명확해지고 있다.내가 할 수 있는 것과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명확하게 구별할 필요가 있다.그 과정에서 내가 할 수 없는 것들을 판단해 가감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씨줄과 날줄이 얽히면서 정리되지 않은 인간관계는 기존의 소중한 인간관계 마저 망가뜨리게 된다. 즉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는 우리의 보편적인 상식들 또한 인간관계에도 적용될 수 있고, 상대방과 나 자신의 인간관계를 끊을 수 없다면, 상대방을 바꾸려 하지 말고, 나 자신을 바꿀 수 있어야 한다.인간관계를 끊음으로서 필연적으로 발생하게 되는 후회를 들길 수 있는 이들만이 인간관계를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다. 이 책에는 13세기 일본의 저명한 도겐 스님의 말씀이 나오고 있으며, 그 스님의 말씀은 지금 우리의 언어와 큰 차이가 있지만, 그 본질은 똑같았다.나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말과 행동에 언행일치를 보여준다면, 기존의 인간관계를 끈끈하게 만들 수 있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긴밀한 연결을 추구할 수 있다.즉 인간관계 정리는 나에게 이로은 이력서를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살아가기 위한 연습이며,살아가야 하는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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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大院生が開發! 頭のいい說明は型で決まる (單行本(ソフトカバ-))
犬塚 壯志 / PHP硏究所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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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한다'는 쉽게 말하자면 자신이 이미 가진 지식(정보_과 새로운 지식 (정보) 을 연결하는 행위다. 예를 들어, 내가 A라는 정보를 가졌다고 하자.거기에 B라는 새로운 정보가 들어왔다.이때 머릿 속에서 'A'와 'B'가 각각 다른 상태로 기억된다면 그것은 B를 제대로 이해한 것이 아니다.진정으로 이해했다면 'A-B'의 형태로 같이 연결 상태로 머릿속에 보존되는 것이 맞다. 이해한다는 행위는 이미 가진 지식과 새로운 지식을 연결하는 작업이다.거창하게 말하면 이해한다는 것은 '지식의 네트워크화'다. (-39-)


즉, 어떤 목적의 성과를 이루려면 구체적인 행동으로 직결되는 수단까지 상대방에게 제시해야 한다.행동으로 옯기지 않으면 성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목적과 수단은 함께 말하되 각각 독립적으로 설명하자. 문제집 사용법이라면 '반드시 참고서와 병행한다','6개월 이내에 일차 풀이를 끝낸다','날짜를 기입한다'등등 수단도 반드시 함께 설명에 넣는다. (-109-)


D군이 실수로 휴대전화를 물에 빠뜨린 경험이 있다고 하자.이과 교사인 당신이 운석이 떨어지는 구조를 학생에세 설명할 때 ,D군의 경험과 운석이 떨어지는 구조를 묶어서 '공중에 있는 물건은 받치는 것이 없으면 지면으로 떨어지게 마련'이라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설명할 수 있다.(-145-)


의인화의 뛰어난 점은 스토리성이 높다는 것이다.스토리성 덕분에 장기기억의 에피소드 기억으로 남기 쉽다.비유를 설명에 넣을 때는 '하나의 콘텐츠에 하나의 비유'를 넣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비유가 너무 많으면 오히려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 (-195-)


작년 연말에 역사 전문 스타강사 최태성님의 강연을 직접 도서관에서 들은 적이 있었다.그 강연에서 느꼈던 것이 있다면 역사라는 딱딱한 주제를 재미있게, 그리고 맞깔나게 설명한다는 점이며, 듣는 사람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최태성 강연의 최대의 강점이었다. 또한 그의 강연을 보면, 어떤 주제에 대해서 전문적이면서, 최대한 알기 쉽게 말한다는 것이었다.즉 어떤 분야에 있어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그 주제가 소수의 특권층에게 향하거나, 전문가를 위한 것이 아니라면, 상대방에게 알기 쉽게,핵심을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특히 학자나 교육 전문가에게 필요한 것이 쉽게 설명하는 능력이며, 내 아이에게 어떤 것에 대해서 ,어떤 주제에 대해 내 아이의 질문을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부모가 되는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질문에 당황하게 된다.특히 성적인 지식에 대해 설명할 때 , 부모들 대부분 두루뭉실하게 말하거나,설명하기를 꺼려 할 ㄷ가 있다.그럴 때 알기 쉽게,핵심적인 부분들을 명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습들할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비유와 상진, 의인화, 귀납법을 적절하게 쓸 수 있다면, 아이들은 부모의 답변에 대해서 신뢰를 하게 되고, 집중할 수 있는 회를 얻을 수 있다.더 나아가 언제 어디서든 자기 스스로를 높여 나갈 수 있고, 남들이 나의 전문가적인 역량을 입장받고 싶은 사람이라면, 상대방의 관점에서 상대방의 눈높이에서 말을 할 필요가 있다.


작년 한 해 ,다양한 강연을 지역을 돌면서 들었다.그 강연들을 차근차근 훑어보면 지루한 강연이 있었고,재미있는 강연도 있었다. 이 두가지 강연의 차이를 보면, 그 강연을 하는 강사의 특징을 분석해보면, 듣는 사람을 고려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두가지로 분류할 수가 있었다.즉 듣는 사람의 의식 수준에 맞춘 이들의 강연은 재미있었고, 몰입할 수 있었다.그리고 듣는 사람의 질문에 대해서 적절한 답을 내놓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 독자의 수준을 헤아리지 않았고, 지루하였고, 재미없었던다.그 원인을 살펴보면, 듣는 이를 위한 강연을 충분히 준비하지 않았고, 독자들이 알고 있었던 것을 재탕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즉 스스로 전문가가 아니라는 것이 속속들이 드러났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독자의 눈높이에서,그들을 성장시켜줄 수 있는 사람들은 알기 쉽게 말을 해야 하고, 자신의 생각을 체계화할 필요가 있다.이야기 속에 스토리가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는 거다. 또한 앞으로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이 있는데, 그 국회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보면서, 느낀 점이라면, 그들에게 필요한 자질은 말을 잘 하는 것이며, 말을 적절하게 표현할 줄 알아야 국민들에게  높은 지지와 신뢰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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