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을 위한 슬기로운 재테크 생활 - 밀레니얼의 돈 관리 가이드
조혜경 지음 / 원앤원북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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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습관에 대한 유형은 대개 세가지로 나타난다.

현실타협형:돈을 모으다 보니 중간에 생각이 바뀌어 돈만 모으고 아무것도 사지 않는 유형
초지일관형:원래의 목표대로 돈을 모아 원하는 것을 얻는 유형
의지박약형:절약이 제대로 되지 않아 중간에 포기하는 유형

현실타협형이 바람직하지만 초지일관형도 괜찮다. (-28-)


증권사의 CMA(Cash Management Account)는 안정성이 높은 채권이나 어음에 투자한 수익을 이자로 주는 실적배당형 금융상품이다. 돈을 관리하는 계좌라는 뜻으로 '어음관리계좌'혹은 '종합자산관리계좌'라고도 한다. 한국은행이 정하는 기준금리보다 조금 높은 정도의 수익률로 매일 이자가 입금된다는 특징이 있다.입출금이 자유롭고 공과금 납부나 체크카드와 연결도 가능해서 요즘엔 CMA도 급여 통장으로 많이 추진된다. (-94-)


저축과 투자가 다른 점에 대해 나는 '돈의 흐름 추적여부'라고 말한다.단순 저축은 그냥 쌓아두면 되는 것이지만 투자는 돈의 흐름을 쫒거나 돈이 모일 것 같은 대상에서 미리 길목 지키기를 하는 행위다.투자는 고도의 지식을 요하는 것이다.
시대를 불문하고 사람들의 돈에 대한 욕망은 한번도 꺽인 적이 없어서 돈을 벌 기회가 생기면 너나없이 달려든다.그게 지금은 이 나라 저나라를 넘나들고 있다. 이익을 얻으려고 국내에 들어온 외국인 투자자금이 단지 국내 금융시장에 국한해 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니다. (-145-)


ELF는 ELS에 투자하는 펀드를 말한다.ELS는 증권사에서 발행하지만 ELF는 자산운용사에서 만들어 운용한다. 그래서 ELS는 주로 증권사에서만 판매하지만 ELF는 은행에서도 많이 판매되어 종종 원금보장이 된다는 오해를 일으킨다.대부분의 ELS가 조기상환 구조를 가지고 있는 반면 ELF도 조기상환조건을 충족하면 조기상환되며,만기는 3년인 경우가 많다.또한 추가납입이 대부분 제한되어 있다.중도 환매는 가능하지만 5~7% 의 높은 수수료를 물어야 한다. (-221-)


학교 다닐 때,상업 시간에 선생님이 그랬다.돈을 벌려면 돈의 흐름을 알아야 하고,경제 뉴스,경제 신문을 보아야 한다고 하였다.20년이 지난 현재, 지금 돌이켜 보면,그 말이 어느 정도 유효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의 밀레니얼 세대가 바로 나에게 해당되는 학창시절이다.그만큼 돈에 대해서 알려면 10대부터 돈에 대한 이해가 빨라야 한다. 돈이 모이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 차이는 여기에 있다.중요한 것은 내가 책을 통해 습득한 것을 다른 사람도 안다는 것이다.즉 돈을 벌고,돈에 대한 흐름을 정확하게 포착하려면,이론도 중요하지만, 돈에 대해서 냉정한 시선을 가지고, 예리한 직감도 놓칠 수 없는 부분이다.누군가는 단타로 성공을 거둘 때,한쪽에선느 쪽박을 차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돈을 벌려면 이 책에 나와 있듯이 경제에 관한 기본지식을 알고,세계 정세를 재빠르게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돈이 모이는 곳과 돈이 빠지는 곳을 정확하게 인식한다면,빠질 때와 낄때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즉 돈에 있어서만은 사람은 지극히 냉정하고,고압적인 자세를 취하며,도덕이 통용되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요행이 필요한 이유,새치기가 어느정도 허용되는 곳이 바로 재테크에 대한 지식 추구이다. 돈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고,행복을 느끼게 한다.다만 탐욕스러워서는 안 되는 것이다.사람들이 쪽박을 차는 이유는 2퍼센트 넘치게 채우려 하기 때문이다.즉 재테크에 있어서 나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나를 아는 사람은 나의 강정과 약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그 안에서 재빠르게 답을 찾아갈 수 있다.그 반대의 경우 막아야 할 때 막지 못하는 상황을 만들어 낸다.주식 투자를 할 때,손실을 보고 있음에도 원금 생각을 하는 투자자들이 본전을 얻으려는 욕심에 빠져 나와야 하는 타이밍을 놓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또한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금리는 점점 더 떨어지고 있는 추세이며, 불황과 침체가 현실이 되고 있다.이럴 수록 돈의 흐름을 원할하게 하기 위한 적절한 소비가 필요하며,나 자신의 순자산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요령을 익혀야 한다.더 나아가 금리에 대한 이해,주식,펀드, 부동산, 증권까지 정확한 지식을 습득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세금에 대한 지식을 알고, 돈이 세는 틈을 막을 수 있는 지혜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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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ulture의 홍익인간, 팬데믹을 이겨내다 - 인성 실천 지침서 중용이야기
김광식 지음 / 더로드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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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홍익정신은 세상에 밝게 드러나지 못했습니다.삼국유사는 1907년 처음으로 일제의 번역에서 가치가 나타납니다.당시 일본 도쿄대학이 활자본 출간을 준비했습니다만 조선 학자들은 삼국유사의 존재조차 몰랐습니다. 폐쇄적인 유학자가 불교신자의 책을 연구할리 만무했을 겁니다.한탄스럽게도 일본이 삼국유사를 처음 발견하고 번역하여 밝은 덕성의 곰이 미련한 곰탱이로 불리게 됩니다.곰의 자식에서 비롯된 조선인이 얼마나 미련해 보였겠습니까,부랴부랴 조선사학회가 20년이 지넌 1928년 비로소 삼국유사 활자본을 간행합니다. (-7-)


도라는 것은 잠시라도 떠날 수 없다.잠시라도 떠날 수 있다면 도가 아니다. 그러므로 군자는 누군가 보지 않더라도 몸가짐을 삼가하고 조심하며,누군가 듣지 않더라도 몹시 두려워한다. 왜냐하면 은밀하게 숨은 곳이 더 눈에 잘 띄며, 미세한 일이 분명하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군자는 혼자 있어도 몸가짐이나 언행을 조심한다. (-25-)


'성의정심'을 말 그대로 해석하면 '뜻을 성실히 하고 마음을 바르게 하라'입니다.'성의'는 보이지 않는데서도 몸가짐을 조심하며 들리지 않아도 몸시 두려워하는 마음입니다.그리고 참되고 정성스러움입니다., 시종일관하는 마음입니다.'정심'은 올바른 마음과 가치관입니다. 다시 말해 '신의정심;'이란 누가 보지 않더라도 시종일관 스스로 단정하려는 마음과 정성이며,올바르고 긍정적인 가치관을 담고 있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82-)


사회는 급변하는데 급변의 문제점만 지적하며 그것 봐라,그럴 줄 알았다며 옛것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해서는 안 됩니다. 세상이 음양의 원리로 필연적으로 끝없이 변화하듯이 인간 사회도 필연적으로 변화합니다.변화가 당연합니다. 변화를 인정하고 과거를 재해석하여 현재에 맞도록 고쳐 써야 합니다.그것이 귀신의 섭리를 따르는 일입니다. (-149-)


다음으로 힘써야 할 것은 곡에 이르는 것이다.곡이란 사소한 사물조차 지극한 정성을 다한다는 의미다.사소한 사물에도 성이 있게 되면 사물의 이치가 형상화된다.형상화되면 드러나게 된다.드러나게 되면 밝아진다.밝아지면 움직인다.움직이면 변한다.변하면 달라진다.이처럼 천하의 지극한 성만이 만물을 생육한다. (-199-)


공자는 유학의 창시자가 아니라 유학의 집대성자입니다.이슬람교의 마호메트도 창시자가 아니라 교리를 집대성한 사람이 됩니다.원래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어느 날 갑자기 느닷없이 등장하는 일이 결코 없습니다.무언가가 쌓이고 쌓여 깊이 응축되어 있을 때 그것이 도화선으로 거대한 담론의 물꼬가 되어 세상에 나타난 겁니다. 공자 이전 2500년 동안 중국엔 다양한 이론이 있었습니다.그 바탕은 삶 속에 남아있는 시경, 서경,역경입니다. (-264-)


일연의 삼국유사는 200년 전에는 읽은 조선 사람이 거의 없었다.100염년전 나라를 읽고 민족부흥의 염원을 담아낸 과정에서 삼국유사의 가치가 발현하게 되었고,민족의 역사를 바로 세우려는 흔적들이 나타나게 되었다.그 과정에서 한반도의 깊이를 인식하게 되었고,우리의 역사적인 정체성 밑바닥에는 단군조선과 곰의 신화,그리고 홍익인간의 정신을 찾아내,지금까지 고고하게 흘러왔다.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라' 이것이 홍익정신이다.저자는 독서활동가로서 독특하게 우리의 인성을 홍익인간에서 찾고 있었다.중국의 중용과 홍익정신,지금의 코로나 바이러스를 슬기롭게 견뎌오고 있는 이유만 보더라도,우리가 서구사회와 다른 가치와 문화 역사를 찾아볼 수 있다.그건 평소에는 분열의 역사처럼 모래알처럼 흩어지는 한국인의 부정적인 정서가 국난,위기 극복의 상황이 발생하면,한마음으로 똘똘 뭉치게 되고, 정치,경제, 문화가 하나의 동맥처럼 움직이고 있음을 지금 우리는 목도하고 있다.바로 저자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가치를 이해하고,자각하면서, 실종된 인성 회복을 모색하고 있었다.즉 각각의 개개인의 성향들이 중용의 가치에 따라 움직이고,스스로 수신제가 ,치국평천하에[ 매진한다면,스스로 높일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그 과정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찾아보게 되고, 인간을 위한 세상으로 바꿔 나갈 수 있다.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덕들,사람들을 원망하지 않는 것,그것은 사물에 대한 이치, 인간의 본성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되며,나 자신을 가꾸고, 상ㄷ애방을 이해하는 것, 음양의 조화에 따라 자신을 그 흐름에 맡겨 놓는다면,지금보다 좀 더 나은 삶을 우리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그리고 공자의 삶 , 마호메트의 삶을 살펴보고,그들이 서인이 될 수 있었던 이유,위대한 사람이 되려면, 흩어져 있는 가치들을 하나로 모아서,집대성할 수 있어야 한다.바로 저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성이람 바로 단군조선 이래 지금까지 이어져온 홍익인간 정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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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의 개발과 활용 - 부동산고수 1퍼센트만 아는 임야투자 핵심가이드 천기누설 토지투자 7
이인수 지음 / 청년정신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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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야는 평수가 크다. 그러다 보니 매입금액이 많이 필요해 매수세가 약할 수밖에 없고,매도자롯허는 주변 땅값에 비해 낮은 가격으로 내놓을 수밖에 없게 된다.바로 이것이 투자 메리트로 작용하게 되는 것이다.임야를 매입한 후 작은 평수로 분할해서 매각한느 방법이 수익률을 높이는 임야 투자의 한 방법으로 자리잡은 것도 이러한 이유와 맥을 같이 한다.(-22-)


토임이란 토지 임야의 약자로서 지목상으로는 여전히 임야지만 분명한 경계와 지적도상 도로를 확인하기 위하여 그 부분의 임야도를 다시 확대하여 그 축적을 크게 한 지적도를 그려놓은 임야를 말한다. (-37-)


지적도 등본을 신청하면 행정기관에서는 내가 보고자 하는 지번을 중심으로 주변까지 나오는 지적도를 발급해 준다. 지목이 전 답 구거 도로 등으로 주변이 다 나온다.
현장에서 지적도를 보는 방법은 내가 보고자 하는 땅에서 접하는 도로가 있는지, 구거나 하천이 있는지 잘 살펴보고,주변의 도로나 하천이나 구거 또는 임야 등 주변의 큰 경계점을 가지고 살펴보고 개별 필지의 경계를 확인해 들어가면 된다. (-43-)


경사가 완만하고 조망권이 좋은 땅이나 산꼭대기 분지형 지형의 임야가 좋다. 토지 뒤로는 병풍처럼 산이 둘러싸여 있고,앞으로 강이나 호수가 있으며, 남향을 바라보고 있는 입지의 땅을 명당으로 불린다.특히 임야는 강을 바라보고 있지 않더라도 주변에 계곡이나 개울을 끼고 있으면 그 가치가 높아진다. 산 밑에 집을 지을 경우 산사태의 위험은 없는지, 또 계곡을 끼고 집을 지을 경우에는 여름 장마철에 계곡물이 많이 불어서 넘칠 위험은 없는지 등 만일의 위험에 대해서도 점검해야 한다. (-79-)


요즘은 자연환경이나 풍치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평지보다는 오히려 지대가 높고,경사진 땅을 선호하기도 한다. 최근에 개발하는 전원주택지를 보면 임야의 지형과 지세를 그대로 살리고,주변 숲을 최대한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단지를 조성하는 경우가 많다.그러나 경사가 너무 급격한 땅은 오히려 불편할 수도 있으므로 사전에 꼼꼼하게 투자비를 계산해봐야 한다. (-83-)


길을 지나가다 부동산 중개소를 지나가면,매물을 볼 때가 있다.임야 몇마지기에 얼마 얼마인지 시세를 확인하게 된다. 그 임야의 시세를 자세히 살펴보면, 현재의 시세가 바녕되어서, 상당히 높은 경우가 있고,투자가치로서 매리트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산지, 임야 투자가 힘든 이유는 시골 지역의 토후 세력이 주변 임야들을 거의 대부분 소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좋은 임야는 기획부동사가 끼여 있는 경우가 많고, 실제 거주하기에 부적당한 경우도 많다.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임야를 매입하지만, 그 과정에서 토목공사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즉 토양에 어떤 나무가 심어져 있는지, 암석이나 지형까지 꼼꼼하게 살펴야 하며, 산세의 물줄기가 어디로 지나가는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을 때,내가 원하는 산지 ,임야를 확보할 수 있다.토지 투자의 경우,산지나 임야의 경우,그린벨트로 묶여 있는 경우가 많다.지적도 상에서 구거가 옆에 끼고 있으며, 비가오면 물이 잘 빠지지 않는 토양도 있다.더 나아가 계곡을 끼고 있는 임야는 자연환경적으로 볼 때는 좋아보이지만, 투자가치로서 판단할 경우 꼼꼼히 감가상각비를 살펴보아야 한다.


산지나 임야 투자를 할 때, 무연고 묘지도 확인해야 한다. 내가 사려는 임야의 묘지의 실제 주인이 있는지 ,그리고 그 묘지가 무연고 묘지인지 정확하게 파악한 이후 임야의 목적에 맞게 구매할 필요가 있다.그래서 부동산 현지 중개업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지역 장례업자들과 엮여 있는 이유는 여기게 있으며,주변에 장례업자들은 묘지 벌초 및 관리, 무연고 묘지들을 이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홍보 마케팅을 통해 소개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산지의 경우 용도가 제한되어 있으며, 국유지와 공유지가 30퍼센트를 차지한다. 그건 임야,산지를 살 때,도시 개발 현황을 살펴보아야만 용도가 제한된 채 ,10년 이상 투자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으며, 현금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낭패를 보는 일이 사라지게 된다. 더 나아가 주변에 가까운 팬션이나 전원주택은 거의 대부분 산지를 끼고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그 주변 환경들을 살펴본다면,산지 투자의 매력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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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선물 신선줄기세포
정성일 지음 / 밀리언서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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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은 세계사의 수많은 국면에서 엄청난 재앙으로 닥쳐왔었다.1330년대 동아시아 중앙아시아에 기습한 페스트균은 쥐와 벼룩에 실려 흑사병을 일으키며 아시아와 유럽,북아프리카 전역으로 순식간에 퍼져 20년도 지나지 않아 2억 명에 가까운 사람이 죽었다.그뿐인가,1520년 스페인 함대는 멕시코에 상륙해 마야 원주민을 천연두로 몰살하게 했다. (_21-)


지금까지 '자가줄기세포 치료술'의 연구발전을 가로막고 있던 현행 의료법이 2019년 11월 '첨단재생의료법'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국내 '근골격계 질환'의 재생 치료에 획기적인 진전을 기대할 수 있데 됐다.그동안은 줄기세포의 증식과 배양을 제한함으로써 줄기세포 치료의 유효성 면에서 한계를 보여 특정환자의 경우 치료 효과가 미미했다. (-85-)


줄기세포의 치료원리는 줄기세포가 갖고 있는 다분화기능과 재생능력에 의해 질환 부위를 스스로 찾아서 새 세포가 나게 하는 데 있다.한 마디로 질환이 있는 환자의 몸에 줄기세포를 넣어주게 되면 병변 부위의 잠자고 있던 줄기세포를 깨운다는 원리이다. 그래서 스스로 재생해서 치료할 수 있다는 콘셉트로 인해 현대의학의 새로운 가능성으로까지 예측되고 있는 실정이다. (-147-)


영국의 계몽철학자 존 스튜어트 밀은 "사람은 누구든지 자신의 삶을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그 방식이 최선이어서가 아니라,그렇게 사는 것이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기 때문이다"며 자기 인생을 주체적으로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삶인지를 우리에게 일깨우는 명언을 남겼다. (-217-)


이 책에서 언급하는 신선줄기세포는 난치병,혹은 불치명을 치유하는데 요긴하게 쓰여질 수 있다.도마뱀의 꼬리가 잘려 나가도 다시 꼬리가 자라는 것처럼,인간도 자기몸의 재생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그건 난치병 환자들에게 희망적인 소식이 될 수 있으며, 배아줄기세포의 재생기능을 의료현장에 적용시키는 기술이다. 이 신선줄기 세포 배양기술이 현실이 된다면,지금 우리가 걱정하는 노화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며,건강하게 백세를 살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더 아나가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것뿐만 아니라 성형기술에도 신선줄기세포가 쓰여지게 된다. 여기서 우리는 뇌의 특징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뇌는 한번 망가지면 다시 재생될 수 없다는 불문율이 있다.그래서 뇌질환,뇌출혈이나 뇌종양의 경우 뽀족한 치료법이 없는 상태에서 평생안고 가야 하는 질병이다.뇌기능이 점점 마비되는 파킨슨병도 마찬가지이며,근이영양증처럼 점점 더 죽어가는 병을 가진 환자들에게 획기적인 치료법이 될 수 있다.


신선줄기세포의 직접적인 효과는 면역력이다.사람들은 나이가 먹어가면,면역력이 약해지고, 아파오기 시작한다.같은 감기라도 아이와 어른은 차도에 큰 차이가 난다.퇴행성관절질환이 문제가 될 수 있고,그 과정에서 거동이 불편한 상황이 나타날 수 있다.머리가 갑자기 빠지는 탈모 현상도 마찬가지이다. 저자는 신선줄기 세포의 재생능력을 활용한다면, 바이러스 퇴치가 가능하며, 2000가지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다. 뇌전증처럼 평생안고 가야 하는 질병이나, 파킨슨 병처럼 치매로 이어지는 병도 치유할 수 있는 희망이 생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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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지텔프 32-50 (Level 2) - 지텔프 코리아 공식 지정 교재, 군무원, 경찰간부, 소방간부, 경찰공무원 준비를 위한 단 한권으로 15일만에 끝내는 지텔프 32~50점 목표 달성 교재
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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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지텔프는 공무원 영어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32점~50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영어 공부에 있어서,문법,독해, 청취,보카를 아우르고 있으며, 시제,조동사, 동명사, 수동태 등 문법에 대한 이해,외국인과 소통 가능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즉 432점~50점이 되면 군무원 7급,군무원 9급, 경찰공무원, 소방간부 후보생, 경찰간부 후보생, 경찰공무원(경사,경장, 순경),박물관 및 미술관 준학예사에 성적활용이 가능하며, 취업이나 승진에 용이하다.


먼저 영어 문법과 청취이다. 이 책은 초단기 완성 학습 플랜을 지향하고 있다. 그건 직장인들이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이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 틈틈히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 영어 공부를 돕고 있으며, 영어 공부를 할 때 선택과 집중을 도와주고 있다.특히 경찰 공무원 승진시 자신의 지텔프 점수에 따라서 가산점이 2~4점이 추가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치는 지텔프 시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문법,독해, 청취,보카로 구별되고 있으며, 보카의경우 영어 단어의 뜻과 함께 숙어와 그 의미에 맞는 문장을 소개하고 있어서,지텔프 영어 공부의 궁극적인 목적과 의미를 완성시켜 나가는 것이 큰 특징이다.


영어는 언어이다. 그래서 지속적인 공부가 필요하다.때로는 천천히 숨고르기도 필요하며, 자신의 수준에 맞는 정확한 공부법이 요구된다. 시원스쿨은 바로 이런 목적에 부합하고 있다.지텔프 기출문제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자신의 영어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려 주기 때문에 공무원 승진과 영어 실력 두마리 토끼를 완벽하게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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