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으로 고수익을 창출하는 주식 투자 -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멀티 투자 시스템
로런스 벤스도프 지음, 박성웅 옮김 / 시크릿하우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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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현재까지 시장에서 발생한 가장 단기간의 호황 -붕괴 시나리오 중 하나인 2000년도의 닷컴 버블을 포함한다는 의미다. 또한 2008년 시장 붕괴와 2010년의 반짝 하락,그리고 2018년으 대규모 투매 역시 반영한다. 이렇게 큰 규모의 데이터로 백테스트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51-)


시장 자체가 매우 안 좋아도 자동화된 멀티 투자 시스템은 잘 작동하며, 투자자에게 무한한 자유를 선사한다. 


평균회귀 시스템에서 나는 다음의 격언을 따른다.

공포에 사고 탐욕에 팔아라. (-81-)


시스템은 시장 움직임에 대해 어떤 견해나 선호도를 가지고 있지 않다. 시스템이 필요로 하는 유일한 한 가지는 시장의 움직임 그 자체다. (-88-)


대공황의 약세장은 1933년에 끝났지만 ,대공황 이전으로 회복되는 데 25년이 걸렸다. 25년간 하락과 손실, 이것에 대해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변동성
가장 강력한 추세
가장 과도하게 상승한 종목
가장 과도하게 하락한 종목 (-140-)


멀티 투자 시스템은 때때로 사로 연관되기도 한다. 엄청난 투매가 발생한 경우, 롱 시스템은 서로 모두 연관된다. 하지만 투매가 발생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므로 대부분 기간에는 개별 시스템의 위험에 대해 높은 수준의 비상관 관계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롱 시스템이 작동할 때 롱 시스템들의 상관관계가 커지면 이를 숏 시스템이 보완해 준다. (-175-)


목표:단기 급등한 주식에서 수익을 추구하는 두 번째 평균회귀 숏 시스템으로 ,평균회귀 단일 숏 시스템과는 겹치지 않는다. 이 시스템은 강세장에서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지만 회보장과 약세장에서는 매우 잘 돌아간다. (-203-)


주식투자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올리기 위해서는 앞을 내다보는 예측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상승할 거라 생각했던 주식 종목이 여러가지 변수에 의해서 하락할 때가 있고,하락할 거라 생각해서 사지 않았던 주식이 도리어 상승국면으로 접어들 때가 있다.그럴 때 우리는 가치 투자와 장기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의 투자방식을 빌리게 된다. 하지만 주식투자에 있어서 누구나 워런버핏이 될 순 없다.


트레이딩 마스터리 스쿨의 창업자이면서, 최고경영자인 로런스 벤스도프의 주식투자 노하우는 1995년부터 2019년까지 보여준 수익률에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었다.소위 연 6퍼센트의 수익만 올려도 주식 투자에 성공했다고 말하는 주식 투자자들에게,그는 년 22퍼센트의 주식투자 수익률을 끌어 올렸으며, 자동으로 고수익을 창출하는 주식 투자 시스템 여섯가지를 소개하고 있다.그 여섯가지는 트렌드 하이 모멘텀 롱, 평균회귀 단일 숏, 평균회귀 셀오프 롱, 트렌드 저변동성 롱, 평균회귀 하이 ADX 리허설 롱, 평균회귀 6일 급등 숏으로 나누고 있으며, 마지막 일곱번째 재난회피가 있다.저자는 주식 시장에서 장기 투자와 단기 투자, 평균 투자 뿐만 아니라 분산 투자까지, 상황과 조건에 따라 주식 투자 시스템을 달리하고 있었다. 바로 이러한 주식 투자는 2000년 부터 2008년까지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에서도 살아남았으며,과거 19433년 미국의 대공황때의 주식과 시장의 상황을 예측하면서,저자 나름대로의 주식 투자 스킬을 만들어 나가게 되었다. 즉 주식 투자에서 수많은 변동성과 변수들은 피할 수 없다. 주식이 공포스러운 순간에 주식을 사고, 탐욕스러운 순간에 주식을 팔아야 하는 이유는,일반 개미투자자들은 그 반대의 노선을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주식이 하락할 때, 계속하락할 거라는 심리가 주식을 파는 이유가 되고, 주식이 상승국면에 올라갈 때, 주식이 계속 오를 거라는 인간의 탐욕스러운 욕망이 주식 투자 실패를 불러들이게 된다.바로 저자는 주식 시장의 변동성은 때로는 성공할 수 있고,때로는 실패를 피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건 주식을 싸게 사서, 높을 때 판ㄷ아는 기본 주식 투자 룰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그래서 하나를 내 주고, 두개를 취하는 주식 투자 스킬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인간의 심리에 좌우되지 않는,이성적인 심리에 기초한 주식투자 스킬은 25년간 꾸준하게 주식 성장의 비결이 되고 있으며,저위험,고수익을 창출해 나가고 있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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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들링 2 - 첫 번째 엔들링 2
캐서린 애플게이트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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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블은 잠깐 생각에 잠겼다.
"니도 마찬가지야. 하지만 루카가 절대 믿어서는 안 되는 인간이라는 렌조 말에는 동의해."
"저 인간들은 왜 쇠고랑을 차고 있는걸까? 범죄자들인가?"
내가 물었다.
"그렇겠지." (-124-)


데언들에게는 인간들이 생각하는 힘세고, 고집 세고 , 때로는 폭력적인 영웅이 별로 없다. 그렇지만 우리 데언들에게 영운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위데한 게렐리 바로 우리 데언들의 영웅이다.위대한 게렐은 다른 데언들보다 몸집이 두 배나 크고 힘은 열 배나 세서, 습지, 거인곰과 싸워서도 이길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그래서 데언들은 특별히 용감한 행동을 하면 '제2의 게렐'이라고 부르며 칭찬을 하곤한다. (-364-)


소설 <엔들링 2>는 여섯 종족이 등장하고 있었다.믿을 수 없는 존재 인간, 개처럼 생겼지만, 두발로 걸을 수 있는 데언 족,하늘을 날 수 있는 랍티돈, 고양이처럼 생긴 펠리벳, 그리고 테라만트와 니티테가 있으며, 소설의 주인공은 데언족 빅스이다.


이 소설에서 데언족과 인간은 서로 상반된 존재를 가지고 있었다. 6개 종족은 지배종족이면서,나름대로 각자ㄴ의 언어를 사용하며,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하지만 인간은 속을 들여다 볼 수 없고, 데언족은 자신의 종족 이외의 종족들의 거짓과 진실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한편 이 소설에서,데언족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능력이 데언족을 멸망의 위기에 놓여진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데언 족 중 유일한 희망 ,엔들링 빅스의 모험과 도전을 엿볼 수 있다.


소설은 상당히 은유적이다.빅스에게는 마법을 쓸 수 없는 중간 종족 워빅 토블이 있으며, 이외에도 카라 이외에 다섯 친구들은 한마음으로 자신들 앞에 놓여진 세상에 도전을 하고 있었다.그 과정에서 데언족의 빅스는 쇠고랑 찬 인간의 모습을 이해할 수 없었다.그건 인간이 인간들 스스로 사회를 구성하면서, 같은 종족 간에 서로 믿지 못하는 존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반면에 데언족은 진실과 거짓을 알아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떤 의도나 목적에 따라서 거짓말을 할 필요가 없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권력의 실체,습관과 가치관,그것은 데인족의 유일한 희망 빅스가 앞으로 가지게 될 권력과는 서로 상반된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즉 이 소설에서 빅스와 다섯 친구들 간에 보여지는 우정,그것은 서로 성장을 통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 나가는 그 모험이 펼쳐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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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들링 1 - 마지막 하나 엔들링 1
캐서린 애플게이트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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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엔들링>은 인간의 세계가 아닌 상상의 제국을 향하고 있었다.그 제국의 이름은 '네다라'제국이며, 소설 주인공은 데언족의 마지막 존재 빅스였다. 빅스가 죽으면, 데언족도 멸종하게 되는 말그대로, 엔들링이 된다. 빅스는 개처럼 보이지만 개와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발은 튼튼하지만 ,손은 상대적으로 단단하지 않았다.그래서 개처럼 보이지만 네발로 걸을 수 없고,두발로 걸어 다녀야 한다. 그러나 때로는 자기 스스로 개처럼 네발로 걸어 다녀야 하는 순간이 찾아오게 된다.


'네다라'제국은 여섯 지배 종족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먼저 빅스에 해당하는 종족 데언족이 있으며,펠리벳,나티테,테라만트, 랍티돈. 인간까지 여섯 종족이 각자의 영역을 차지하고 있었다.그 여섯 종족을 지배하는 독재자는 인간족인 무르다노에게 있었다. 


우리는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여섯 종족과 마법을 쓰지 못하는 중간종족이 있다.소설에서 빅스는 데인족의 지혜, 다린토르 할아버지의 도움을 얻으면서, 카라,루카, 토블과 친구가 되면서,자신의 삶을 보호받게 된다. 그런 빅스도 독재자 무르다노의 지배 영역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두 사람은 서로 대면의 운명적인 순간을 막땋뜨리게 된다.


빅스는 자기 스스로 죽을 각오가 되어 있었다.,독재자 무르다노의 마법은 강력하였고,데언족을 멸종시킬 수 잇는 충분한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그러나 무르다노는 데언족 빅스를 없애지 않았다.바로 데언족이 가지고 있는 신비한 마법의 능력, 진실과 거짓을 알아내는 능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굳이 빅스를 없애지 않아도,무르다노에게 데언족은 두려운 종족이 아니었다. 차라리 빅스를 이용해, 나머지 네 종족을 없애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 것이다. 바로 그 부분을 이 소설에서 언급하고 있었다. 개처럼 보이지만 개가 아닌 종족, 날아다니지만 날짐승이 아닌 종족, 각자 나름데로 독특한 언어를 소유하고 있는 여섯 종족은 자신의 종족을 보존할 의무와 책임이 있었다. 한편 무르다노는 스스로 지배영역을 단단하게 하기 위해서 독재자로서릐 권력에 위협이 되는 종족을 서서히 제거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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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경록 공인중개사 한방에 합격 기본서 1차 부동산학개론 2021 경록 공인중개사 기본서
중진출제위원(급)저자그룹.경록부동산교육연구소 지음 / 경록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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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인중개사는 21세기를 선도하는 자격증이기도 하다. 그건 21세기 들어서 부동산 트렌드의 변화에 발맞춰,스마트홈, 스마트시티를 표방하고 있는 지역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과거의 부동산 중개업과 다르게,지금의 공인중개사는 자격증을 취득한 이후에도,부동산 트렌드에 대한 이해,부동산 내부의 기술적인 것에 대한 이해를 요구하고 있으며, 경록 출판사에서 나온 공인중개사 기본서는 그 흐름에 말맞춰, 자격증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효율성과 이해력을 높여 나가고 있으며, 높은 출제경향을 제시하고 있다.


부동산 공인중개사는 일년에 한 번 시험을 치며, 1차와 2차로 분류하여,시험을 치게 된다. 각 과목은 부동산학 개론, 민법 및 민사특별법, 부동산공법, 부동산공시법, 부동산 세법 이렇게 여섯과목을 치며, 부동산과 관련한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기존의 공인중개사 관련 문제집이 예습과 복습,기본 4회독을 해야 자격증 시험을 응시할 수 있는 기본이 되는 반면,이 책의 경우 1독을 통해 충분히 원하는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문제집과 유투브를 적절하게 활용한다면, 주어진 시간에 높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1차 시험중 하나 부동산학 개론은 부동산학총론,부동산학각론,부동산감정평가론으로 구분하여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부동산학 개론> 에서 주로 다루는 것은 부동산학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공감, 더 나아가 부동산의 경제적인 효과 뿐 아니라 부동산마케팅 및 지가 이론, 더 나아가 부동산의 다양한 활용방안까지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는게 큰 특징이다. 공인중개사와 부동산학의 정확한 이해가 선행되어야만 부동산 중개업으로서 자신의 전문가적인 소양과 능력을 검증받을 수 있다. 부동산과 금융의 연결고리를 알아가고, 부동산 마케팅에 대한 이해, 시장 분석과 경제성 분석까지 알아보게 되면,마지막으로 다루는 것이 부동산 감정평가에 대해서다.즉 부동산의 가치를 정확하게 감정받아야 하는 이유는 부동산이 대한민국의 서민 자본의 핵심이며,경제 동력의 순환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감정평가에 의해 나온 부동산 가치가 부동산 세금과 직접적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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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경록 공인중개사 한방에 합격 기본서 1차 민법 및 민사특별법 2021 경록 공인중개사 기본서
중진출제위원(급)저자그룹.경록 부동산학교육연구소 지음 / 경록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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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인중개사 자격증은 부동산과 토지 거래 관련한 모든 거래를 중개하는 일을 도맡아 하고 있으며,과거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없었던 그 시절 , 떳따방이 간헐적으로 나탄암으로서 생겨나는 부동산 투기를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또한 부동산에 대한 전문적이지 못한 소비자의 권리를 보장해주기 위해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신설되었다.공인중개사는 일년에 한 번 치는 시험으로서, 1차 시험으로 부동산학 개론과 ,이 책에서 다루는 민법 및 민사특별법을 다루고 있었다.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할 때,민사 과목에 비중을 높여나가면서,민사특별법에 대한 이해를 덧붙인다면,높은 배점의 점수를 취득할 수 있고, 원하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민사 및 민사특별법은 부동산 거래의 핵심이기도 하다.그만큼 건물이나 토지 거래에 있어서 각각의 부동산에 대한 권리이동 및 권리소멸과정에서 소유권 분쟁이나 관리에 있어서 생기는 흔한 갈등이 생길 여지가 충분히 존재하고 있다.이 책에서는 민법총칙(법률행위),물권법,계약법,민사특별법을 다루고 있으며, 매매, 임대, 경매 과정에서 생기는 부동산의 권리에 대한 이해관계 및 점유에 대한 강제 해제 뿐만 아니라 주택 임대차 보호법 및 상가 건물 임대차 보호법처럼,소비자나 상인들이 건물주에 의해서 생기는 법적인 소송 문제  뿐만 아니라 민사에 대한 이해흫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면밀하게 공부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었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민사특별법은 가등기나 본등기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본 법률해석을 도와주고 있으며, 공동주택과 같은 집합건물의 소유권과 관리에 있어서 생길 수 있는 대지 사용권 및 법률적으로 시시비비가 가려질 수 있는 문제가 나타날 수 있으며,더 나아가 층간소음, 누수 및 화재, 겨울철 생기는 얼음 동결현상과 같은 공동주택에서 생기는 흔한 문제에 대한 법적인 해결방안을 도와주고 있었다.더 나아가 상가건물의 경우, 하나의 건물에 대해서 공동명의로 되어 있을 때 생기는 분쟁, 건물 소유주와 토지 소유주가 다를 때 생기는 분쟁들을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부동산 공인중개사 출제시험으로 나올 수 있는 핵심 부분들을 하나 하나 체크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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