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 up 캐치 업 2013 : 장기불황시대, 소비자를 읽는 98개의 코드 ㅣ Catch up 캐치 업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 지음 / 지식노마드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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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앞두고 많은 서민들은 머리가 아플 것 같습니다.

하랑천사 역시 마찬가지구요~~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체감경기가 나빠질거라는 말이 들리니까

소비자도 사업가도 다들 비상경기체제에 돌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불경기에도 사업에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기도 한데요..

그렇다고해서 섣불리 도전하자니 실패했을때의 여파가 두려워서 손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쥐꼬리만한 월급받으면서 언제 짤릴지도 모르는 마음으로 회사를 다니는 것도

100세 수명 시대를 맞이해서 노후의 대비가 되지 않는데요..

회사에 다니면서 작게나마 사업을 시작해서 자리를 잡고자하는 하랑천사 같은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장기불황시대, 소비자를 읽는 98개의 코드는 하랑천사처럼 사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사업을 하면 좋을지 좋은 아이템을 제공하는 도서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정보를 얻고자하는데요..

지식인에 질문을 해도 터무니없는 답변이 많이 올라오는 경우처럼, 인터넷을 통한 정보는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것!!

광고성 목적으로 글을 올리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오히려 이런 글을 보고나면 제대로된 인식을

하지못하겠더라구요~

필요한 정보를 빨리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지나치게 많은 정보에서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대로 얻기란 힘든것이 단점이 아닐까싶습니다.

주 5일이 보편화되면서 주말 시간에 여행을 떠나고자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싱글이든 기혼자던 여행에 대한 욕구는 대부분 가지고 있는 것이라서 더욱 솔깃한데요~~

지친 일상에 활력소를 주는 여가생활에 관련된 소비성향은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 같네요~

솔로 생활을 추구하는 싱글족이 많아짐에따라 작은 가전제품이라던가 소포장 먹거리 역시

사랑받을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다양하게 쏟아지는 가전제품들.. 돈주고 사기에는 비싸지만

갖고는 싶은 사람들은 바로 렌탈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합니다.

많은 주부들이 공기청정기나 가습기, 제습기, 정수기 등과 같은 제품들을 실제로 렌탈해서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요즘 엄마들은 주부의 생활보다는 자신의 여가생활을 더 중시여기는 경향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이를 데리고나갔지만 자신의 휴식처를 찾고자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키즈카페를 많이

찾는다고 하는데요.. 아직 지방에서는 손쉽게 볼 수가 없어요~~

키즈카페는 젊은 엄마들에게 커피도 마시고 수다도 떨수있는 휴식처임과 동시에 아이들과

한공간에있다는 사실로 불안감을 해소할 수가 있어서 더욱 좋은 곳인 것 같아요..

답답함과 불안에서 벗어나 해방감을 느끼고싶어하는 소비자들의 특성을 손쉽게 간파하게

해주는 이 책은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사업을 하고자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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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람다 2013-01-15 1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성스러운 서평 잘 읽고 갑니다.
 
강쌤의 마음수업 -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는 청소년 심리보고서
강용원 지음 / 미래를소유한사람들(MSD미디어)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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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문이나 뉴스를 보면 가슴이 철렁한 순간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부모를 패는 학생들도 있고, 교사를 패는 학생들도 있고..

지나가던 학생이 담패를 핀다는 이유로 한소리를 했더니 학생들이 단체로 시민을

해꼬지하는 일도 더러 일어나고 있는데요..

예전에 뉴스에 나오는 범죄자들은 20대 초반이었다면 요즘에는 10대 학생들이

차량도난사고에 연류가 되고나 범죄자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직 어리고 앞으로 살아갈 날이 많은 아이들이 왜 이렇게 변질이 되어가는건지

마음이 아프기만한데요...

이런 아이들은 어른들의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했기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나는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교사들은 아이들이 좋은 성적을 내고 수업시간에 방해하지 않는 아이들을 좋은

학생이라고 생각을 하고,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무언가가 튀는 행동이나 외모를 가진

아이들은 문제아라고 생각을 하기 일쑤인 것 같습니다.

사실 아이들은 그런 행동을 통해 나에게 관심을 가져달라고 무언의 요청을 하고 있는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강썜의 마음수업은 청소년 우울증에 대한 정의와 증상, 치료법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다루고 있는 청소년 우울증 심리책이라고 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어른들은 그저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하는 아이들을 착한 아이라고 하는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내재가 되어있고

활동성이 넘치는 에너지도 가지고 있습니다. 꼭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이 착한 아이라는

세상은 변했지만 여전히 부모들은 내 아이는 공부도 잘하고 말을 잘 듣는 아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엄마가 성적을 올리라고 했다는 이유로 엄마를 죽인 학생도 있었고, 보험금을 타기위해

가족들을 살해한 아이들도 있었는데요~~

많은 아이들이 혼잡한 사회에서 많은 혼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공부에 대한 압박감도 있을 것이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부모님의 기대치에 보답해야

한다는 의무감때문에 이런저런 고민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실제 어른들은 아이들의

고민은 그저 단순한 것이고 시간이 지나면 해결해줄 것이라 여기고 넘겨버리는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마음을 열고 아이들의 목소리에 조금만 귀를 기울이면

상처받은 마음이 치유될 수있을텐데도 말인데요..

이 책은 질풍노도의 상황에서 흔들리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하면 부모님이

다가가서 아이의 상처를 어루어만지고, 행복한 생활로 이끌어줄 수 있게 해주는

청소년 심리도서로 제격이 아닌가싶습니다.

아직 아이는 없지만 많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사촌동생들도 많아서 10대들과

접하는 일이 많은데요~~ 아이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어만지고 숨겨진 재능을

발굴할 수 있는 어른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해야할 것 같은 마음이 들게 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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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성공, 취임 전에 결정된다
이경은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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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앞두고 참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매번 대선이 있을때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데요.. 올해 역시 마찬가지더라구요~

아침 일찍 밖에서 들려오는 응원가소리에 눈을 뜨는 일도 많아지는 걸보니

대선일자가 조금 더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대통령 후보에 나와서 강력한 후보로 예견되었던 안철수 후보가 갑자기 사퇴하는

일도 있었고, 보좌관이 교통사고가 나서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하는 일도 있었고..

한나라의 대통령은 그 나라의 운명을 4년동안 거머쥐고 있는 자리이기에 더욱

신중하고 중요한 행사인지라 더욱 탈이 많은게 아닌가싶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임기를 말년에 두고 서민들의 경제가 얼어붙어 원통해하는

사람들도 참 많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이명박 대통령의 사저에 관한 이야기들은

국민들의 마음을 더욱 싸늘하게 만들고 있는데요..

이처럼 국민들의 생계와 직접적인 연계가 되어있는 대통령 선거가 취엄 전에

이미 결정이 되어있다니 더욱 놀라운 일이 아닌가싶습니다.

좋은 대통령은 좋은 준비로부터 나온다라는 말.. 정말 좋은 일이고 당연한 말임에도

불구하고 참 행하기가 쉬운 일은 아닙니다.

어떠한 준비가 좋은 준비이고, 준비가 좋아도 결과가 좋지 않은 대통령들이 대부분

이기 때문이 아닐까싶은데요..

성공한 대통령은 인수과정에서부터 철저하게 준비되고 만들어져야한다고 저자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 나라의 경제가 4년마다 주기로 완전히 바꾸어지는 것이

아니라  현재 행하고 있거나 준비중인 일들을 얼마나 잘 소화하고 마무리를 하느냐도

중요한 문제이기때문입니다. 현재 4대강의 경우에도 몇조원의 돈을 들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진행중인데 여기서 멈추거나 다시 뒤엎어버린다면 기존에 들었던

돈은 물론이거니와 더욱 많은 돈들이 지출될 것이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일들을 결국엔 국민들의 생활을 궁핍하게 만들어버리는 일이라는 것을

대통령들은 꼭 알고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한 이익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올바른 정치를 하고, 자신들의 잇속을

차리기보다는 모든 국민들이 잘 사는 나라로 만들어야한다는 사명감을 가졌으면

하는 대통령!!

대부분의 대통령들이 부자들의 상황을 봐주고 대기업을 위한 경제를 했었다면

이번에 선출된 대통령은 국민들의 생활을 진심으로 알아주고 서민들이 행복할 수

있는 나라로 만드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너무나 들게 되는 책이

아니었나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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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차별화를 할 것인가 - 평범한 것은 더 이상 성공이 아니다
김병완 지음 / 북씽크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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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물건들이 쉴새없이 쏟아지는 현대사회에서 남들과 다르지 않다는 것은

진화되는 것이 아니라 퇴보되고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 같습니다.

평범하다는 것은 이제 성공을 할 수 없다는 것과도 같은 말인데요..

남들과 다르지 않으면 그 어떤 성공도 할 수 없다는 저자의 말처럼

남들과 어떻게 차별화를 하여 성공으로 삶을 이끌 수 있을지가 궁금한 사람들에게

알맞은 해답을 줄 수 있는 책이 아닌가싶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김병완씨는 하랑천사가 재미있게보았던 단사리 마음혁명과

이건희 27법칙 등을 편찬한 사람이라 더욱 이번 책이 궁금했었는데요..

남들과 다르게 살아가기위해서는 먼저 생각부터 남들과 차별화를 두어야한다고

하는데요..

작은 습관이나 행동 조차 남들과 다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다는 사실..

필자가 제시하는 백만장자가 되는 유일한 비결은 바로 무조건 남들과 달라야 한다!!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가 없다면 미래가 없다는 것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스스로 처음인자, 게임의 룰을 만드는 자, 세상을 지배하고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는 자와

같은 오리진과 나머지 부류로 세상을 나눌 수 있다고 할 수 있을만큼 부를 축적한

사람들은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일이 얼마나 대단한지 익히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같은 사물을 바라보더라도 누군가는 무심코 지나갈 수 있는 일이 어떤 이에게는 수억을

가져다주는 제품으로 탄생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문데요..

행동으로 옮기는 그 드문 사람이 되어야만 우리는 성공의 단어에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델 장윤주씨를 보면 참 개성이 넘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성형수술 의학이 발달하면서 많은 이들이 아름다워지고 예뻐졌지만 개성이 사라졌는데요..

장윤주씨는 예쁘지는 않지만 아주 매력이 넘쳐나더라구요..

남들과 다른 외모와 다른 몸매, 특별한 패션스타일을 갖추고 있기에 더욱 그런 생각이

들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최고의 모델이라는 자리에 오를 수도 있었겠지요..

남들처럼 조용히 살고 싶다라는 삶은 차라리 실패한 삶보다도 못하다고 하는데요~

두려워서 시도조차 못한다면 우리는 그저 아무렇지도 않은 평범한 일상에서 지내다가

삶이 끝날지도 모르겠습니다.

기적은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

남들과 다른 작은 습관하나부터 시작해서 우리의 생각을 변화시키고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능력을 갖춘다면 우리의 삶은 보다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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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2 ㅣ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2
은지성 지음 / 황소북스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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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큰 수술을 하게 되면서 한동안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수술하기 하루전날부터 너무너 근심도 걱정도 많고 애써좋은 생각을 해보려해도

자꾸만 불현듯 떠오르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는데요..

수술 후에도 경과가 좋을지 걱정이 많이 되고, 병상에 잇는 시간동안 딱히 할일도

없을 것 같아서 여러 권의 책을 챙겼었습니다.

병원에서 마음을 진정시키는데 좋을 것 같아서 보게 되었던 책이 바로 이 책이었습니다.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표지에서부터 무언가 편안하고 여유로움이 묻어나서 좋았던 도서인데요..

아프다고해서 자꾸 우울한 생각을 하고 힘없이 행동하고하다보면 오히려 안아프던 곳도

더 아픈 것 같고 아프던 곳은 더 악화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아플때일수록 기분좋은 생각을 하고, 더 활동적으로 움직이는데 오히려 더 몸에 좋은 세포를

많이 만들어내는 것 같더라구요..

병원에는 워낙에 아픈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그저 가만히 있어도 절로 병이 생기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내가 선택한 것이 나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라는 마인드를 가지게해주는 이 책은

당신이 선택한 길이 모든 것을 바꾼다,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우리는 모두

세상에 단 하나뿐인 꽃이다, 평범한 것에 자신만의 이름표를 붙여라, 용기와 신념을 갖고

자신을 믿어라의 총 5부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유명한 인사들의 일화를 소개하여 주제별로 간략하게 읽을 수가 있어서

책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시간에 구애를 받기 싫어하는 사람도 읽기가 수월할 것

같은데요..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게 아니라 두려움을 이기는 것이다를 말한 남아프리카

최초의 흑인 대통령 넬슨 만델라의 말은 매번 실패나 부정적인 결과를 걱정하여

새로운 시도조차 시행하지 못했던 저를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병상에 있으면서 가장 큰 걱정거리는 과연 수술이 잘 될까라는 것이엇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은 좋은 세포를 활성화시켜 나쁜 세포를 좋게 바꾼다는 말도 있는데요..

사실 직접 병상에 있다보면 그런 생각을 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에요..

왠지 하루하루 용기를 얻게 되는 이런 책을 보면 살고싶다.. 행복해지고싶다라는

소망이 간절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다보면, 아픔을 이겨내자라는 강인함이

생겨나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병상위에서 용기를 얻고자하는 사람은 물론,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가 어려운 사람,

나라는 사람의 가치가 너무 낮다고 생각되는 사람 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좋은 도서가 아닌가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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