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풍수 인테리어 - 복과 행운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는
Mr. 류 지음, 김소라 옮김, 곽민석.김윤곤 감수 / 황금부엉이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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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복과 행운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는 현관을 만들어준다는 현관 풍수 인테리어..

신혼집 인테리어를 앞두고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은 저를 위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깨끗한 신발로 행운 부르기, 차 찌꺼기로 현관 청소를 깨끗하게 하기, 신발장 정리를 깔끔하게 하기,

문패는 항상 깩끗하게 하기, 깨끗한 거울로 파워 업!!

현관이 깨끗해야 좋은 기운이 집 안으로 들어오게 한다고 하는데요~

자주 신지 않는 신발로 가득차있던 현관을 깨끗하게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좋은 현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신발장이 현관을 바라보는 왼쪽 방향에 있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저희 집에는 오른쪽 방향에 있더라구요..

물론 오래된 집인데다가 집의 구조상 왼쪽으로 바꿀 수가 없는데요~

이럴 경우에는 신발장 위를 깨끗하게 정돈하고 되도록이면 물건이 나와있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왼쪽 편에는 재물을 모으기 위해서는 물이 안쪽으로 흐르는 그림이나 붉은 산의 사진을 눈높이에 해당하는

위치에 걸어놓으면 좋다고 하네요~

신발장 위에는 오른쪽이라서 아무것도 두지 못하지만 왼쪽 편에 작은 장을 하나 놓아둘까 싶습니다.

장 위에 사업운을 높이기 위해서는 금속으로 된 종시계나 전화기, 메모지와 연필을 인테리어 해두는 것도

좋다고 하구요~
수조의 경우에는 활발한 물고기를 두는 것이 좋지만 만일 큰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 같다면 바로 치우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오히려 안좋은 기운을 불러들일 수도 있다고 하네요~

현관이나 거울은 항상 깨끗하게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구요~ 발매트 역시 붉은색이 재물을 끌어당긴다고

합니다. 거울의 경우에는 각이 진 제품은 좋지 않고 모서리가 둥글게 되어있는 원형 거울이 좋으며

현관에는 자신의 눈높이보다 더 높은 인테리어 제품은 압박감을 느낄 수가 있어서 권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출생연도에 따라서 행운이 오는 방위가 다르다고 하는데요~ 남자의 경우에는 숫자를 연도 숫자를 모두 더한다음에

두자리의 숫자가 나올경우 한자리가 될때까지 더해주고 11에서 그 숫자를 빼면 되구요~

여자의 경우에는 한자리가 되었을때 더하기 3을 하면 자신의 숫자가 된다고 하네요~

숫자에 따라서 행운의 방향과 행운의 색이 다르니까 자신에게 어떤 숫자와 인테리어가 좋은지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0%믿기는 어렵겠지만 이왕이면 기분이 좋게, 운이 좋아질 수 있는 인테리어를 하는 것이

우리 가정을 더욱 화목하게 만들지 않을까싶어요~

사업운, 재물운, 애정운을 높이길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저처럼 초보자도 이해가 참 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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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에도 살아남을 직장인을 위한 안내서 - Future Work
최윤식 지음 / 지식노마드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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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10년 뒤에도 살아남을 직장인을 위한 안내서~

책 제목만 보아도 왠지 직장 생활을 잘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최윤식 소장은 아시아와 한국을 대표하는 미래학자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인데요~

미래예측기업의 대가로서 인정을 받고 있는 유명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정부기간과 국내외 대기업들, 비영리단체들에게 활발하게 강의, 자문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2020년 부의 전장 인 아시아라는 책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요즘처럼 목이 딸랑딸랑한 경기불안정한 시대에 회사에서 오랫동안 남아서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면

그보다 더 마음이 편안해지는 일이 있을까요?

이 책은 일하는 방식,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고 이를 습관으로 만드는 방법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총 7가지 방법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첫번째 방법으로는 어떤 정보를 볼때 혁신적으로 보기,

두번째 방법으로는 어떻게 정보를 가공할때 혁신적으로 생각하기,

세번째 방법으로는 어디로 미래의 방향을 잡을 것인지 혁신적으로 미래를 생각하기,

네번째 방법으로는 어떻게 학습하고 축적할 것인가 혁신적으로 학습하기,

다섯번째 방법으로는 개인은 어떻게 행동하고 성과를 낼 것인지 혁신적으로 일하기.

여섯번째 방법으로는 조직은 어떻게 행동하고 성과는 내는지 혁신적으로 일하기 조직편,

마지막 일곱번째 방법으로는 어떻게 나은 미래로 모두를 이끌 수 있는지에 대한

혁신적으로 리드하기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어떠한 사건이나 사물을 관찰할때 보다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관찰하는 것이 기본이 되어야한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유레카를 외쳤던 아르키메데스 역시 뛰어난 관찰력과 자신의 감각기관을 적극활용하여 물질의 비중이

배수량과 관련이 있음을 발견했고, 피타고라스 역시 대장장이의 망치 소리를 유심히 관찰하여

물체의 길이와 음의 높낮이가 서로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모든 사물을 대할때 적극적인 관찰과 호기심이 모든 일의 기본이 됨으로 우리는 업무에 있어서

보다 적극적으로 남들이 보지 못하는 부분까지 생각할수 있는 능력과 습관을 기르는 것이

바탕이 되어야한다고 합니다.

나에게는 창의력이 없어, 통찰력이 없어라고 자아비판을 하는 사람들에게 따끔한 일침을 놓는 저자는

통찰력, 창의력, 혁신의 능력은 얼마든지 훈련될 수 있으며 잘 분석하고 잘 활용하는 것은 얼마든지 훈련을

통해 능력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본래 가진에게 없던 능력이라고 안일하게 대처하는 사람들에게

보다 많은 노력을 통해 습득할 것을 엄포하고 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적당히, 대충이라고 생각할때 남들이 보지 못하는 눈으로 세밀하게 작업을 해놓는다면

잠시 몸과 마음은 힘들 수 있지만 가까운 미래에는 모두 나의 지식으로 남고

나의 업적으로 누적된다는 것을 명심하는 것이 어떨까요?

미래를 대처하기 위해서는 개연성이 높은 미래상황을 만들고, 일어날 가능성의 범위에 드는 미래상황을

만들어서 보다 현실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성의 미래를 그리는 것은 수렴이 아니라 기본 미래에 존재하지 않았떤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내는 확산의

과정이라는 저자의 말을 생각하며 현 상화을 보다 긍정적으로 진보시키고 미래 가능성있는 위기와 위험을 대비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항로를 선택하여 가장 바람직한 방향으로 창조적이며 혁신적인 진보를 이루는 미래를

꿈꾸고 설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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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아지면 달라진다 - ‘1조 시간’을 가진 새로운 대중의 탄생
클레이 셔키 지음, 이충호 옮김 / 갤리온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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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아지면 달라진다는 도서는

끌리고 쏠리고 들끓는다의 저자인 클레이 셔키를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학자로 만든 화제의 책이라고 합니다.

'1조 시간'을 가진 새로운 대중의 탄생에 대해 논하고자하는 클레이 셔키는

세계 최고의 지성 100인에 속할만큼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유명인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클레이 셔키는 일반 아이들과 남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학생이었습니다.

TV를 보면서 낭비하는 시간이 아까워서 TV를 보지도 않았다는 그가

1990년대 초 인터넷을 처음 접하고는 충격에 빠졌다고 합니다.

인터넷이라는 세계의 무한한 잠재 가능성을 미리 예측한 그는

이때부터 IT에 깊게 빠져들게 되었는데요..

몇날 몇일을 집중하면서 IT세계에 대해 깊게 공부한 그는

이때부터 IT의 대가가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대중들이 스마트폰과 태플렛PC를 이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무려 1조원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여가를 누릴 시간이 없다, 바빠서 놀 틈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 역시

스마트폰과 태플렛 PC를 이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가지고 있다는 것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사회는 정보가 생명인 사회인데요~

사람들은 자신의 지인들과 함꼐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를 원하고 즐기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소셜 네트워크가 발달하는 것이 아닐까요?

페이스북이나 트위트, 블로그와 같은 다양한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여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특히 요즘처럼 정보가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시대에서는 더욱 공감대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동방신기의 팬클럽이 촛불시위에 가담하는 이유를 물었더니

동방신기를 위해서라고 했다고 하지요~

동방신기 팬클럽 카페를 통해 의견을 모아서

자신들이 참여를 함으로써 그 그룹이 개념있는 그룹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것을

아마도 팬들은 미리 알았던 것 같습니다.

유명한 연예인들의 팬이 연예인 생일에 기부를 하는 까닭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식이 전파가 되고

해당 연예인은 팬까지도 개념팬드로 등극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게 되는데요~

클레이 셔키는 이러한 사회가 올 것을 아마 20년전부터 미리 예측을 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특별한 무엇인가가 있다고 했는데요~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은 정보화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싶습니다.

발빠르게 미래를 예측하고 싶은 사람들,.

 IT와 관련된 시대의 발달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닐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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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 좋아질 수 있을까 - 상처투성이 부부 관계를 되돌리는 감정테라피
박성덕 지음 / 지식채널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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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 좋아질 수 있을까는 행복과 설레임만으로 가득할 것 같은 결혼생활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은 부부 사이를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육아에 지치고 일에 지쳐 결혼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있는 남편과 아내를 위한 책!!

연애 초기에는 달콤함과 설레이는 일이 많은 것 같은데 결혼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싸울 일 투성이라고 하더라구요~

시댁 부모님과의 고부갈등이 특히나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가 있었습니다.

예민한 아내에게 전혀 잘못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낯선 사람들 사이에서 힘들어하는

아내의 편을 들어주지 않고 오로지 자기 부모님께 잘하라고 타박만 하는 남편들..

왜 우리 부모님을 나쁜 사람으로 만드냐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부모님에게 진정으로 효도하는 것은 행복한 부부 사이를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부부 사이가 행복하고 서로 이해심으로 똘똘 뭉쳐있다면 저절로 마음은 가게 되어져있다고 할 수가 있는데요~

많은 남자들이 그 사실을 잘 모르는 것 같더라구요~

물론 회사에서 일하느라 힘들고 지쳐서 집에서는 편안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아내 역시 집안 살림하랴 육아하랴.. 맞벌이 부부의 경우에는 똑같이 일하랴..

그러면 가사분담은 어느 정도 해주고 최소한 육아 분담이라고 부모된 도리로써 당연한 일인데요..

많은 남자들은 열심히 일해서 돈만 많이 가져다주면 다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돈이 적으면 적다고 짜증내고 일해서 돈만 가져다주면 외롭다고 하고..

여자들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할 수도 있지만, 여자들이 바라는 것은 많은 것이 아닙니다.

그저 하루종일 있었던 일을 이야기 나눌 수 있고 정서적인 교감을 이룰 수 있는 상대.

아이의 행동에 대해 서로 의논하고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것..

하루에 많은 시간이 아니라 단 10~20분이라도 서로 눈을 마주보며 이야기를 한다던가

요즘처럼 날씨가 좋을 때에는 함께 산책을 하면서 운동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서로에게 서운한 점을

이야기하고 또는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며 서로에게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을 함께 보낸다면

여자들은 더할나위없이 행복감을 느낀다는 사실을 남편분들이 알았으면 좋겠어요~


이 책의 저자는 자신 역시 부부생활에서 트러블을 겪어서 누구보다도 상담받는 사람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배려한다는 것이 잘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부부 사이에서 서로 소원함을 느낀다고 생각하거나 부부가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꼭 읽어보기를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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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어른, 어린왕자를 만나다 - 아직 어른이 되기 두려운 그대에게 건네는 위로, 그리고 가슴 따뜻한 격려
정희재 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원작 / 지식의숲(넥서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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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어른, 어린왕자를 만나다.. 

기존에 어린왕자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썼다면 이 책은 다 큰 어른이 어린왕자와 만난 이야기를

현실세계에 접목하여 쓴 이야기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어린왕자 원작은 어린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을 위한 동화로도 잘 알려져있는데요..

어린왕자는 순박하고 작은 소망을 가지고 자신이 주어진 현실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아닌가 싶어요..

어린시절에는 그저 자기가 원하는 곳으로 여행을 다니고 하고 싶은 일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부러운 아이였는데 어른이 된 시점에서 바라본 어린왕자는 참 어른스러운 아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어린왕자는 다른 사람들이 미쳐 보지 못한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을 바로 알아보는 창의적인 눈을 가진 아이죠..

일반 어른들이 보기에는 그저 모자에 불과하지만요.. 이것이 모자가 아니라 보아뱀이라는 이야기를 하면

어른들을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지마라, 공부를 해라라고 말을 나는데요..

사실 저도 아이들이 창의적인 그림을 그리고 설명을 하는 것을 듣다보면 조금 지루하고 쓸데없다고 생각할때도

있는데요.. 어른이라는 단어는 현실에 반영되는 실질적인 것을 추구하고, 아이들의 순수함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어린시절에는 우리도 그랬을 텐데 말이죠..

어린왕자 책을 읽고있다보면 지구별에 살면서 겪는 기쁨과 슬픔, 상실의 고통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지구인들에게 연민을 느끼게 된 어린왕자는 어릴적 순박하고 아름다웠던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주기위해 지구라는 별을 방문하게 된 것은 아닐런지..

인생의 90%는 스스로 가꾸는 것이다..

모든 문제의 해답은 자신 안에 있다는 것을 알고 스스로 변화해 가꾸어야한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아이는 가난한 부모 때문에 자신이 부유하게 자랄 수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부모의 입장에서는 복덩이가 아니라 불덩이일 수도 있다는 것!!

자신이 태어나서 부유할 수 있었던 집이 가난에 시달리는 것은 아닐런지..

모든 것을 자기 위주로 생각하고 자신의 이득만 생각하는 현대인들에게

어린왕자는 함께 더불어가는 세상, 배려라는 것을 다시 한번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어린시절에 보았던 어린왕자의 추억도 떠올리고 성장한 다음에 다시 만난 어린왕자는

왠지 많아져버린 나이와 많이 묻어버린 세상때에 순박하고 아름다웠던 시절이 묻혀지는 것 같아서

아쉽고 슬프기도 했지만 다시 어린시절처럼 따스했던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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