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고딘 생존을 이야기하다
세스 고딘 지음, 오지연 옮김 / 정혜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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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고딘,, 저자는 과연 어떤 사람일지 궁금했습니다.

도대체 세스고딘이 어떤 사람이길래 생존에 관련된 이야기를 자신의 이름을 걸고 이야기를 하는건지..

세스고딘은 스탠퍼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MBM를 취득하고,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경영구루 중의

한 명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저자이며 스타 강연자라고 합니다. 요요다인을 설립해

여러 대기업에게 온라인 프로모션 기법을 전파한 세스고딘은 세계에거 가장 인기있는 비즈니스 블로거

중의 한 명이라고 할 수가 있는 유명한 사람이랍니다.

소위 잘나간다고 하는 기업들은 왜 다들 현재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지 않고 갈수록 발전시키기위해

노력을 하는 것일까요?

과거의 성공전략에 집착하는 회사는 결코 변화되는 세계를 따라가지 못하죠..

신속한 피드백 프로세스를 통해 시장에서 무엇이 작용하는지를 파악하여 적절히 대응하고 변화를

가속화시키면서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물건을 생산해낼 수 있습니다.

초유량 기업들은 스스로가 뛰어나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한결 같은 변화만을 믿을 뿐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휴대폰 시장..

불과 2년전까지만 하더라도 2G가 대부분이었는데요~이제는 2G를 단종시키고 4G가 등장을 하게되었습니다.

2년 뒤에는 5G가 나타나겠죠?

이처럼 변화를 하지 않더라도 사용하는 소비자가 있지만 더 많은 이익을 내기 위해서 더욱 노력하고 발전시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여 기업의 이득을 취하는 것!!

이것이 바로 기업이 살아남기 위한 생존 전략이 아닐까요?

기업은 진화를 통해서 환경 변화와 경쟁에 적절히 대응하고 있는 동물의 세계를 본받아야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많은 기업들은 변화를 두려워합니다.

변화를 받아들였을때 혼돈이 오기도 하고 어려움이 닥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면 도태되어 멸종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결코 잊지 말라고 하는데요

변화를 위해서는 위원회와 비판을 주의할 것을 충고합니다.

단계가 많아지면 그만큼 소요되는 시간이 늘어지고 비판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실패가 두려워

시도를 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지요~

기업이 언제나 늘 성공만을 거둘 수는 없어요..

실패를 하고나면 보다 나은 상품을 선보일 수도 있다는 것을 경영자는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기업의 미래를 위해서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기업이 변화가 빠른 현재사외에서 도태되지 않고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생존을 할수 있게 해주는 경영자를 위한 필수 도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마치 동물의 세계와 비슷하게 진화와 도태라는 단어로 기업을 나타내고 있어서 보다 이해가 쉬운

경영학 도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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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단 한가지 방법
다치바나 아키라 지음, 서수지 옮김 / 도어즈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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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단 한가지 방법..

요즘 사회는 순수하고 착한 사람들이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것 같습니다.

힘없고 착하기만 하고 약한 사람들은 갈수록 더 힘들어지는 세상..

그래서 너무 착하기만 한 사람들은 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궁핍한 생활을 하기가

쉬운 것 같습니다.

착한 사람들 주변에는 그를 이용하기 위해 도사리고 있는 악당들이 많은 세상이죠..

순진해 보이는 사람에게 접근해서 그를 이용해 사기를 치고 오히려 죄를 뒤집어씌우는 세상!!

그러한 잔혹한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피해를 보지 않고 손해를 보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을런지..

한국사람이 지은 책이 아니라 일본 사람이 지은 책이라서 문화적인 차이가 조금 담겨져있어요~

하지만 일본과 한국은 같은 동양권이라서 그런지 충분히 이해가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많은 돈을 들여서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하지 못해서 전전긍긍하고 있는 수많은 젊은이들..

희망은 사라진지 오래된 사회에서 갈수록 어둠이 다가오는 것같은 불안함이 엄습하는데요..

기존에 나오는 자기계발서는 자기를 바꾸는 일이 급선무가 되어야한다고 합니다.

아침형 인간이 성공할 확률이 높으므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사람이 되어야만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실 모든 사람이 같은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아침형 인간도 있고, 오후형 인간도 있고, 올빼미형 인간도 있고..

자신의 리듬에 맞는 생활을 해야 오히려 더 성공에 가까울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일란성 쌍둥이로 태어나서 서로 각기 다른 부모에게 입양된 두 아이는 20년이 지난 뒤에

만났을 때 깜짝 놀랬다고 합니다. 서로 같은 차를 몰고, 서로 같은 패션을 하고, 습관까지 똑같았던

두 아이를 통해서 인간은 타고난 무엇인가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쉽게 바꿀 수 없는 자신만의 특성을 자꾸만 성공한 사람들을 쫓아가라고 하는것은 오히려

성공을 빗겨나가게 만드는건 아닌가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책이었어요~

있는 그대로의 나를 가지고 성공에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발전시켜 다른 사람의 성공 비결을 그대로 따라하기보다는

나만의 성공 노하우를 갖게 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공부에 흥미가 없고 재능이 없는 아이에게 노력하면 된다고 무작정 공부를 강요한다고 해서

그 아이가 공부에 대한 흥미와 재능을 가질 수 없는듯

나에게 어울리지 않는 방법으로 성공하고 발전하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능력을 최ㅐ한 발휘할 수 있어서 있는 그대로의 나로부터 발전했다는 성취감이 더

크게 와닿을 것 같습니다.

잔혹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성공철학을 딱 두줄로 요약하면

가람을 버리고 바라즈로 향하라. 공룡의 꼬리 속에서 머리를 찾아라.. 라고 할 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이 말 뜻을 알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아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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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와 아름다움 - 신화를 통한 치유와 성장
이시스.이경희 지음 / 길에나선사람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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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상처와 아름다움..

이 책은 고대 그리스 신화를 빗대어 치유와 성장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알려주는데요~

사람들의 운명이 신에 의해 정해져있다?

이 책을 보고나면 신들에 의해 사람의 운명이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 의해 그들의 운명이 결정되어진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심리적 문제와 사람의 성장, 발전을 신화를 통해

상담하고 해결해주는 신화와 치유 파트, 신화의 구조에서 사람의 성장의 단계들을 알아보고

수많은 신화와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7가지 원형적ㅈ 성장의 길,

자신의 성배를 알고 찾아가며 , 자신의 성배를 얻기 위해 어떤 자질을 키워야하는지를

알려주는 상처와 성배 파트로 이루어져있어요~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오이디푸스 이야기를 벗어난 테세우스 이야기를

엿볼 수 있게해주었는데요..

오이디푸스의 이야기와는 반대로 상상하기 힘들고 어려운 고통이 있다하더라도 어떻게 그런 장애나

문제를 극복하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박탈당할 수도 있었던 삶을

다시 당당하게 되찾는지를 가르쳐줍니다.

상처받으며 성장하면서 부모로 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의존하게 되는 삶이 오이디푸스라면

상처를 딛고 일어나 자신을 성숙시키면서 부정적인 면과 내면의 측면을 넘어서는 삶을 테세우스

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미성숙한 부는 오이디푸스를 성숙한 부모는 테세우스를 만들게 되는데요~

아이들에게 부모의 영향이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싶습니다.

성숙하지 못한 부모의 대표적인 예를 보여주는 드라마 중에서 겨울새라는 드라마가 있었는데요~

아들을 오냐오냐하면서 엄마의 그늘 밑에서 행동하게 만든 엄마..

그 아들은 이중성격을 지니고 있으면서 사랑하는 아내에게 상처를 주는 일을 반복하게 되는데요..

엄마라면 아이가 주체적인 생각과 행동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게 해주어야하지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겠죠...

이 책은 책임감이 강하고 주체적인 특징이 강한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는 일들을 알려준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신들이라고 해서 상처를 받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아버지에게 버림을 받고 인정을 받기위해

힘든 여정을 겪었던 신들도 있는데요.. 인간과 똑같은 생활을 했던 그리스 신들을 보면서

그들이 고통을 어떻게 극복하고 한단계 더 나아갈 수 있었는지를 우리에게 손쉽게 알려주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성숙한 자아를 만들기 위한 힘과 에너지를 주는 책!!

상처와 아름다움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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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사람혁명 - 상대를 내 사람으로 만드는 힘
신동준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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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읽으면서 가장 위대한 사람으로 손꼽히는 인물이 바로 조조입니다.

왜 많은 사람들은 조조가 리더로써의 자질이 풍부하다고 하는 것일까요?

조조는 유비처럼 뼈대있는 가문에서 자라나지 못했습니다.

그는 내시 집안의 사람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받으며 자랐는데요~

부모의 배경이나 재력도 없이 그저 자신의 힘으로 그 자리에 오른 사람이라서 더욱 많은 사람들로부터

최고의 리더를 칭송받는 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던 조조가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바로 상대를 내 사람으로 만드는 재주를 가졌기때문인데요..

삼국지의 인물답게 각 차트는 사자성어를 통해 이루어져있습니다.

조조는 소인배는 멀리하고 대인배와 어울릴 줄 알았으며,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인지 내가 정말

필요로 하는 일인지를 잘 따져가면서 일을 했습니다. 자신에게 꼭 필요한 일이라면 어떠한 명분이라도

만들어서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리더의 가장 중요한 자질은 바로 인재를 볼줄 아는 힘!!

아무리 많은 재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그것을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다면 앞으로 나갈 수 없겠죠

조조는 자신에게 필요한 인재라면 적의 부하일지라도 예우했습니다.

실력만 있다면 신분고하를 가리지 않고 과거를 묻지 않았다는 그는 진정한 대인배가 아닌가 싶습니다.

조조는 자신의 아들과 조카가 죽었을때 가족의 죽음보다도 전우를 잃었다는 사실에 크게 슬퍼했습니다.

이러한 점은 자신을 따르는 부하들에게 자신의 그들을 얼마나 아끼는지를 보여주고 더욱 그에게

충성을 다하도록 만들도록 했습니다.

조조는 위공자리에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인재 찾기를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조직 전체의 운명을 이끌 탁월한 인재도 필요하지만 한두명의 인재에 지나치게 의존할 게 아니라

강력한 인재풀을 키워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조조가 원하는 인재상.. 출신이 미천하나 나라를

흥하게 만들 재주를 가진 인물, 적이기는 하나 나라의 패업을 이룰 수 있는 인물, 명성은 높지 않으나 치국의

재주가 출중한 인물, 오명을 뒤집어쓰고 사람들의 냉소를 받았으나 왕업을 이루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인물,

비록 어질지 못하고 불효하지만 용병술에 뛰어난 인물을 원했던 조조!!
그는 인재들의 의견을 듣고 실행하여 부하의 공을 빛내주는 관계로 서로가 빛날 수 있는 관계를 맺었어요~

조조는 인간이라면 한번씩 저지를 수 있는 실수는 용서를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반복된 실수는 절대 용서하지 않았어요~

인간이라면 누구든지 인생을 살아가면서 한번의 흔들림은 있을 수 있지만 두번은 용서치않았다는 것으로 보아

관용적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부하의 작은 실수에는 연연하지 않고 자기 사람을 더욱 크게 쓰고자 했던 조조는

자신이 성공의 도반에 이르기 위해서는 그들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했음을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조조의 인생을 통해 그가 최고의 위공이 되기까지 어떻게 인재를 등용했고 활용했는지를

쉽게 알려주고 있는데요~

관용과 결정을 동시에 지니고 있었던 그의 지략을 손쉽게 배워서 최고의 리더로 다가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글의 문맥이 조금 안맞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83페이지 5번째줄에 마음을 빚을 부분은 마음의 빚을로 바꾸는게 어떨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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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취업비밀을 훔쳐라 - 취업과 인생성공의 비밀을 모두 담은
강현규 지음 / 인앤잡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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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자의 수가 3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요즘,,

모든 대학생들에게 짐이 되는 단어가 취업이 아닐까싶습니다.

취업이라는 단어는 대학생들은 물론 회사에 다니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적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서 이직을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 역시

기업의 취업 비밀이 궁금하지 않을까하는데요~

모든 것이 완벽하게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취업에 실패하기도 하고

뛰어난 스펙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취업에서 떨어지기도 하는데요..

자신이 왜 취직을 하지 못하고 면접에서 떨어졌는지를 아는 사람이 몇이나될런지요..

저역시 몇번의 낙방을 경험했지만 어떤 점이 문제인지를 알기가 어렵더라구요..

취업을 원하는 사람과 사람을 구하는 사람의 입장은 서로 반대되기에

이해하기가 더 어려운 것이 아닌가싶습니다.

이 책은 자신이 원하는 원하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하게 만드는데요..

이 책의 부록은 내가 어떤 점에서 강점을 나타내는지를 파악할 수가 있고

직업흥미파악을 위한 개방질문 워크시트, 직업 정보 정리 워크시트, 비전 설정하기,

목표수립 워크시트, 직무분석, 기업분석 워크시트 등 기업과 업무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정을 하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에는 주인공 4명이 등장을 하는데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4명의 주인공,,

그들은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인지, 왜 면접에서 탈락했는지, 어떻게 면접에 붙었는지를

현실감있게 다루고 있어서 보다 마음에 와닿는 것 같더라구요..

스스로가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에 임하고 잘보았다고 생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떨어져야만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는 어떠한 학창시절을 보내고 어떠한 스펙을 만들었을런지..

스펙이 뛰어난 사람이 면접에서 떨어진 이유는 또 무엇일런지~

기업의 입장에서 바라본 취업자들에 대한 철저한 분석으로 무엇이 문제점인지를 정확하게

알려주어 취업의 문턱을 넘을 수 있도록 해주는데요~

이 책은 입사 서류를 작성하는 세세한 방법을 입사서류 작성 5원칙을 가지고 설명하고 있어요..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할 것, 장황하게 기술하지 말 것, 자기비하와 자기연민은 금물,

항상 결론부터 제시할 것, 헤드라인을 넣을 것의 5가지 원칙과 서류작성에서 반드시 피해야할

주의사항을 다루고 있어서 서류작성시 탈락하는 확률을 낮추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류 면접을 비롯하여 면접에 관련한 자세한 노하우를 제시하여 면접에서 일어날 수 있는

실수를 줄여주고 기업가들이 좋아하는 면접은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는 책이라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수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있는 남동생이나 여동생, 졸업후 취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이직을 염두하고 있는 사람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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