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림 운동 처방전 - 나에게 딱 맞는 운동법 궁금하세요? 내 몸을 살리는 시리즈 5
공인덕.예병일 지음 / 씽크스마트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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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살리는 나에게 딱 맞는 운동법이 궁금하지 않은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항상 다이어트에 대해 생각하고 스트레스받아하는 하랑천사 역시 그 운동법이

너무나 궁금했는데요~~

하랑천사에게 딱맞는 운동법을 알려줄 몸살림 운동 처방전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평균수명이 80세에 달리는 요즘에는 오랫동안 사는 것보다도 건강하게 사는 것이 더욱

큰 걱정거리가 아닌가싶습니다.

운동은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필수조건인데요..

자신에게 알맞지 않은 운동을 무리해서 하는 것은 오히려 신체에 무리를 가져와서

몸이 상할수도 있다고 하니 자신에게 맞는 운동법은 더욱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운동은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조금씩 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

일주일에 몇일씩 운동할 시간을 정해놓고 , 목표의식은 높이기 위해 주변에 소문을 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하네요~ 이용하기 쉽고 비용이 적게 드는 종목을 선택해서 꾸준하게

하도록 노력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에는 꼭 운동만을 통한 방법이 아닌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38가지 방법으로

다양한 스트레스 해소를 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를 받을 수가 있어서 더욱 좋았답니다.

가벼운 운동을 자주하는 사람은 평균 사람보다 훨씬 더 수명이 길다는 사실..

꼭 운동을 한다고 해서 땀을 내거나 숨이 차야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인데요..

조금 힘들 정도로 꾸준하게 운동을 하는 것은 신체 나이를 줄여주어 건강한 생활을

할 수가 있게 해준답니다.

육식보다 채식을 자주 하는 것도 신체 나이를 줄여주는 것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까

육식을 조금 줄이고 채식을 많이 섭취하여 보는 것은 어떨까요?

실생활에서 가장 쉬운 운동이 바로 걷기입니다. 크게 돈을 들이지 않고, 힘들이지 않고

장소에 구애를 크게 받지 않고 쉽게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걷는게 과연 운동이 될까라고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

올바른 자세로 꾸준하게 걷기는 자세 교정에도 도움이 되고 실제로 운동 효과가 크다고 하네요~
꾸준히 운동을 하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는 여성들에게 고한다!!

10%음식을 줄이고, 10%신체활동량을 늘리고, 6개월에 걸친 10% 체중 감량에 도전을 한다면

반드시 살이 빠지게 되어있따고 합니다.

매번 요요 현상때문에 실패하는 하랑천사도 꼭 따라해보고 싶네요~~
한여름이라고 해서 운동을 포기할 수는 없겠죠?

한여름에 더위를 먹지 않고 운동을 하는 방법, 당뇨나 고혈압 예방을 위한 운동프로그램 등

자기 몸에 맞는 운동법을 소개하고 있어서 몸에 무리가 가지 않고 건강하게 운동을

즐길 수가 있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도서가 아닌가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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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로 알아보는 보험세금 및 가업승계 전략 - 세금컨설팅을 통해 고객을 사로잡는 법!
김영민 지음 / 웅진패스원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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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을 받아서 지출을 하게 되는 돈 중에 가장 아까운 것이 바로 세금이더라구요..

세금을 낼때마다 내가 낸 세금만큼 나는 과연 혜택을 받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어요.. 보험 역시 마찬가지구요..

혹시나 모를 일을 대비해서 보험에 들어있기는 하지만 정작 타먹는 일은 거의 없는데요..

비싼 보험효를 계속 이렇게 내야하는 것인지 답답하기도 했습니다.

보험을 많이 들어놓고 보험금을 많이 지불함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보험금을 탈때에는

큰 금액을 받지 못하거나 손해를 보는 사람들도 많아서 더욱 신중을 가하게 되는 것이

바로 보험이 아닌가싶었어요~~

이 책은 기존에 나와있던 도서와는 달리 실제로 있었던 사례로 알아보니까

훨씬 더 이해가 쉬웠던 것 같아요~~
보험을 들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것이 바로 보험 증여시기!!

보험금의 증여시기는 보험사고 발생시로 증여세 과세대상은 납입보험이 아니라 수령보험료에

달려있다고 하는 것 역시 새로운 사실이었습니다.

하랑천사가 가입하고 있는 제품 역시 보장성 보험이었는데요..

중도 해지시 어떻게 되는것인지, 일반보장형보험과의 적용 여부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따져볼 수가 있었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입하는 제품으로는 저축성보험도 있는데요.. 저축성 보험은 보장성 보험과 달리

소득공제 혜택이 없고 이자소득세도 과세가 된다는 사실을 잘 기억하고 가입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단순하게 보험에 관한 이야기만 있다기 보다는 실제로 내가 낼 수 있는 보험금의

차액을 계산하여 과연 이득이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파악을 할 수가 있어서

더욱 실속적인 도서였습니다.

요즘에는 노후 대책을 세우기 위해서 연금보험에도 많이들 가입을 하더라구요..

젊을때 가입을 해서 천천히 모아놓아서 나이가 들어서도 편안하게 생활을 할 수가 있겠죠?

개인연금저축과 연금저축에 중복 가입이 된 경우에도 각각 소득공제 혜택을 누릴 수가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소득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납입기간이 10년이상이어야한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겠죠?

요즘 많이 문제가 되고 있는 변액유니버셜 보험에 대한 자세한 부분도 알아볼 수가 있었는데요..

이 책은 개인 보험 뿐만 아니라 법인 보험에 관한 다양한 분야에서도 공부를 할 수가 있어서

사업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지식을 전달해줄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재산세나 상속 분야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불필요한 세금을 지출하지 않을 수

있는 알짜배기 정보들을 담은 책!!

퇴직연금, 상속세 등에 관해서도 잘 알아볼 수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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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켈러 - A Life - 고요한 밤의 빛이 된 여인
도로시 허먼 지음, 이수영 옮김 / 미다스북스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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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켈러.. 그녀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어릴적 위인전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었던 그녀가 바로 헬렌 켈러였습니다.

그녀는 시각, 청각, 언어 장애라는 힘든 장애를 어린나이에 가지게 되었습니다.

앞을 보지 못하는 깜깜함은 하랑천사로서는 생각하기도 싫을만큼 무서운 것인데요..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을 보지 못하고 사람들과 이야기를 제대로 나누기 힘들었던

헬렌켈러에게 다가온 애니..

사람들은 헬렌켈러를 숭고한 여인이라고 알고 있지만 실제로 헬렌켈러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미길 원했다고 합니다.

어머니와 애니의 욕심으로 인해 그녀는 많은 사람들에게 숭고한 여인으로 비추어질 수 밖에

없었다고 하여 더욱 마음이 아팠습니다.

왜 그녀는 자신의 의지대로 자신의 인생을 살 수가 없었는지..

동화로 보던, 위인전으로 보던 헬렌의 이야기가 아니라 헬렌켈러의 진솔한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위인전에서 보지 못했던 애니의 이중성을 보게 되어

적지 않은 충격을 받기도 했습니다.

애니는 헬렌켈러가 자신을 떠나서 독립적인 생활을 하기를 바라면서 그녀의 손을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녀에게 헬렌은 보장된 미래였고 안락한 삶의 제공자였기 때문이었는데요..

실제로 그녀가 헬렌을 만나게 된 것은 학비를 벌기위한 아르바이트였다고 하니 더욱 신빙성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난했던 그녀의 삶이 헬렌켈러로 인해 송두리째 바뀌어버렸으니 그녀는 헬렌을 떠나보내고

싶지 않았던 것이 아닐런지..

애니가 헬렌을 심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은 애니 역시 시력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헬렌켈러는 자신처럼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는 현실을 비판하는

사회주의자가 되는데요~~

특히 인권을 침해하는 것을 반대하고, 여성이라서 차별대우를 받아야하는 현 사회를 비판하는

목소리를 높여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신체적인 장애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진솔한 행동과 노력으로 인해 그녀는 사람들이 칭송할만한

위치에 까지 오르게되지만 그녀가 사랑하는 사람과는 실제로 이루어지지 못했더라구요~
모든 사람들이 헬렌을 사랑하고 이해해준 것은 아니었습니다. 

옛날에도 현재와 마찬가지로 사람의 진실을 잘 받아들이지 않고 비뚤어진 마음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헬렌은 83세라는 오랜 시간을 살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녀는 살아 있을때나 죽어서나 장애과 절망을 딛고 일어선 사람의 가장 대표적인 인물로

손꼽히고 있는데요..

장애 하나 없이 안락한 삶을 살아가면서 불평불만만 늘어놓는 저라는 사람에 대해서

다시 한번 채찍질을 하게 해주는 도서가 아니었나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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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로피 2.0 - 이성의 칼 끝으로 최고의 나를 창조하라
한지훈 지음 / 행복에너지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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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로피.. 엔트로피라는 말은 참 많이 들어봤는데 네트로피라는 단어는 처음 접해보았습니다.

엔트로피는 무질서라는 말의 의미를 가졌고 네트로피는 엔트로피와 반대되는 질서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우리 사람들은 언제나 질서있게 생활하기를 원합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심심하게 있는 것을 못견뎌하는데요~ 무엇을 하든지 목표의식을 가지고

일을 할때 만족스러움을 느끼고 성취감을 느끼게 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매일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 살아가는 우리 현대인들은 조금씩 미쳐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사람들은 자신의 정신건강을 챙기는 일에는 참 소홀한 것 같습니다.

우리는 엔트로피 감정을 조절하여 우리의 정신건강을 튼튼하게 만드는 일이 중요합니다.

사소한 엔트로피적 일에 화를 내지 말고, 가볍게 웃으며 넘길 줄 아는 여유로움.

세상일에 지나치게 감정이입을 하여 스트레스를 받는 일을 줄이는 것..

결국 엔트로피 감정을 조절한다는 것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작은일에 감사하여

여유로움을 즐긴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가싶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할때마다 머리가 아프고 마음이 답답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하도록,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여 상처받는 일을 줄이도록,

즐기면서 일을 할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생활은 한결 여유로와지지 않을런지~~

사람들은 심심함을 못견뎌하기에 무의미한 인터넷 검색이나 쇼핑, 또는 TV시청을

하는 것이 아닌가싶은데요..

이렇게 심심함때문에 지루함과 무기력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오늘 하루 6시간

고전도서를 진지하게 읽어볼 것을 권고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책의 두께와 재미없음에 지루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말고 계속 읽어나가다보면 어느순간 집중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 다음에는 2시간 낯선길을 혼자 걸어보기!!

주변 상황을 즐기면서 하늘도 바라보고 천천히 여유롭게 길을 걷다보면 마음이 편안해

질 것 같습니다.

친구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밥먹고 쇼핑을 하는 시간보다, 혼자서 자연을 즐기고

나에게 집중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면 네트로피의 세계에 더 가까워질 수가 있다고 합니다.

내가 현재 어떤 상태인지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에는 나의 정신건상 상태는 어떠한지

체크를 하여 점수를 낼 수가 있어서 내가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흐트러진 생활, 무질서한 삶에서 빠져나와 질서있는 세계로 한걸음 다가가는 길..

내일 저 역시 네트로피의 세계에 가기위해 도전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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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포럼, 자본주의를 버리다 - 포스트 캐피털리즘: 다시 성장이다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사무국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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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포럼이라는 말, 한번쯤은 들어본 경험이 있지 않나요?

다보스포럼은 과거 자본주의의 폐단에서 벗어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야한다고 하여 등장한

새로운 무델의 형성이라는 주제로 2010년부터 등장했는데요~

자본주의는 소득 불균등으로 인한 부익부빈익빈이 극대화에 이르게 되게 만들었습니다.

다보스포럼은 미래를 유지할 수 없는 현재 시스템을 개선하고자하는 의지가 반영되었다고

할 수가 있는데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자본주의 체제에 의한 심각한 상황에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국민총소득은 늘어났다고 하지만 실제로 가계의 경기는 얼어붙어가고 있는데요..

서민들이 느끼는 체감경기는 갈수록 어려워만지고 사회는 혼란에 빠지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멀건 대낮에 강도가 식당을 침입하여 손님들의 돈을 훔쳐가기도하는 대혼란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사회혼란에서 벗어나기위한 유일한 대책이 다보스포럼이라고 경제학자들은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다보스포럼에서 만난 다수의 참가자들은 아담 스미스 시대의 자본주의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자본주의 초창기에는 현재와 다른 의도로 자본주의 체제가 만들어졌습니다.

윤리적 기반과 자유주의 만능이라는 기반을 철학으로 전개가 되었지만, 시대가 지나가면서

경쟁을 뒷받침하는 윤리성이 결핍되고, 자유주의를 맹신하는 태도 때문에 현재의 폐단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닥친 경제 위기는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말은 모두가 거짓입니다.

우리나라 역시 시간이 갈수록 더욱 얼어붙어가는 소비경제와 갈수록 치솟는 소비자물가때문에

경제난이 심각해지고 있으니까요..

우리가 경제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성장입니다.

성장으로 내놓은 대책은 바로 인프라입니다.

인프라 자산에 투자하여 지속적 성장 효과와 투자기회를 누릴 수 있어 국가경제 상승 효과를 누릴 수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대외 의존도가 높아서 외국에 의한 타격을 많이 받는 편입니다.

유가폭등 또한 대외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일어난 현상인데요~

리더가 없는 아시아에서 통합 아시아 체계를 구축하여, 대외에 상관없이 안정된 아시아 체계를

구축하는 것 역시 우리 한국이 해야할 미래의 과제가 아닌가싶습니다.

미래에는 다양한 경제학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서 실업란에서 벗어나고 국민들이 행복함을

느끼는 사회가 구축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게 되었던 도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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