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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는 새해 선물로 큰맘먹고 '헤밍웨이 리틀북스' 전집을 들여놨기 때문에 

전보다 단행본을 많이 안 사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다른 집에 가보고 하니 

단행본 왠만한 건 이제 다 마련한듯 싶다  ^^V 

 

<1월>   

 

 

 

   

 

 

 

 

  

 

 

 

 

     

 

 

 

 

 

<2월> 

 

 

 

 

 

<3월> 

아이챌린지 1년 구독으로 역시 책사기 자제하기로! 

시립도서관 북스타트 프로그램에서 나누어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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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10-03-23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책사기 자제하는 거 쉽지 않지만, 그래도 꼭 해야할 일이지!ㅋㅋ

왕유니션맘 2010-03-24 22:54   좋아요 0 | URL
암요암요! ^^
 

 

요새 한창 촛불놀이에 심취한 유니 

아빠 퇴근길에 사오신 파리바게트 4000원짜리 치즈케잌에 초를 꽂고 

열심히 '생일축하합니다 ♪' 열창 그리고 빛의 속도로 박수치기 

우리 딸이지만 넘넘 사랑스러워라~ ㅋㅋ 

(더불어 카드회사에서 문자로 알려온 우리 결혼한지 1800일이었다는 어제 2010. 3. 22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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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10-03-23 2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응~ 결혼기념일이었어?
이런 거 기억 안하고 살아서 몰랐어, 미안타!!
채윤이 머리카락은 제법 자랐네, 애들 머리는 딱 저렇게 묶을 때가 이쁘지.^^
치즈 케익~ 우린 누구 코에 붙이겠노?ㅋㅋ

왕유니션맘 2010-03-24 22:55   좋아요 0 | URL
아니 결혼한지 1800일된 날이라나 뭐라나? ㅋ 5주년 결혼기념일은 4월 17일! ^^ 이모네 집엔 저런 케잌으론 정말 어림도 없겠군 ㅋㅋ
 

 

친정엄마가 어디서 구해다주셔서 물려받은 몇가지 교구들 중에서 커다란 그림들을 요즘에서야 생각해냈다 

그 중 과일과 동물 그림들은 대충 알아가는 중인듯 싶어서 후다닥~ 왕유니맘표 과일인지놀이 시작 ! 

 

- 유니가 알만한 것들로 과일 그림을 보여주고 같이 가리키기 

- "사과 어디있어? " 물으면 유니가 가리켜보기 

- 카드들 바닥에 늘어놓고 "귤 어디있어?" 물으면 그 위에 가서 올라서기 

- 싹둑 과일썰기 놀이하기 

- '사과가 쿵' "한입에 덥썩' 같은 과일 그림책 읽어주기 

 

처음 해보는지라 알쏭달쏭했는데 무려 80% 이상의 정답성공률을 보이며 이 엄마를 흥분시킨 우리 딸 ㅋ 

퇴근한 유니아빠를 데리고 또 한번 시도! 역시나 엄마 앞에서만 보여주려는지 ㅋ 

또 한번 이 엄마를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우리 유니 ^^ 

 

좋아하는 TV 를 낮시간엔 절대로 켜지 않으려는 새해 계획이 평일에는 그럭저럭 지키고는 있지만, 정작 종일 집에 있는 날이면 그저 유니에게 그림책 읽어주고 CD 틀어주는게 전부인것 같아서 조금 미안해지는 요즘이었다 

선배맘들 얘기로, 첫째때 안해주면 그 다음엔 일부러 해주기 더 힘들다고 한다 

애기들 데리고 영어노래 부르고 율동하면서 짜릿할만큼 행복했던 기억을 되살려, 우리 유니에게 더 많이 응용하고 놀아주고 사랑해주어야겠다 

하루하루 스펀지처럼 아는 것이 늘어만가는 만 18개월 유니의 근황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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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10-02-22 2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애 키우는 엄마는 하루에도 열두 번~ 거짓말쟁이가 된다잖아~ ㅋㅋ
이제 서서히 날도 풀릴테니 봄나들이로 하루가 짧을거야~ ^^

왕유니션맘 2010-03-23 21:18   좋아요 0 | URL
원주는 언제쯤 따땃한 봄이 올까~ 어제도 눈이 왔다는 ㅋ
 

 

이번 겨울은 특별히 강원도가 아니어도 눈이 많이 내려 따로 눈구경을 할 필요가 없었지만 

이제 걸음마 아장아장 단계를 지나고 있는 유니에게 눈을 밟게 해주고 싶어 

지난 주말 세 식구 오크밸리 스키장 나들이 

완전무장을 하고 깜찍이 핑크부츠까지 신겼건만 

역시나~ 많은 사람들 속에서 울어제끼는 우리 딸 

두어 걸음 제대로 걸었으려나? 그야말로 얼음! 

딸 우는 것 아랑곳 않고 한컷 건지려는 유니맘과 

그 딸이 안쓰러워 얼른 안아주는 유니아빠 

다음 겨울에는 눈썰매라도 함 타주려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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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10-01-20 0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우는 딸내미 사진 하나라도 건지려는 유니맘에 완전 감정이입이다.ㅋㅋㅋ
눈을 밟아보고 만져보고 들여다보고~ 눈썰매 재미 알면 날마다 타러 나가자고 할 걸!ㅋㅋㅋ
 



2010년 새해 선물로 드뎌 유니의 책장을 마련해주었다 

거실 한켠에 놓을 사이즈를 찾아 인터넷으로 주문한 3칸 4단 책장은  

나중에 만들어줄 유니방에 세워놓을 수도 있다 

 여기저기 흩어져있던 책들과(순오기님의 책들도 참 많아요 -꾸벅 ^^) 

3개월 무이자 큰맘 먹고 마련한 정식 첫 전집 '헤밍웨이리틀북스'까지 정리해놓으니  

제법 많이 모은 것 같다 

 

낼이면 만 17개월 유니, 아직 어린 아기에게 무슨 책이냐 싶을 수도 있겠지만 

우리 유니는 내가 뱃속에서부터 책을 읽고, 신생아때부터 책을 보여주고 해서 그런지 몰라도 

(그렇다고 믿고싶은 유니맘 ^^;) 

제법 책을 잘 읽는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잘 가지고 논다 

컨디션 좋은 날은 좋아하는 책들 제목을 대며 가져와 보라고 하면 

신기하게도 정확하게 찾아와 엄마아빠 책상다리 무릎에 탁~ 앉아서 한장한장 넘기고 

책벌레 유니로 키우고 싶은 엄마의 욕심을 

아직까지는 성실하게 채워가고 있는 모범 아기다 ^^ 

아직 추운 겨울 내내 엄마가 또 책 많이많이 읽어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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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10-01-20 0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진데~ 베란다 쪽에 놓은 건가?
책벌레 모범아기에서 모범 어린이로 쑥쑥 자라야지~~ ^^

왕유니션맘 2010-03-23 21:18   좋아요 0 | URL
응 열심히 키우고 싶은데 늘 맘만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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