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탄식 문학과지성 시인선 545
마종기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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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늙을 수 있을까
맑고도
진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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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술 필담 솔시선(솔의 시인) 26
육근상 지음 / 솔출판사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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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어디쯤
질펀한
흐벅진
삶과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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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꽃 작은숲시선 (사십편시선) 22
류지남 지음 / 작은숲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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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순하고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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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色 시작시인선 42
정진규 지음 / 천년의시작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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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산문시들
노년이나
명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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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르는 한 사람 시인수첩 시인선 38
문성해 지음 / 문학수첩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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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제 손으로 지어 먹지 않는 자들은 모르는,
‘두 마리에 칠천원 하는 세네갈 갈치를 구입할 수 있는’ 삶을 ‘참으로 거룩하’게 여기는 일상에
시가 단단히 발을 딛고 있습니다.
진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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