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그렇게 말해도 부끄러울 것 없는 이가우리 곁에 있다.뭉클해진다.“잊을 수 없는 건영광이 아닌 비참뜻 세웠던 곳보다 마음 무너졌던그곳이 세계의 중심누군가의 눈물과 상처가 있는 곳그곳이 이 세상에서 가장 선한 힘이 새로 돋는 곳“